수입 ㈜퍼스트런
이 영화는 100여 명의 화가들이
오베르쉬르 우아즈
오베르에 머물던 37세
권총 자살을 시도했으나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이 영화는 반 고흐의 사망
이야기는 1891년
'그림 말고는
'악수를 건네며
"러빙 빈센트"
저 녀석은
젠장, 맞았어
이건
주먹이 꽤 센데?
쇼 끝났어
무슨 일입니까?
아, 네...
자네랑 주먹질한 청년이
맞습니다
무슨 일로?
미치광이 때문에요
중위님 아시던
그래?
놈이 이걸
내가 가져가지
쉬게나, 병사
또 말썽을 일으켰군
밖에 편지를
제 편지 아니에요
빈센트의 편지죠
테오 반 고흐라면
네, 빈센트가
집주인이 청소하다
그걸
아버지가 나한테
나랑 무슨
난 대장장이지
편하게 주문하지 않고
저 사람은
죽은 사람 편지를
자네 아버진
뭐하러요?
그자가 우리한테
우리 가족이 얼마나
단지 아버지가 청원서에
마을에서
난 서명했어요
잘한 짓이죠
그렇지 않아요
흥미로운 사내였죠
일이 이상해진 건
그의 친구
빈센트는
예술가들을 맞이할
고갱이
의자가 어딨지?
아, 그래
하지만
두 사람의 단단한 우정은
아니, 안 돼
안 돼, 못 가
진정해, 빈센트
- 개비
배급 판씨네마㈜
수작업으로 제작하였습니다
7월 27일 일요일
네덜란드 출신 화가 반 고흐가
부상에 그쳤고
이틀 후 사망했다
1년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를에서 시작된다
우리를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당신의...'
또 말썽이네
내 아버지 몫이다
아르망인가?
화가 말입니다
떨어뜨렸습니다
떨어뜨렸네
빈센트의 동생 아닌가?
남긴 편지인데
발견했대요
내 아버지한테 줬고
전달하라셨죠
상관이라고요!
우편배달부가 아니에요
필요 없잖아요?
왜 전달하라는 거죠?
존경을 표시하는 거야
뭘 해줬는데요?
욕 먹은 줄 알아요?
서명 안 했단 이유였죠
그를 쫓아내는 건...
미치광이였으니까
고갱이 오고 나서였어
자신의 노란 집에
생각에 들떠 있었지
그 첫 번째였어
완벽해
고갱이 온 후
서로의 목을 옥죄었지
가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