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 어 타임 지난 이야기
애슐리에게 아이를 돌려주게 되면
- 내게 빚을 지게 되는 거에요
우리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이
만약에 그들이 우리를 본다면?
예를 들어 늑대로 변하는 여자아이라던가 말이야
내가 이 물약을 가장 소중하게
이 물건이 일종의 부적이 되버리죠
그럼 난 마을 경계를 넘을수 있게 되고요
내가 누군지도 기억하는 채로 말이에요
이제 아들을 찾을 수 있겠군요
벨!
벨이 누구에요?
당신은 누구죠?
이게 무슨 일이에요?
아니요, 아니요 내가...내가 해줄게요
자요, 다 괜찮아요
- 어떻게 한거에요?
저리가요
- 벨, 제발요
괜찮아요?
마을의 경계선이야
두명이 쓰러졌어, 아니 셋일 수도
차가 한대 있는데, 펜실베니아
- 무슨 일이에요?
아무것도 기억 못한다고요
안녕, 이쁜이
여기, 난 네가 이렇게 올줄은...악!
갈비뼈가 부러진 것 같은데
그래서 웃을때 아픈 거였구나
그 얼굴 봤어?
단 하나뿐인 사랑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렸지
꼭 밀라처럼 말이야, 크로커다일
네가 그녀를 빼앗아 갔을때 처럼
네가 먼저 빼앗아 갔잖아
골드, 지금 미쳤어요?
네, 그래요!
-이러면 안돼요!
-그녀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잖아요
살인은 굉장히 충격적인 첫인상으로 남을텐데요
벨이 원하는게 뭐겠어요?
여기에요!
아니요! 저사람이요! 저사람부터에요
뭐라고?
저 안에 누군가 있어요
여기서 기다려요. 금방 올게요
아는 사람이야?
한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야
마을로 운전해 들어온 사람이잖아
바깥에서 말이지?
방금 세상이 스토리브룩을 방문한 것 같군
원스 어폰 어 타임 2x12 - 형제의 이름으로
- 그렇게 하죠
세상 가득 하잖아
간직한 물건에 부을때면
- 두려워 할 거 없어요
- 당신 뭐에요?!
차량이고 꽤나 심하게 파손됐어
- 선을 넘었어요
-놔주기만 한다면 못할 것도 없죠
-그녀에게 난 모르는 사람일 뿐이에요
이쪽은 기다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