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린치를 위한 영화
완전한 천사의 이야기
내 진짜 생각을
그림을 그리는 등의
어떤 아이디어에서
그때 과거 경험이
아무리 새로운 아이디어도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
내가 태어난 곳은
곧 아이다호 샌드포인트로
거기에서 2년 살았어요
그때 같이 놀던
그 친구랑 같이...
나무 아래 작은 구멍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날씨가 더우면
부모님이 그 구멍에
우린 그 안에서 첨벙거렸죠
얼마나 좋았나 몰라요
나무 그늘에서 친구랑
해봐야 알아요!
그리고 우린 워싱턴
그때 내 세상은
한쪽으로는
또 한쪽은 두 집 건너
또 다른 쪽은
그땐 온종일
총을 만들어서
장총과 소총 그림에...
비행기, 칼도
전쟁 끝난 지
우린 그런 놀이에
할리우드 힐스, LA
데이빗과 그의 딸 룰라
난 언제나 드로잉을 했는데
그때 어머니가 정말
남이 그린 밑그림에
어머니가 절대
두 동생들한테는
그런 생각을
범위를 정해주고
창의력을 키울 수
그리고 어머니는
저속한 농담도 안 하셨어요
에드위나 "서니" 린치 / 어머니
인종 차별에
신앙심은 있으셨지만
어머니는 정말 마음이
표현은 많이 안 하셨죠
볼을 잡고
그런 어머니 모습은
어머니가 나를
내가 최고의 삶을
늘 바른 길로 가기를
부모님이 다투시는 걸
단 한 번도 없었죠
두 분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그때는 그런 생각을
정말 자유롭게 자랐습니다
누구도 날 억압하지 않았고
인생을 시작한 겁니다
그렇게 인생 방향을
그러던 어느 날 밤...
알고 싶어?
창작활동은
시작되는데
영향을 줄 수밖에 없어요
과거를 벗어날 수 없죠
미국 몬태나 미줄라인데
이사 갔고
디키 스미스가 생각나요
함께 놀았거든요
나무 아래 구멍을 파주셨는데
우린 그 안에서 놀았죠
물을 채워주셨고
진흙을 던지며 놀았다니까요!
스포캔으로 이사 갔는데
아주 작았어요
식료품점이 끝이었고
친구네 집이 끝이었고
친구 바비네 집이었죠
밖에서 놀았죠
전쟁놀이도 하고
그리면서요
얼마 안 돼서 그랬는지
심취했어요
중요한 가르침을 주셨죠
색칠하는 건
못 하게 하셨거든요
그러지 않으셨는데
하신 것 같아요
색칠하는 건
없다고 말이에요
절대 반대하셨고
남을 가르치려고 들지 않으셨죠
따뜻한 분이셨지만
뽀뽀를 한다거나...
본 적 없지만
사랑하시는 건 알았어요
누리길 원하셨고
바라셨어요
본 적이 없어요
찰떡궁합 같았어요
보냈습니다
해본 적 없었지만
사랑이 가득한 가정에서
잡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