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기독교 지도자 회의는
훌륭한 이들도
공산주의는 정당이 아니라네
영혼을 타락시키고
악덕한 폭군으로 만들지
법과 질서에 대한 경멸이
범죄율은 증가하고 있네
또한 우리 권위에
내 말을 잘 새겨듣게나
"제이 에드가"
계속 내버려 둔다면 이 나라는
모든 건 평화롭게 시작하지
폭발 및 폭력 사건을 막을 수
당신의 FBI는
이 자리에 오래 있다 보니
악당들이 다시 주도권을
악명 높은 사람을...
특히 추앙만 받으려 하고 명성에만
제지하지 않으면
이 언쟁의 핵심이 뭔지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의
'킹 박사
국장님, 홍보부
외부 사무실에
갠디 양, 이 세대에게 내 입장을
- 바로 준비하겠습니다
스미스 요원, 1919년에
A. 미첼 파머
퀘이커 교도셨지
전쟁은 원치 않았지만
역사가들의 말을
하지만 대부분 당시 상황을 잊은 채
미첼 파머 장관은
괜찮아?
- 괜찮은 거야?
이리 와라, 어서
- 괜찮단다, 괜찮아
너희 괜찮니?
정말 괜찮은 거지?
파머 장관도 과격론자들에게
그리고 나처럼 표적이 되곤 했지
그날 밤 11시에 미 전역에서
2명의 상원의원...
4명의 대통령 각료들
존 D. 록펠러,
모두 볼셰비키 공산당의
전부 흔들렸어요
그런데 과격분자의 폭탄이
거리에는 놈의 피만 흘렀지
조사관들은 증거를 수집하지 않고
지문을 보존하지 않고
경찰이 서툴러서
그 당시에는
이 나라가 망하려는지도
범죄 과학에 관한 지식이 없던
연방 정부가 힘을 얻기 전이었어
그날 밤, 난 새로운 것을 깨달았네
이웃에 사는 사람인가요?
아니, 내 사무실 직원이라네
"살인을 저질러야 한다
"당신의 압제 정부를 없애기 위해
그날 밤
그건 독자들의 상상에
주인공한테는 미스터리한 면이
공산주의자들과 직결돼 있어
타락할 수 있는 거야
일종의 병이지
온화한 사람도
확산되고 있어
공공연히 대항하고 있지
무정부 상태가 되고 말 거야
안 그런가, 어윈?
있었는데 그렇게 못 했잖아
뭘 하고 있었는지 궁금하군요
잡는 꼴을 보게 되는구먼
집착하는 걸로 악명 높은 사람을
결국 악행으로 치닫고 말죠
잘 생각해보세요
평판이 무너지기 전에 말이죠
후버의 고소에 반박'
범죄 기록 작가가 왔습니다
타자기를 준비해줘
들려줄 때가 된 것 같아
- 고마워
법무부의 내 첫 번째 상관은
법무장관이셨다네
힘과 결의의 필요성은 알고 계셨어
믿으려거든 그렇게 해
현시점에서만 쓴 거야
영웅이셨다네
- 네, 괜찮아요
- 괜찮아요
대항하셨어, 나처럼 말이지
혼자만 당한 게 아니었어
8개의 폭발 사건이 있었지
대법원 판사...
J.P. 모건...
목표물이 된 거야
너무 일찍 터져서
양동이를 가져다가 현장을 치웠어
범인의 총을 버렸지
그랬던 건 아니야
그러는 게 당연했으니까
모르겠어요, 드와이트
1919년이었으니까
FBI도 없었고
바로 그날 밤이었어
필요에 의해 죽여야 한다"
모두 파괴할 것이다"
파머 장관 댁에 계셨나요?
맡기도록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