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 테리보가드
자막출처 : 메가무비 동호회
앞 내용은 수정하실 수
사선에서
야단났군!
프랭크가 죽일 거야!
난 죽었어.
야단났어!
미안합니다, 길을 잃어서...
위싱턴은 지명이 비슷비슷해서...
길을 잃고 헤맸어요
아내 출근이 일러서
작은 놈이 시카고로
미안합니다.
변명 더 없나?
아니요.
좋아, 나랑 일하려면
다신 이런 일 없을 겁니다.
프랭크!
다시 만나 반갑네.
마티, 늦어서 미안해.
앨, 밑에 내려가서
- 고마워.
나를 못 믿나?
세상이 하도 험해서.
위조 지폐는 준비됐나?
이런 거야.
잘 찍었는데?
진짜 같이.
시작할까?
좋아.
그런데 문제가 있어.
앨 말이야.
내 위조지폐에 대해
질문이 너무 많아
본능적으로 뭔가 수상해서
알아보니
그 친구 비밀 첩보원이야
어떻게 해야 할까?
시체나 떠오르지 않게 조심하게.
자네가 처치해 줘.
자네와 같이 왔잖아?
자네가 내게 가져온 일이야.
그럼 쏴버려.
난 장사꾼이야.
그러니까 쏴버리고
그래, 자넨 믿을 만하군.
그럼 거래를 시작할까?
좋은 물건과 상응하는 대가.
내 총 돌려줘.
내 총 가졌지?
너희를 체포한다.
비밀요원이다!
탄환 없는 걸 알았어요.
총 무게로 그런 것도
하나쯤 있었을 거야.
어디 가서 얘기 좀 해요.
사람 죽여봤어요?
괴롭지 않아요?
괴롭지
난 이런 직업에
무서워 죽을 뻔했어요.
내가 여기 들어온 것은...
요인 경호가 목적인데...
moonch77@hanmail.net
http://sig.megapass.net/gomovie
없습니다
애들 등교 시키는데.
돌아간다고 울어대고.
시간을 지키게.
지미랑 짐을 챙기게.
- 이 친구야.
끈질기게 파고 들어
엉뚱한 신원이 밝혀졌어
그리고 거래를 하자고.
알 수 있어요?
안 어울리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