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께봉이삼촌
호 튼
5월 15일, 정글 눌~루랄라
한 낮의 열기에
시원한 웅덩이를 찾아
즐겁게 샤워를 만끽하던
코끼리 호튼은
- 호튼!
안녕, 얘들아
응!
올라 타!
밑에 조심해!
토미 탑승
케이티, 거기 있니?
- 하아~아
쉬~
저기 있다
이건 정글에서 가장
나뭇잎 벌레야
자신을 보호하려고
나뭇잎인 체 하지
이건 힘이 제법인데
야, 꼬맹이! 부끄러워마!
잘 못 봤나 보다, 얘들아
이 근처엔 확실히
단 한 마리도..
벌레들이야!
내가 삼켰나봐
뱉어야 해! 억, 안 나와
끄집어 내
어~, 알았어
그리고 불만에 찬
자신이 누구보다 똑똑하다는
모든 법을 만들고
마치 정글 눌루랄라의
왜 난 다른 애들과
몇 번을 말해야겠니?
정글은 야생동물처럼
어머, 호튼은 정말 엽기야
그러면서 애들은
골 빈 반푼이
그래서 우리 루디는
그렇게 캥거루가
호튼, 이건 정말
이젠 뭘 보여줄 거야?
다시 한 번 그 티끌이
호튼은 다시 그걸 들었다
마치 작은 사람이 살려달라는
호튼은 무슨 생각을 한걸까?
그는 그 작은 티끌 위에
아니면, 한 가족이
그게 한창 자랄 애들이 있는
난 살고 싶어!
난 가봐야겠어
기다려!
돌아와!
하나 더, 하나 더
- 누가 오고 있어
- 기다려!
미안!
미안해, 위커샘
약속할 게!
탄알 장전!
참 좋지, 아침에 바나나 냄새
바나나 폭탄!
이봐 친구들!
워우!
이거 외교적 절차는
거기 있었네.
잡아야지. 잡겠어
- 안녕, 얘들아
그래
이젠 안전해
네가 뭔갈 말한 걸 난 들었어
그냥 알아
제작 일자 : 2008.04.22
작은 소리를 듣는다
- 호튼!
준비됐나요?
- 좋아용
놀라운 생물 중에 하나인
나뭇잎 벌레 같은 건 없어
으악 나 한테 붙었어
심술궂은 캥거루
확신에 찬 그녀는
그걸 모두에게 강요하며
대장처럼 굴고 있었다
놀면 안돼, 엄마?
구는 데가 아니야
정말 많은 걸 배우고
패거리가 되는 거
주머니 속에서 배우는 거야
빈정대고 있을 동안
내 생애 최고였어
바로 호튼의 귀를 스쳐 갔고
것 같은 정말 희미한 비명 소리
분명 누가 있다고 생각했다
한 가족일지도 모른다고
케이티, 니가 맡아
하나 더, 하나 더
- 이리 줘봐
- 경보를 울려!
내가 좀 바빠서!
나중에 다 정리해 줄 게!
우린 모두 포유류잖아!
완전 무시군
-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