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오호오, 영화예술협회
1949년 작품
들개
제작 / 모토키소우지로오
촬영 / 나카이 아사카즈
미술 / 마츠야마 타카오
조감독 / 혼다이시로오
출연자
미후네 토시로오
감독 / 쿠로사와 아키라
이날은 지독하게 더웠다
뭐?
네, 면목 없습니다
"경시청
피스톨을 소매치기당한 건
그래서 그 권총에는
전부 합해 7발입니다
콜트였지?
소매치기 당한 건
사격연습 후
몇 점 나왔어?
영 아니야, 어젯밤 잠복근무에
모두 탄흔 불명인가?
아니, 한 발은 표적 위의
어이, 빨리 돌아가 자라구
그런데 보이는 건
아... 그럼
무라카미는 지쳐있었다
버스 속은 사람들의 후끈한
아기는 경기라도
그리고 옆 여자의
제 자신은 어떤 처분을 받더라도
제 자신은...
"자신은, 자신은" 이라 말하는 건
여기는 군대가 아니야
계장님, 제 자신은...
어떻게라니...
처분이 정해질 때까지 그렇게
나라면 먼저 소매치기
떡은 떡집에서 찾아야지
"경시청
그거야 재난이었구만
음... 그래서 이건가?
네, 아마도
자네 쪽 계장이 아마도...
나카지마 경부입니다
아... 녀석, 무시무시한
하지만 말야
그런 물어 뜯을 것 같은
그거 꽤 멋있는 구석이 있다니깐
면직 같은 그런 어수룩한
어쨌든 앉게
그런데 자네... 소매치기 얼굴은
네
그럼 말야, 감식과에 가서
전과범이라면 사진이 모아져 있어
그리고 수법은, 차량소매치기
자네... 그 외에는?
하아... 연령, 성별, 수법 분류
어이, 있었는가?
녀석... 착한 구석이 있어
제휴작품
각본 / 쿠로사와 아키라
키쿠시마 류유조오
녹음 / 야노구치 후미오
음악 / 하야사카 후시오
시무라 타카시
피스톨을 소매치기 당했다고?
조사 제1과실"
경시청 조사1과의 신임형사 무라카미
총알이 몇 발 있었나?
콜트(자동회전연발식)형 소형권총
귀가길에서 일어난 일이다
불려가 전혀 못잤다구
그루터기에 명중입니다
눈이 새빨간 걸
전부 노란데요, 그럼 먼저...
게다가 어쩜 이토록 뜨거운 더위인지
기운 때문에 정신을 잃을 듯 했다
일으킬 듯이 울어댔다
속이 메슥해질듯한 싸구려 향수 냄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 했으면 하군
저는 어떻게 해야...
우두커니 서 있을 수도 없겠지
담당계에 상담하겠네
조사 제2과"
얼굴을 했겠구만
얼굴을 하지만
처분은 안 할 거야
기억한다고 했지?
범죄열람카드를 조사해 봐
연령을 말하고
차에서 벌어먹는 녀석이야
뭐... 그 정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