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번째
파이널 걸
내 기니피그는
어떻게 된 건진 모르겠다
어느 날 아침
상처가 스스로
뼈가 보였다
상처를 봉합할 만한
수의사가 말했다
그래서 다리 전체를
발만 잘라달라고 부탁했지만
수의사는 그건 좋은 생각이
잘라내고 남은 다리로는
많은 수의사들이
기니피그는 상처가
하지만 상처는 잘 나았고
먹키는 다리 3개로
폿츠다머 플라자 근처에서
자신의 부인을 죽이고
경찰은 주로 터키인과
5층에서 30대 여성의
이웃은 싸우는 소리를 듣고
오후 1시 15분
옥상 테라스에서 아내와
화가 나서
이후 머리를 잘라
그후 그는 신은
부인의 오른쪽 가슴을
경찰 대변인은
곧 체포됐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그의 종교는
이 터키계 남성은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기록이
그는 법정에서
아내는 악마라고
그의 두 딸과 네 아들은
고아원에서 정신과 치료를
1살부터 13살 사이의
신체적 손상은
이웃들의 증언에 따르면
아이가 둘 있는 여성과
그의 아내는 남성에게
결국 부부싸움과 살인으로
그는 탈세와
조사받은 적은 있었지만
폭력 전과는 없었다고
다음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컷 기니피그의 거세는
수의사는 마취를 하고
수술은 동물에 굉장한
아주 조심스럽게
수술 후 환부는 봉합하거나
그대로 둔 상처는
감염 위험이 높다
수술은 20분밖에
하지만 반드시 수의사가
꼭 마취를 하는 건 아니라
수술 중 죽는
수술 후에 죽기도 한다
곪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만 항생제는 동물을
거세한 후에 동물들은
행동에 변화가
나는 예수고 넌 악마야
6/21/2016
감독 : 요르그 부트게라이트
발가락을 잃었다
밥 주다 보니 사라져있었다
치유될 수 없었다
피부가 충분치 않다고
잘라내야만 했다
아니라고 말했다
걸을 수 없기 때문이랬다
이런 수술을 기피한다
쉽게 낫지 않기 때문이다
잘 살고 있다
한 남성이 여섯 자녀 앞에서
시신을 훼손했습니다
아랍인들이 거주하는 건물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말다툼을 하던 32세 하칸은
아내 제이넵을 살해했고
정원에 던졌습니다
위대하다고 외치며
잘라냈습니다
그가 저항하긴 했지만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정신병력이 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자신은 예수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받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입지 않았습니다
그는 같은 건물에 사는
바람을 피웠다고 합니다
이혼을 요구했고
번지게 됐습니다
각종 교통위반으로
경찰은 발표했습니다
고환을 없애는 것이다
수술을 한다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행해져야 한다
그대로 둘 수 있다
더 빨리 낫지만
안 걸린다
관리해야 한다
기니피그도 있다
항생제를 써야 한다
약하게 만들 수도 있다
입맛을 잃을 수 있고
생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