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이야기...
부인께서 스스로 목숨을 거두셨어요.
그 사람이 그럴리가 있나.
신경도 안 쓰시는것 같아요.
아드님이 돌아가셨을 때
이건 그 분이 아닙니다.
- 시간이 필요한 걸 수도 있어요.
제가 늙은 곰을 쫓아버리고
새끼를 유혹했네요.
제가 새로 태어난 기분입니다.
아이브스 양이 문제야.
거미가 파리를 거드릴 때가 오고 있어.
누가 그랬죠?
- 경위님.
당신이 관련된거 알고 있어.
- 증거가 있습니까?
나는 언제나 찾았어.
떠나야 겠어요.
나도 같이 갈게요.
이제 됐어,
그 흉악스러운 힘은 이제 다 사라졌어.
그녀를 봐야겠어.
"사고"가 나기 전에,
지금은 기억을 못한다고 알고 있어.
친구로 시작해요, 클레어 씨
사랑하는 안젤리크를 위해.
그리고 특별한 손님, 프랑켄슈타인 양
건배.
제 사촌은 저를 보호하려고 해요.
당신은 보호받을 필요가 없어 보이는데요.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신은 귀여운 소년같아요.
그래서 당신이 좋아요.
남자라면 마음 속에서 만큼은
어린아이 같은 기운으로 가득차서,
뱀과 사다리게임이나
자신이 어른이 됐다는 걸 알면
이제 당신은 절대 나이들지 않을거에요.
- 어디갔지?
릴리는 어디갔냐고?
어디로 갔냐니까?
여기 없어?
어떤 남자랑 나가게 내버려뒀어.
- 무슨짓을 했는지 알아?
그만해! 생각 좀 해보게.
맞아...그래...어제 나갔어.
집에 왔어야 했는데...
나를 위해서 만든 여자잖아.
그 여자는 내 꺼야.
저도 곁에 있었어요.
- 이건...그 분이 아닙니다.
- 챈들러씨.
- 찾을거야.
런던은 위험해요.
뭔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네가 나한테 써먹었던
자기가 네 약혼녀 였다고 알고 있어.
다른 건 싫어요.
언제나 소년으로 남아야 해요.
술래잡기 놀이를 좋아하는 거죠.
소년이 얼마나 슬플까요?
- 뭐?
-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