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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주, 하이애니스 포트
케네디 여사님
부르셨다고 해서...
우선 애도의 뜻을
기사 읽어 보셨어요?
크록과 메리만이
읽어 봤습니다
메리만은
겨우 한 주 됐는데
그이를 치워버릴
고인을 기억하는
그럼 어떤 식으로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 대화는
내 뜻과 다르게
외람된 말씀이지만
알겠습니다
여사님의 시각에서 본
맞아요
들어오세요
자동차 배기음이
이상한 것도
제가 여기 없었으면
같이 있어서
다행이라뇨?
제가 역사를 어떻게
역사요?
전 사람들 생각보다
읽을수록 궁금해졌죠
“기록으로 남는다고
- 자료가 그것뿐이니까요
지금은 TV가 있어서
몇 년 전 CBS의
제가 짐작하기론...
의도가 있어 보였어요
날 위해서가 아니라
저도 백악관 내부를
여사님은 훌륭하셨고
고마워요
방송 일을 하셔도
네?
제가 실수라도?
뭐라고 하셨죠?
방송 일을 하셔도
지금 직업적인 조언을
그건...
아닙니다
그래도 앞으로의 행보를
뭐가 됐든
백악관에 잘 오셨어요
백악관에 잘 오셨어요
정말 자랑스러운
‘국민들의 집’ 어떠세요?
국민들의 집에
정말 자랑스러운
낫네요
그이는 언제 와요?
여사님이 해주시길
저 사람들은 날 세금이나
그러니까 여사님의
대통령님은 투어 끝부분에
잘하실 거예요
- 옆에 있어요
1963년
전합니다
쓴 기사들
악랄한 사람이에요
골동품 취급하다니
방식이 틀렸어요
기억되길 바라시죠?
편집할 거예요
말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그건 어렵겠습니다
사건의 재구성이란 거죠?
들렸나 했죠
못 느꼈어요
어쩔 뻔했어요?
다행이었죠
생각하는지 아세요?
책을 많이 봤어요
다 진실일까?”
- 그건 옛날얘기죠
직접 볼 수 있어요
백악관 투어 방송은
그걸로 에미상도 타셨고
국민들을 위한 거였죠
그때 처음 봤죠
아주 침착하셨어요
잘하실 거예요
잘하실 거라고...
하시는 건가요?
국민들이 궁금해하니까요
방송 쪽은 아니에요
저희 집이랍니다
더 와 닿을 텐데
잘 오셨어요
저희 집이랍니다
바라던데요
축내는 바보로 알아요
노고를 보여주셔야죠
먼로룸에서 출연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