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무명한자, 오타수정 by 사블무 Ver.7
로마사람 이시죠?
그건 호민관 반지 아닌가요?
맞아요.
멀리서 오신건가요?
덤벼!
덤비라구!
30년간 로마황제 티베리우스가
바라바! 바라바!
본디오빌라도 총독의 밑에서 호민관으로,
도시에서 발생하는 불안 요소를
유대인들은 야훼라는 유일신을 믿었으며
그들의 종교 대표인 산헤드린 공회는
그러나 저항세력들은
그들은 로마의 지배에서 자유를 원했고
모두 죽여~
자세잡고! 던져!
대열을 유지하라!
호민관님!
바라바를 잡았습니다!
데리고 와!
난 결국 어떻게 될지 다 알아.
야훼에게 전해
유일신 께서 우리를 선택 하셨어
그렇지만 오늘은 아니잖아, 안그래?
메시아가 오시면
아직은 아니지!
호민관님 빌라도 총독님께서 찾으십니다!
먼지와 땀으로 범벅이 됐는데 씻지도 못했다구
어서 빨리!
승리 한건가?
빨리 진압하라고 닥달좀 했죠!
사실 자넨, 이일에 적합한 인물이야
무슨 일이십니까?
종교에 미친 유대민족들이
어떤 사내가 나타나 큰 반향을 일으켰고
그에게서 피를 꼭 봐야한다며
왜냐하면 자기 자신이
그를 십자가에 못박을수 밖에 없었다네.
그렇게 쳐다보지 말게
호민관 자네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곧 황제께서 이곳에 오시네.
질서!
제가 무엇을 하길 바라십니까?
자네가 책임지고 가서
이 일이 빨리
그 나사렛 사람에게 작은 은총을 배풀어줘
다리를 부러트려
클라비우스
루시우스 타이코 에니우스
영광입니다 호민관님.
하늘이 왜 이래?
워~ 진정해!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어떤 신이겠지.
난 비명소리가 싫어.
몇일동안 저러고 있을수도 있겠지?
뒤로 물러서!
백부장,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
오늘 정말 이상합니다, 호민관님
그게 아니고, 여기 정말 어둡습니다.
여기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소동이 심해지는데
척박한땅 유대지방 사람들을 지배했다
해결하는 것이 내 임무였다..
그 유일신이 약속한 메시아를 기다렸다.
우리와 껄끄러운 관계이지만 평화를 유지하길 원했다.
로마의 권위에 매번 도전해왔으며.
그 댓가는 죽음뿐이었다.
전쟁의신께서 안부를 묻더라고.
너희가 아니라고!
로마따윈 아무것도 아냐!
다른 문제가 생겼답니다.
곧 유월절 이야!
다 이곳에 모이는 날이지
산헤드린에서는 그사람을 죽여달라고 했지
유대인이 기다렸던 메시아라고 했다지 뭔가
그런얼굴 오늘 질리게 봤으니까.
나도 그래야할 만한 사정이 있었다구
그분이 원하시는건 질서라고
십자가형을 마무리 짓게.
끝나 버렸으면 좋겠어
일찍 죽게 말이야
너의 새로운 보좌관을 만나보게
저애 아빠와 친구라네
빛을 잃어버렸나?
화가났나 보네요.
난 저소리가 싫다구
약한 지진이 일어났을 뿐이야.
유대의 왕이란 자. 뭔가 잘못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