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번째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돈 좀 된다니까요
들어보세요
확률을 낮게 잡아야 돼요
- 알겠죠?
난 이거 자네가
훌륭하십니다
- 좋아, 적어, 말로카
- 바르셀로나 대 마드리드
- 아르다가 뭐?
- 바로 그거지
난 카탈로니아 좋아요
- 메시가 골 넣을 거야
- 적어
- 사라고사 대 히로나
- 난 그 이름이 좋더라
- '여기 걸어'라는 거 같아
여기 걸죠
히로나 1.9
- 좋아
걸어, 걸어
알바세테에는 절대 안 걸어
세이피
- 어이! 야!
세이피
반장님
- 덕분에 머리 깨지겠어요
닭처럼 처맞기 전에
야부즈
- 뭐요?
신입 앞에서 그러지 마요
그냥 농담이야
근데 내 친구 중에
선배 친구나 그렇죠
그게 닭이랑 하는 거 보다
선배 처음은 뭐였나
- 염소요, 소요?
내 첫 상대는 코끼리였어
- 왜 이래요
- 아르다
어서요
누가 처음을 짐승과 해요?
군대 안 가 봤어?
터키 남자 70퍼센트가
20퍼센트로 해요
이녀석은 도시 출신이잖아요
그래?
아뇨, 고등학교 때 선배가
내가 사창가, 창녀 등등에
내가 전에 했던 얘기
- 뭔데?
들어 봐
고속도로 타고 내려가다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그거 있잖아 왜
빅토리아 시크릿인가 뭔가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보기 힘든 타입
그냥 막 차에 태웠어?
- 무슨 소리예요?
5/14/2016
걸어봐요
이거 말이죠...
그 다음에 크게 거는 거죠
- 장난해?
애기일 때부터 했어
- 말로카
- 아르다 투란!
- 바르셀로나지
- 지난 시즌에 우승했잖아
사람들이 좋아
- 바르셀로나지
- 그래
- 히로나?
- 괜찮은 팀이지
- 확률은?
사라고사 1.4
- 히로나야
너도 할 거야?
- 세이피
아직도 머리 아파?
베팅 좀 그만 하세요
- 이런
말 조심해라
너 닭이랑 한 적 있지?
- 닭 말야
정색 좀 하지 마
닭이랑 한 놈들 많아
잡는 게 문제야
그거나 말해봐요
- 코끼리다
이제 헛소리 집어쳐
- 그러지 마시고
- 살살들 해
동물에게 동정을 잃어
사창가도 아빠가 데려갔을걸
데려갔었어요
별일 다 겪었잖아
해줘야겠네
- 그 줄 얘기
어떤 여자를 봤어
예쁘더라고
- 그래! 그래 보였어
아무튼 차에 태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