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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루크, 나의 스승...
...나에게 요리사의
...그는 말했지, 신은
너는 그것들의 맛을
하지만 그렇게 하려고
★Translated by ELSID +02★
★완벽하지 않습니다.★
젊은 요리사 시절,
파리에서 10년간
장 루크 레스토랑의
나는 솜씨가 괜찮았다.
때론 내가 생각한거보다
999,696...
697.
그게 마지막이었지.
698...
699,
그때 나는 모든걸 망쳐버렸다.
난 파리에서 끝장났으며
나는 굴까기 작업으로
999,999.
그리고 오늘이 바로
백만개.
가격좀 오르겠지만 괜찮아요.
어디 가는 거야?
이봐!
그는 계란에 대해 불평했어요.
꼭 죽은 시체의 눈들이
당신을 파리에서
당신을 "꼬맹이 토니"라고
네 아버지 호텔이잖아.
어제 요리됐던
화덕에서 5시간동안
요리 겉표면이 약간 딱딱해졌어.
너 취하거나 마약했어?
아니면 마약하거나 취했거나.
너 타버린 다랑어
네 자존심은
음.
이 메타톤은 한때 조수였던
넌 파리에서 최고의
그랬었지, 그리고
좋은 반응이야.
- 안녕, 토니.
장 루크와 나는
네가 암스테르담에서 칼에
마약 딜러한테 말이야.
그리고 장 쿠르의 딸은 네가
그리고 다시 돌아왔지.
만일 네가 파리에서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오, 아니, 아니지, 파리에선 안할거야.
네 레스토랑에서 일할거야.
어 그래.
내가 조언 하나 할까, 요리사 양반?
말 조심 좀 하라구.
어서오세요.
아담!
세상에!
-그래, 어디서 지냈었어?
- 뭐 했는데?
- 왜 그런일을?
괜찮게 들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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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열어준 남자...
굴과 사과를 창조했지만...
더 나아지게 할 수는 없다.
노력하는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오역,의역 감안 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피나는 노력을 했었다.
요리 공부를 했으며
수석요리사가 되었다.
더 뛰어나기도 했었다.
뉴올리언스에서는 퇴물이 되어버렸다.
내 자신을 채찍질 했다.
그 고행의 마지막 날이다.
그를 빤히 보는거 같은 요리라구요.
있을때부터 안다고 말했구요.
부르더군요.
맘대로 들어와도 되.
부딘 노아르 요리말이야.
데워진거 같더군.
두 모습이 구분이 안되거든.
요리를 내놓고 있더라.
어디 가버린 게냐, 토니?
죽은 남자의 것 같은데 말이지.
레스토랑에서 일했잖아.
네가 망쳐버렸고 말이야.
- 네가 사라져버린뒤에 말이지,
레스토랑을 폐업해야만 했어.
찔려 죽었다는 소문이 돌았지.
그녀를 임신시켰다고 주장했지.
3성을 따려고 말이야.
새 레스토랑을 시작했으면 말이야,
너를 죽이려고 했을거야.
여기 런던에서 시작할거 거든.
오래 살고 싶으면 말이야,
- 아, 루이지애나에서 있었어요.
- 굴 백만개 까기요.
- 아, 술 좀 끊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