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사와 아키라 작품
8월의 광시곡 (1991년 作)
기요코 무라타 소설 원작
각본 및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
그것은 묘한 여름의 일이었다
방학동안 별거 아니지만 약간은
소년도 장미를 보듯이...
그만둬! 오르간 말이야!
분명히 고치고 말테야
난 대학에 들어갔지
결국엔 입시지옥을 탈출한 셈이지
맘을 정했다고
이번 여름방학 동안 "정말로"
난 이 오르간을 고칠
타테오의 "정말로" 시작됩니다...
하와이에서 편지왔어
사진도 있어
어디 한번 보자
"먼저 너에게 알리고 싶은 건 우리가..."
"호놀룰루 공항에서 수주지로가의
아빠가 화환을 했내요
"우리가 수주지로 외삼촌의
"알았지만 보다 놀라운 건..."
"가족 구성원이 다 100%
멋진걸!
캐딜락 리무진이야!
아들 클라크
자식들인 마이클과 에밀리
마이클과 에밀리는
에밀리는...
- 타테오, 푹 빠졌나 보네?
"하지만 띄엄띄엄 이나마 모두
엄마, 아빠 기분을 알겠어요
"20분 정도의 편안한
"우린 수주지로 외삼촌의
"바로 외삼촌을 만났고,
이게 할머니의 오빠예요?
"삼촌은 우리의
"그는 우리의 손을 꼭
"그렇게 몇 분 정도 놓지 않으셨다 "
"하지만 할머니가 안오신 것에는
"삼촌은 계속 할머니의
"우리는 뭐라고 답해
"할머닌 아무 말씀도 없으셨고..."
"우린 할머닐 대신해
"이건 잘못된 판단이었다 "
"우리가 모두 혈육 간이긴 하지만..."
"우린 삼촌의 걱정처럼 이방인이나
"그분이 진정으로 만나길
"그의 여동생인 할머니셨다 "
"할머닐 대신할 순 없었단다 "
"한동안 눈을 감고 계시다가..."
"눈을 뜨며 말씀하시길..."
"할머니가 손주들과 함께 이번 여름방학에..."
"자기를 보러 와줄 수
"말하시길, '그러면 모두 더
"참 좋은 생각이다
- 우리가 가는 거...
"내 생각에도 그러하단다 "
"할머니, 제발 다시 생각해 주세요 "
"나가사키에서 우리 집인 도쿄로 가는 거나..."
"하와이로 여행을 가는 거는
그래, 맞아요!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리건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었던 것이다
고치려다가 더 망가지겠다
아무 공부도 안 할 거야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정말로"...
벌써 3번이나 말했다고
자손을 만났다는 거다 "
죽은 부인이 미국인인 건..."
미국인이란 사실이다 "
그의 아내 나탈리...
우리 또래 같아 보인다
정말 예쁘게 생겼네
- 바보!
일본어를 할 줄 알아 마음이 놓였단다 "
아빠가 영어실력이 좀 그렇지
차로의 이동 후에..."
집에 도착했다 "
그는 병으로 누워있었다 "
예상보다 좋아보였고,"
붙드시며 매우 기뻐하셨고..."
매우 실망을 하셨단다 "
건강이 안 좋으신지를 물으셨고..."
드려야 할지를 몰랐단다 "
삼촌에게 왔지만..."
다름없이 먼 친척들일 뿐이었단다 "
원하셨던 분은 단 한 분뿐인..."
있었으면 한다고 하셨다 '
편하게 느낄 거야 '라고 "
그분의 말씀처럼 하거라 "
- 하와이에 가는 거
별반 다르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