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워터"
"1991년 엄마"
"멕시코"
"1991년 엄마"
해변 사진
아뇨, 우리 엄마예요
날 임신한 걸 알고
난 안 와봤지만
이건 내 동생이에요
사진 더 보여달라고요?
감상하라고요
살아있는 대자연을
맞아요
고마워요
미국인이라 그래요
여긴 미국인이
그렇다면서요
"애나: 난 해변에 못 가겠어
못 온다네요
누가요?
내 친구요
아까 호텔에 남은 애요
술 냄새 나고
대책 없어 보이던 애요
늘 멋대로고
잠수도 잘 타요
'판타스모' 같이...
'유령' 맞죠?
'판타스마'
난 비밀의 해변을
여기 온 건데
걘 술병 나서
숙취가 심한 모양이죠
엄청 심한가 봐요
"의대생의 처방:
누가 약속 어기는 걸
네
그건 상대에게
난 늘
'정확한' 알아요?
'독선적이다'
'난 정확한 사람입니다'
'권위적이다'
네, 맞아요
'아주 독선적이죠'
"재미있게 놀아
"비밀의 해변
그 해변 이름이
말 안 해주겠다?
난 쿨해요
'난 춥습니다'
말도 안 돼요
지금 얼마나 더운데...
아뇨, 쿨하다고요
아녜요, 됐어요
알아들었어요
여기 맞아요?
여긴 낙원이죠
완벽하네요
'저건 임신한 여인의 섬이네요'
그죠?
아닌데...
봐요
코, 가슴
아가씨예요?
이곳 바다에 왔대요
그래서 친근해요
봐야죠
별로 없어요
너무 어지러워"
친구
a로 끝나요
찾기 위해서
호텔에 누워 있으니...
애드빌 2알 + 서핑"
싫어하나 봐요
피해를 주는 일이죠
정확한 사람이거든요
난 그래요
연락할게"
이름은 알아냈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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