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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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제 사건을
일부 인물과 상황은
페드로 코스타를
발레르에 대해 처음 들은 건
발레르는 마닐라 북쪽의
바다와 정글에 둘러싸인
스페인을 증오하는
1897년 10월의
그 마을을 수비하던 분견대는
공포와...
소위님!
절망,
혼란이 있었다
부끄러운 일이었다
군인 50명중
그들은 자유를 위해 싸웠고
우린 제국의
그리고 우리가 졌다
나는 석달 뒤
우리 임무는
스페인의 위엄을
이때는 아직 몰랐지만
우리는 필리핀에 마지막 남은
제국 최후의
1898 필리핀 최후의 스페인군
나는 전쟁에 나간 적이 없었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식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다
나는 어렸고
순진했다
- 아무도 안보입니다
숨고, 죽이고, 숨는 거
됐어, 론
경계를 늦추지 마
보트 내리고,
가자!
- 보트 내려!
신께서 보우하시길
- 어서 해!
중위님, 해안에 사람이 있어요!
제2 경비 대대
교구를 돌보고 있는
당신이 지휘관이오?
라스 모레나스 대위님이
- 마닐라에서 왔소?
마을을 수복하기 위해서요
- 최고의 진입로는 어딘가요?
반군은 2주 전에 떠났고
착검!
나머지 토착민들은 온순해요
제가 판단하도록 하죠
2열 종대로 전진한다
모두 경계 태세로, 움직여!
깃발 펼치고 따라와
루이스, 5명 인솔해서
따라와!
이 벽들은 두께가 얼마죠?
거의 1.5미터요
1.5미터면 포격을
성구(聖具) 보관실 외에,
히메노 코스타 병장입니다
슐츠 (http://blog.daum.net/schultz105)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영화를 위해 각색되었다
추모하며
20살 때였다
원주민 마을로
저주받은 곳이었으며
잔인한 반군 마을이었다
어느날 밤
무자비하게 학살당했다
13명만 살아남았다
생존을 위해 싸웠다
후속 부대로 파견되었다
이 저주받은 마을과
수복하는 것이었다
수비대가 될 운명이었다
약간의 행운과
- 그게 놈들의 장기지
복통에 걸리겠다
무기 준비해!
- 어서 서둘러!
- 저걸 어떻게 타라고? 젠장!
마르틴 세레소 중위입니다
카르멜로 신부요
곧 오실 거예요
- 네, 신부님
- 상류쪽으로 1시간 거리요
카르바할, 선두에 서!
성당을 살펴봐
버틸 수 있겠군요
창고로 쓸만한 곳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