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폴란드 정보국 기지
2010년 2월 16일
겁 먹지 마, 친구
자넨지 몰랐어
반가워
반갑네, 친구
근데 함께 할 시간이...
얼마 없어
날 버리는 건가?
윗선은 자넬 고문해 봤자
무슨 뜻이지?
사우디 정보국에서
진짜 대화는 아니겠지
뭘 알고 싶어?
사우디, 나예프 왕세제
아부 잔달이
그래서 사우디에서
그들의 보복 방식을 알 거야
줄에 매달려
살갗이 세 겹인 거 아나?
지옥을 맛볼 거야
끝은 죽음이지
그쪽 고문 시스템은
자네 아내와 애들도...
그런 식으로
똑같이 죽겠지
어쩌란 말인가?
우리가 필요한 걸 줘
윗선에 증명해야지
살려둘 가치가 있는지
300억 현상범을
난 몰라
아무 것도 몰라
그래
그래서 사우디에
함께 해서 즐거웠네
다시 보긴 힘들겠군
자네 뜻대로 해
적어도 이건
끝은 죽음이란 걸
너의 결정이야
사우디에서
난 아내와 애들한테
아부 아흐메드
누구?
아흐메드 알 쿠웨이티
비행기 시간을
반지는 어디 있어?
뭐?
자네 결혼 반지
다른 옷에
네
알아냈나?
아흐메드 알 쿠웨이티
알았네
당장이요!
캠 지갠뎃
앤슨 마운트
프레디 로드리게스
엑스지빗
캐슬린 로버트슨
비밀 수용소
소용 없을 거라더군
대화를 원해
암살 시도에 관해서
자넬 가담시켰지
널 원하고 있어
살 가죽이 벗겨지면 어떨까?
시간이 걸리지
최첨단이야
잡게 도와줘
널 넘기는 거야
알아야겠지
행운을 빌지
가봐야겠군
좀 미뤄 보지
두고 왔나 봐
찾아야죠
제로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