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막팀에서 만든 29번째 자막입니다
하느님은 노아에게 이르길 "난 세상에
"지구는 인간들에 의해 재난으로 가득찰거라고
넌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을 보존하기 위해
방주에 태워 떠나라"했죠
달리 말하면 인생은 힘들고
그래서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를
엘리옷 아놀드의 소설은 노아의 이야기랑 많이 닮았어요
엘리옷의 이야기에 나오는 마이에미를 제외하고는요
이것들이 정말 신선하지 않다면 여러분들은
어쨋거나, 엘리옷은 여러분에게 나에게 무슨일이
경찰차 트렁크속에 갇혀 있엇던 것들을...
내이름은 푸기고 난 나무에 살아요
난 여러분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광고 봤지!
그리고 이건 내겐 "피쉬 훜 에일(맥주)"
이건 엿같아
불르스, 내가 나타내고자 했던것은--
나의 사업철학이 뭔줄 알아?
몰라, 불르스, 그게 뭔데?
내 사업철학은
세상엔 별의별 인간들이 많다는거야
그건 꼭 그렇지만은 않지--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원하는 뭔가가 있지
그들이 원하는게 뭔지 아나?
글쎄, 난 --
그들은 쉬원한 느낌을 원해
그래, 좋아, 난--
아니 자넨 내말을 몰라
왜냐하면 난 자네에게 완벽한 개념을 설명 해줬고,
그 개념은 이런 엿같은게 아니였어!
이게 무슨 개판 같은 거야?!
왜 '개판' 이라고 말하지?!
난 '개판'을 보고 싶지 않아!
이건 내가 의도한 느낌이 아냐!
불루스, 이 회사에서 내가 하는 작업은
유모스런 패션의 대비야
"낚시 바늘로 잡자"--
한남자와 보트한척 그리고 한여인을,
그녀는 비키니를 입었지
그들은 보트에 타고 있어, 얼굴이 붉어지고
그여자 가슴은 정말 커야해!
이 광고는 보는이에게 쉬고 싶다는 충동을 주는거야
그건 완벽해
그리고 자넨 이따위 개판을 만들다니?!
좋아, 좋아
아니 아니 내게 '노력' 이란 말은 하지마
'노력'이란 말은 실패자의 말이야
내말 잘들어, 자네가 이 도시의 유일한
일년전만 해도 내겐 좋은 집과
하지만 지금은 이런놈들에게 실패자 취급을 받고 있지만
상류층 사람들의 비상식적인 재미 이야기들을...
디버가 오라고 해
나의 비상식적인 이야기로 2번의 풀리처 상을 받고
꽤 존경을 받았다...
얼리엇...존 크로톤이 자넨 아직도 데이케어의 위기에 관한
그래요 켄 들어봐요, 5명의 기자들이 데이 케어의 위기에
우리독자들은 데이 케어의 위기에 대해
- 엘리엇, 자넨 자네몫이 있어
펠리칸의 이야기말인가요?
맞아요.
이 노쇄한 쿠바 늙은이가 펠리칸을 훈련시켜서--
폭탄을 투하하게 만들지 --
들어봐요.
앞으로도 저희 홈 많이 애용해주세요
홈주소 : http://www.nanumworld.com
종말을 고할거다"라고 했습니다
찾는게 좋아요
깨물어 먹지 못할것이지요
있었나 말해줄것입니다
광고같지 않아
무슨말인지 이해가?
이게 그 개념이지
그녀의 가슴은 무지 커
피쉬 훜 에일을 마시지
자네에게 완벽한 개념을 설명했어
불루스, 노력할께--
난 그말을 제일 싫어해
광고사가 아니야!
예쁜 마누라 그리고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 있었다
난 18년간 마이아미 헤랄드에서 컬럼을 썼다--
재법 근사한 개인방을 갖게 되었고
켄 디버가 오기전까지는
기사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대해 이미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고,
꽤 많이 알고 있지요
- 알죠
아무도 그런 발상은 하지 않지요
내가 들어본것중 가장 고집스러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