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블랙이글
그랜드캐니언은 아무것도 아니지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되는 게
그건 거기서 아무것도 안 하는
좋아, 하지만 그랜드캐니언
아니면 고양이 상자처럼
젠장
내 말은 조가 바로 그날 버려진 곳이
그랜드캐니언이란 거지
이보게, 흑인, 백인?
- 그러네
몇 년 전 일했던 오래된
일주일이었나
어떤 터무니없는
너무 터무니없어서 그 얘기 할 때
아주 크고 마음은 더 큰
물론 lQ가 미달이라고
나무 꼭대기를 스치고 지날 정도의
내가 자네들과
장황한 얘기들 도중에
뭔가 잘못된 게 있네
C 마이너스 밖에 안 되는
동의가 문제가 아니라
그건 그렇고 도대체
이가 하다만
뭐로 입가심하는 거지?
그것들 젖니인가?
그랜드캐니언으로 흘려가길 기대하네
원두 망치든 모 하워드인가?
윌리 스타젤이 자네 입에
들어보게, 조 더트가
그가 자기 얘기를 자기 방식으로
그럼, 음악 시작하지
아니, 아니, 잠깐만
달콤한 노래고 주제는 알겠는데
이 영화를 시작하려면
조는 못말려 2: 뷰티풀 루저
"자동차 교역"
안녕하세요
전 더트예요
구두가 정말 편안해 보이네요
제 부츠는 편안하진 않지만
이 양반아, '포레스트 검프'
나한테 하는 건 아니겠지
거기 앉아서 하소연에
'인생은 초콜릿 한 상자 같다고
당신 옆에
욕조 가득 크로록스 풀고
젠장
멍청이
제가 인사하더라도
하실 건 아니겠죠?
되는 대로 해보죠
7번 시내 횡단 버스 기다려요?
그거 좋네요
아뇨, 저기서 콘서트 끝나기 기다려요
- 정리요?
밴드랑 공연 다니고
- 앰프 같은 거요
함께 여행하진 않아요
똥이나 토사물 같은 것
소변본 거라든지요
실제로 여행을 함께하지 않는군요
그랜드캐니언인 것보다 더 어려워
구멍 같은 거잖아
하나 없이 괜찮단 말인가?
그 위로 모래를 가득 채워야 하나?
조 더트 얘긴가?
- 조 더트에 관해서 좀 아는 게 있지
라디오 방송국에 들려서
머물렀지
얘기를 짜냈어
천정에서 거꾸로 매달려 있어야 했었는데
아이가 생각나
하는 소린 아니고
지력을 말하는 건데
동의 못 한다는 건 아니지만
존 라일리
동의하는 태도가 문제지
은 무슨 문젠가?
레고 프로젝드 같네
빨리 색이 변하고 빠져
자네 치과 교정 전문의는 누군가?
야구 방망이를 휘두른 거 같아 보여
다른 곤경에 처하게 됐어
말하게 두는 게 어떤가?
그건 조 더트가 아니지
구식으로 해야 해, 다시 해보지
(Joe Dirt 2: Beautiful Loser, 2015)
조 더트죠
좀 마법 같아요
같은 허튼 소리
아무 쓸데 없는 말이나 지껄이고
빈말이나 하는 멍청이
엄마가 말했어요'
10초도 안 앉아 있었는데
목욕하고 싶은 생각이라고
멍청한 포레스트 검프 같다고
나중에 정리하려고요
- 더러워서요, 순회공연 매니저 같은 거라
연주회 끝나면 장비 챙기고 그러는군요
- 네, 정확해요, 하지만 그건 아니고요
대부분 연주가 끝나면 해치우죠
보잘것없는 물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