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by 다니엘
하늘을 걷는 남자
실화
왜?
사람들이 제게
뭘 위해 줄을
왜 그런 삶을 사냐고?
왜 죽음을 감수하냐고
하지만 전 그렇게
한 번 죽음을
아니, 지금 것까지
이제부턴 다른
삶
줄을 타는 것은
바로 삶이죠
뒤에 보이는 곳은
전 2개의 빌딩과
세계무역센터
그것들은 끊임없이
바로 꿈이죠
내 꿈은 두 건물 사이에
물론 불가능 하죠
불법임은
왜 불가능한 꿈에
말로는
대신, 직접
그러려면 바다를
왜냐면 얘기의 시작이
굳이 말하자면
제 얘기는 세상에서
파리
파리에 오신걸
여기서 모든 게
길거리 공연은
나는 언제나 검은 옷에
완벽한 원을 그린 후
그 안에서
원은 내 영역이고
관객중 누가
더 과감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내 공연을
경찰은 제외하고
공연허가증이
내가 어디에 있든
난 항상
줄을 걸 완벽한
안녕하세요, 부인
이가 아파 죽겠어요
예약하셨나요?
아뇨, 전화가 없어요
그럼 기다리세요
얼마나요?
2시간 쯤?
차라리 나보고
알았어요
그때까지
안녕하세요?
그때 뭔가를 보고
이빨 아픈것도
잡지에 난 쌍둥이
잡지에서 말하길
가장 높은
그리고 이 선이
내 운명을
이때부터
줄타기를 처음 본건
마을에 서커스가 왔는데
오만코스키
세계적인
일명, 화이트 데블
난 혼자 줄타기를
그리고 재능이
하지만 성에
너 뭐하는 거야?
당장 내려오지 못해!
죽으려고 환장했어?
그게 루디 오만코스키와의
그는 화이트 데블의
모두 그를
몇몇 말은 알아듣지 못했어요
파파 루디는 최고의
그리고 그순간 내게서
필립!
뭔 소린지 모르겠어요
- 아, 영어로 할까?
오늘은
입장하는 법을 배울거다
어떻게 인사할지를
인사요?
관객을 향한
동작을 마치고
그러니까...감사의 뜻을
아니야, 필립
너무 과장됐잖아
묻는 질문이죠.
타냐고 말입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급했습니다
3번은 되겠군요
표현을 쓸 겁니다
제 인생입니다
1974년 뉴욕입니다
사랑에 빠졌죠
쌍둥이 빌딩
내게 영감을 줍니다
줄을 잇고 건너는 겁니다
말할 것도 없고요
도전하냐고 묻는다면
답할 수가 없습니다
보여 드리죠
건너야 합니다
이곳 뉴욕이 아니거든요
전 이곳 출신이 아닙니다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서 시작됩니다
프랑스
환영 합니다
시작 됐습니다
전쟁이나 다름없습니다
높은 모자를 쓰고
무언극을 합니다
어떤 침범도 불허합니다
이를 어기면
조치를 취하죠
사람들은
좋아 했어요
말이에요
없었거든요
무엇을 하든
찾았습니다
장소를 말입니다
바로 진료 될까요?
내가 좀 급한데
죽으라고 하세요
기다릴게요
살아 있을런지...
많이 아프세요?
굳어 버렸어요
잊어 버렸죠
빌딩을 보게 됐어요
세상에서
빌딩이라고 하더군요
결정 지었습니다
내 꿈이 시작됐죠
8살 때였어요
극단이었어요
줄타기 극단이었죠
연습했어요
있음을 깨달았죠
차지 않았어요
첫 만남이었습니다
가장이었어요
파파 루디로 불렀죠
불어가 아니었거든요
줄타기 곡예사였어요
뭔가를 본 듯 했어요
- 네
배워야 돼
무언의 메세지야
전하는 거지
그건 너무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