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1월 2일, 나는 국방부의
합참본부와 만났다
각 군의 대표들이었다
육군
공군
해군
해병대의
그들은 내게 말했다
"우리는 개뿔도 모른다오"
승전을 위해
그들은 2차 대전 이후
가는 곳마다 지고
패배를
하나씩 짚어갔다
엄청난 돈을 낭비하며
IS 같은 집단만
그런 전쟁에서 얻은 건
또 다른
장담했던 석유조차
당혹감과 굴욕감에
두 손을 요새 위에
내게 조언을 구했다
나는 잠시 생각한 후
"당신들은
우리 군에겐
드디어 휴가입니다
당분간 어디도
군사 자문단도
무인 폭격기로
해병대를 보내는 대신
나를 파견하라고
이름 정도는
백인 국가들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조국으로
군이 풀지 못할 문제가
우리 정부는
책임이 있습니다
참전용사가 비극적
가스 회사가
자택에서 동사 상태로
미국을 위협하는
결코 도망치지
끝까지 추적해
적들만큼 우리의 지략도
저들이 호시탐탐
투표 제한
우리도 그렇습니다
마이클 무어 감독 작품
테러범들을 잡아
엎드려!
다음
다음 침공은
다음 침공은 어디?
국가의 통치는
정글의 법칙이 아닌
우리가 수호하는 것은
손 등 뒤로 해!
- 자유입니다
숨을 못 쉬겠어요
퇴근길 다리붕괴 참사
저들의 보급로를 끊고
은밀한 부름을 받고
대표들 말이다
승전을 위해 무장 했네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었다
또 진
생겨나게 했고
전쟁뿐이었으며
챙기지 못했다
젖은 그들은
얹은 채
이렇게 말했다
그만 물러서요"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다
드디어요
침공하지 말고
파견하지 말고
남 잔치나 엎지 말고
제안하였다
발음할 수 있는
내가 쳐들어가서
빼앗아
돌아오겠다고 했다
사방에 천지니 말이다
국민을 도울
죽음을 맞았습니다
가스를 끊은 뒤...
발견됐습니다
테러범들이
못하도록
잡을 겁니다
뛰어납니다
방법을 찾고 있듯
법의 심판을 내릴 겁니다
법규범을 따릅니다
바로...
- 숨 막혀요
설비 및 기반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