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자연에는 힘이 있다
자연은 사막에
메리 레이놀즈의 자서전
엠마 그린웰
톰 휴즈
나는 아일랜드 초원에서
유럽 땅의 맨 끝
그곳에서 인간은 곧
자연과 인간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연을 보여줬고
세상에
어릴 적 뛰어
사라진다고
하지만 지금부터
나에 관한 이야기다
메리!
메리!
메리!
계속 찾았잖니
다른 곳은
요정의 들판엔
각본, 감독
겁내지 마
여러분은 어린 시절
나는 땅의 정령을 봤다
우리를 지탱해준 초원이
괜찮아, 아빠야
아빠가 혼자 여기 오면
아빠,
알아
아빠도
땅에도 생명이 있거든
이 스톤 서클은
서로 연결돼 있으니까
가자
아빠는 우리 인간이
소중한 것들이
이곳 요정의 들판도
바보들아!
가만 안 둬!
나도 이렇게 염색할까?
어떻게?
안 돼
안 어울릴 걸
난 어릴 적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사업을 확장하고
그러려면
아일랜드, 더블린
염색 괜히 했나봐
마리 앙투아네트 같아
떨어지면 어쩌지?
지금 바이올린 소리야?
- 이브, 너무 떨려
엄청 유명한
날 싫어하면 어떡해?
싫어해도 상관 없어
- 마돈나도 만나려나?
그만큼 인맥이
그래야 네 디자인을
알았으면
면접인데
다시 꽃을 피운다
"데어 투 비 와일드'를 바탕으로 함
잡초와 함께 자랐다
바닥을 향한 절벽이 있는 곳
자연이라고 배웠다
하나다
산사나무는
나갈 수 있게 해줬다
놀았던 자연이
상상해 보라
시작될 이야기는
괜찮지만
가면 안 된다
비비엔느 드 커시
요정을 믿었을까?
사막이 됐다고 상상해 보자
안 된다고 했지?
반짝거리는 게 있어요
어렸을 때 봤단다
자연과 인간의 합작품이야
자연을 파괴해서
사라질지 모른다고 하셨다
더는 빛나지 않는다
자연 그대로를 디자인해서
보여주고 싶었다
직원도 늘릴 계획이에요'
도시로 가야했다
너무 알록달록한가?
- 메리, 너 꼭 붙어야 해
플로리스트라며
뽑아주기만 하면 돼
- 마돈나 안 만나도 돼
중요한다는 말이야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어서 벨 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