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월요일 아침 제 남편 얘긴데요
네
그 사람이 절 미치게 만들어요
제가 무슨 얘기만 하면
꼭 끼어 들어서 - 언제나 자기가... 좀 심하네요
절 완전히 돌게...
당신을 돌게 만들죠?
잭, 정말 잘 알아...
제가 바로 알아 맞췄죠
누군가는 당신 마음을
피셔 킹
그럼, 얼마동안 패이튼
너저분한 관계를 가진 거죠?
기가 막히군요 사람들이 개인의 사생활을
자기들 멋대로 침해하는데 당신은 씨월드 주차장에서 지금 본인이 사적인 - 당신이 우리의... 리무진 뒷좌석 얘기 우리가 선망하는 망가진 샴페인 뚜껑의 새롭고 색다른 망신은 이미 충분히 당했어요 아직 아닐지도 모르죠 당신은 돼지에요, 잭
지금 방송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잭 에드윈이군!
이게 얼마 만이지? 저도 그랬어요
일출 고백 시간이군 제가 바에 갔었거든요
배비트라고 들어가기 거기 알아. 고상한 거기서 정말 아름다운 뭐야. 또 사랑에 빠졌다는 자네가 그렇게나 좋아했던 청혼하라고 했던 때를 그 여자 반응 기억 나지?
걔는 그냥 여자애 였어요 그렇다면 피노키오는 실화겠구만
이번엔 절대 안 될 거야
이번엔 달라요 에드윈! 정신 좀 차려 자기들끼리만 어울린다구 그래서 대부분 지진아에 똑같은 사랑도 못 느끼고 그저 그들은 악마야
불완전을 혐오하고 그런 게 미국의 표상이자 너무 늦기 전에 막아야 해
우리 아니면 그들이야
알았어요, 잭
좋아
오늘도 스릴 만점이었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인사 드립니다
전 잭 루카스였구요 전 쭉쭉빵빵한 리무진에 누워
잘 고른 영계랑 섹스나 하며
여러분께 제 생각을 아마 이런 거 겠죠
신이여, 전 건재합니다
진짜 재미있는 부분도 있어
그레딧 올라갈 때 와우, 죽이겠네
주연이야? 아니면 당연하지. 확실해
전화만 했는데도 전화로도 확실히 알 수 있었어
부랑자들이란
나 잔돈 없는데 창문 열 생각 없어
잔돈 몇 푼으로
얼굴이 맘에 안 들어.
라울이 저녁 먹자고 왠일이신가
생색만 내자는 거야 아니면 비꼬는 군요.
난 집 밖으로 나가서 내일은 나한테 날 이해하는 척이라도 그럼 안된다고 할께요
- 내가 촬영을 한단 말이지 난생 처음으로 얼굴 있는
그게 어떤 건지 알아? 고작 시트콤이잖아요.
별거 아닌 일에도 한 대 피울래?
아뇨. 일해야 돼요
60년대를 잊었군
60년대에 난 9살이었어요
예전엔 말이야
내 자서전의 제목을
"잭 루카스: 목소리 뒤의
이젠 "잭 루카스: 그 얼굴과
아니면 그냥
감탄사를 딱 붙여서 말이야
여보, 곰 그림이 있는 그 년을 죽일 거야
열이 있어요
잭 루카스입니다
말을 가로채요
- 자기만 말하는군요
나쁜 놈이네요
알아줘야 겠죠
상원의원과 그런
정말 역겨워요
정말 질려버렸어요
상원의원과 섹스를 했어요
사람이라고 하는 거요?
- 화제의 인물인 되셨습니다!
좀 해주시죠
인생에 대한 얘기두요
용도도 좀 알려주세요
그만 좀 하시죠?
우린 자세한 얘기를 원해요
에드윈이에요
하루나 됐나? 자넬 기다렸어
오늘은 무슨 얘기지?
힘든 데 였어요
여피들이 술 마시는 데지
여자를 만났어요
얘길 하는 거라면
그 슈퍼 계산대 여직원한테
상기 시켜줘야 겠군
이번엔 아름다운 여성이에요
그녀는 마치...
그런 사람들 얘기해 줬잖아
여피 동종 번식이라고 하지
옷만 입지. 인간도 아니야
그런 순간들을 주고 받는 거지
평범한 사람들을 무서워 하거든
우리가 쟁취하려는 건데 말이지
잭 루카스 쇼 식구들이
내일 뵙죠. 안녕히
전해드리죠
도나 써머 음악도 깔기로 했데
읽을 필요도 없어
그런 감이 팍팍 오던데 뭐
자네한테 좀 있어?
뭐가 달라지겠어
전화했어요
진짜 먹자는 거야?
뭐라도 좀 해야 겠어요
정말 중요한 날이야
좀 해보지
- 알았다니까요
목소리가 되는 거지
대박이 날 수도 있지 않겠어?
무슨 대단한 일을 한다고...
흥분 잘 하던 당신이 그립군
얼굴로 하려고 했었는데"
목소리"로 해도 되겠군
잭!이라고 하던가
내 오렌지색 컵 어딨어?
죽을 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