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 부인, 이제...
됐어요, 가요
쿠바, 산타클라라 1947년
이 시대 최고의 소프라노
위하여!
마이클, 그만 일어나
엘리펀트 송
1966년 1월
감독 찰스 비나메
- 그린 박사님
혹시 봉투 있나?
그럼요
고맙네
이사장님
그린 박사, 어서 오게
준비하느라
파리 휴가는 어떠셨죠?
좋았어, 가족 여행
아직 시차 때문에 좀 힘들군
시작할까?
그러시죠
아직 다는
자네와 피터슨 양의 진술이면...
몇 주 전 일이니
안경을 찾고 있었어요
로렌스 박사
진료 기록을
안경이 없어서...
여보세요?
케빈이
그래도 수리는
어떻게
브루스 통해서
에이미는?
저녁 준비하는 거
그렇겠지
끝나면 전화해
- 그럴게, 끊어
고맙소
필요하면 부르세요
안전을 위해서
걱정되지 않았나?
닥칠 일을
환자의 상태는 어땠지?
마이클 만난 적 없죠?
오늘 그 질문을
문 닫았을 때
사무실로 돌아갔죠
불안했나?
아뇨... 걱정됐어요
- 그렇군
- 그린 박사라고 해
정신과 의사야
아무것도 만지지 마
왜요?
로렌스 박사 일이군요?
그래
그럼 경찰이 와야죠
당신이 미친 사람이고
그럼 내 암호명은
당신 암호명은...
'존재의 위기'
- 마이클
- 기다려요
플로렌스 다 코스타!
- 안녕, 브루스
시간이 좀 걸렸네
검토하지 못했지만
완벽하길 기대하진 않네
사무실에서?
살펴보려고 했는데
세 배나 더 달래
해야 할 거 아니야
이 방으로 전화했어?
에이미도 돕고 싶을 거야
부탁할 거 있어
- 끊어
피터슨 양
닫을게요
몰랐으니까요
두 번째 받는군
어떻게 했지?
- 우려스러웠죠
- 무슨 의사죠?
내가 경찰인지도 모르죠
당연히 '흰 코끼리'겠죠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