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nochinne@hananet.net
자막병합: Mr.Shy (look@mrshy.com)
" 인디펜던스데이 "
7월2일
인류가 최초로 달 표면을 밟은 1969년 7월
인류의 평화을 기원하여 이곳에 우주선 대원들과
미합중국 대통령의 서명을 남깁니다.
인류의 첫걸음이자 거대한 도약입니다.
"뉴멕시코 SETI 우주연구소"
여자 아니면, 끊을거야..
이거 좀 들어보세요
계속 신호 보내요
비행물체는 없대요
외계에서 보낸 게 분명해요
속단하지 마. 우주사령부에 연락해
웬 골프공이야? 다칠 뻔 했잖아
37만Km를 초과하면 지구 밖이에요
달에서 보낸 거예요
또 누가 알고있지?
"SETI"가 확인을 했다는데
"국방성 우주사령부"
소령!
수신상태는 안 좋았지만, 이걸 잡았습니다
550Km이상이며, 무게는 달의 4분의 1입니다
혹시 운석 아니요?
어떻게 확신하나?
뭐라고?
국방 장관 바꿔 주시오
그럼 깨워!
저예요
거긴 몇시니?
새벽 2시, 제가 깨웠나요?
당신이 깨웠어
실토할께, 내 옆에서 금발 미녀가 자고 있어
늦도록 TV를 보게하진 않았겠죠?
물론이지, 곧 올거지?
엄마야?
엄마, 보고싶어
인기도가 40% 밑 입니다
연륜이 짧은 탓일까요?
토크쇼는 봐도 된댔어
뽑고 보니 겁장이더라구요
잘잤나, 조지
그 경기는 꽤 까다롭더구만
일찍 일어났군, 코니
그들은 정책이 아니라, 나이를 문제 삼아요
'휘트모어에서의 연설은...
고아 올리버가 밥 더달라고 보채는 것 같았다'
영리하군
나이는 문제될 게 없어요 너무 이상적이라
공약이 촛점을 잃고 있어요
타협이 너무 잦은것도 문제구요
갑자기 적들이 많아지니 신기한 일이지?
에..오렌지카운티에선 올해
각하, 국방장관입니다
다시 한번 말해주겠나?
염불하냐?
연금 다 탈때까지도 그러고 있을거냐?
묘수를 찾는 중 이에요
컵이 얼마만에 썩는지 아세요?
너 기다리다, 내가 분해 되겠다
진작 하려던 말인데,
널 자주 봐서 좋긴 하다만..
됐어요, 아버지
이혼한지 4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반지를 끼냐?
3년이에요
혼자는 건강에 해로워
장군이에요
갈께요
해결중입니다... 저도 X-파일 팬이에요...
데이빗! 데이빗! 삐삐는 왜 꺼놨어?
켜져 있었어, 무시했을 뿐이지
대체 뭐가 그리 급해?
아침부터 항의 전화 받느라 난리야
TV가 지직거리며 안 나온데, 영문을 몰라..
자넨 재활용도 모르나? 아까운걸 왜버려?
아무튼 뭔가 심각해
송신 채널 바꿔봤어?
딴 위성에 맞춰 봐
해 봤지만 안 먹혀, 하나같이 불통이야
이건 또 뭐야?
우리가 만든 로봇은 행성을 순찰할 것이다
왜 이러지...
그만해, 그러다 망가지겠어
" 캘리포니야 임페리얼 계곡 "
안녕하세요?
이거 보이냐? 전부 이 모양이야!
네 아버지가 약 안 뿌려주면 딴사람을 부를테다!
아버지!
뭐 하세요?
도대체 뭐하는 거예요?
농약을 딴데다 뿌리면 어떡해요?
내가 그랬나?
"CNS"가 우리의 핵실험 은폐를 보도했어요
망신 당하고 싶으면 방송하라고 해요
"NASA"도 우리 눈치만 봐요, 입장을 밝히랍니다
현재로선..밝힐게 없어요
대체 무슨일입니까?
그렇게 밖에는 생각할 수 없죠...
위성마다 장애가 생겼어요
지구에 착륙하면 어쩌실 겁니까?
무슨 소리요? 대기권 밖에서 날려 버립시다
파편이 추락하면 위험하죠
결정을 내리기엔, 아직
일시적이겠지만 언론이 잔뜩 열을 내고 있어요
'데프콘3'로 높여야 겠습니다
맞습니다, 북미사령부에 연락해서 처리해야죠
그런 얘기가 아니오
자막수정: 6mm(yukmiri815@chollian.net)
2CD > 1CD (2001.10.17)
/ 스파이 장난은 아니겠지?
장담할 수 없는가 봅니다
/ 아닙니다
/ 하강 중입니다
/ 속력을 줄이고 있습니다
/ 거짓말쟁이
/ 엄마두
/ 꽤 높네요
/ 정치란 전투와는 다르죠
/ 배신자
/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각하
/ 간단한 일이 아녜요
10대 섹시남에 뽑히셨네요
/ 빨리 둬
/ 그거나 그거나
/ 담배가 더 해로워요
/ 장군이라니
/ 글쎄, 아니라니까
/ 오죽하면 이러겠어
/ 화면이 잘 안나와
/ 숨기는 것 같아요?
정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