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저 우드- 닉
샤샤 그레이- 질
닐 마스켈- 코드
Nacho vigalondo(감독- 나초 비가란도)
괜찮아?
머리가...어떻게 된 건지...
잠을 잘 수가 없어
이 뒤쪽이 아픈 거지?
뭔가에 맞은 것처럼?
맞아, 어떻게 알아?
마크?
좀,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우리 말고 깨어 있는 사람이 있나?
불면증이나 다른 문제로
마크, 듣고 있냐고?
여기서 기다려
글로리아!
우리 모두 여기서
이건 심령적 공격이란 말야
내가 되돌리려 노력해 봤지만...
너무 늦어 버렸어
뭐야...?
어서 가자!
너의 가족을 기억하라...
처음을 기억하라...
공격을 기억하라...
아!
머리가 아파...
나도 그들처럼 변하나 봐
그만 생각해
그런 생각 안 한다면
그렇게 맘먹어
어떻게 해야 되는 건대?
내가 그 방법을 알아
"개봉 박두"
"다크 스카이"
"제3의 물결"
"다크 스카이"의
알아요!
와우!
좋습니다...
아참, 감사를 먼저 드리고
언급할 수 있는 말은
여기 계신 여러분뿐만 아니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 행사를 계속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모두들 하던 거 놓으시고
"질 고다드"를 모십니다!
사랑해요~
고마워유~
우린 여자분한테 한 건데...
우리라니 무슨 말에요?
당신만 말했는데
여기 있는 친구 말입니다
만약 친구라면
그런 맹한 말 못하게요
'미안해요'
네, 제가 말했듯이
이번 판엔 어떤 인물이 죽겠구나...
어떻게 할지를 알겠더군요
하얀 티셔츠를 입음 되죠, 질
살아남는 데 하얀색 티셔츠가
"가능한 빨리 인사말 촬영분을 보내 주세요"
너도 그래?
깨어 있는 사람들 말이야...
내가 가 볼게
나가야 돼
그들처럼 안될 거야
제3의 물결입니다!
이 독점 예고편을 보신 후에...
인터넷이 되는 모든 분들 볼 수 있게
보실 수 있다란 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말리셔야죠
독점 예고편을 보고 나니까...
하면
도움이 되냐고 묻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