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및 제작 ; mi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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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 준홍일 위해"
주연 "히쓰 레져"(네드 켈리 역)
- 네드 켈리 -
"올란도 블룸"(조 번 역)
"제프리 러쉬"(프란시스 해어 총경 역)
1871년 오스트레일리아
난 휴스 크릭의 영웅이었다
내 어깨에 손을 대고
난 아직도 기억할 수 있다
그날 나를 뭐라고 부르셨더라?
그래, 날 햇살이라고 부르셨다
너 와일드 라이트의 말이지? 그렇지?
네가 누군지 알아. 괜찮아
내가 보살펴줄께
원작 로버트 드류의 "우리의 햇살"
정말 잘생긴 말이구나, 네드
네가 네드 켈리지?
내려, 제인
좋은 말을 가졌구나
-금방 알아볼 수 있어, 그렇지?
-우체국장의 말이야
-숲속으로 뛰어가서 잃어버렸답니다
-아닙니다, 오늘 아침 목초지에서 찾았습니다
-도난이라뇨
-손 저리 치워요!
켈리, 거기 안서면 정말 쏠거다
-말을 따라가려는 것 뿐이예요
네 아빠처럼 정말 철면피구나
이런 세상에! 이게 무슨 짓이야?
-경관을 때리면 목매달릴거다!
-아직 안때렸어, 경관나리!
경관 나리 좀 도와주세요!
-이런 쥐쌔끼 같은 놈!
-누가 좀 도와줘요!
저 놈이 날 쏘려했다구, 세상에!
이게 최고로 때린거냐, 이 겁쟁아?
더 때려봐, 맞아줄께
그만 해!
안녕하세요! 도와드릴까요?
안녕하세요!
저기요! 저기요! 제발!
제발 좀!
이런, 완전 진흙 투성이군
-그래 비치워쓰 다음엔 어디로 갔어?
그럼 숀 갤러거를 봤겠네?
그래, 잠깐 봤었지
이봐, 저기 늙은 윅스랑....
-사라
사랑에 빠질만 하지
윅스씨, 안녕하세요
윅스씨, 절 기억하시나요
-저희를 잠깐 태워주시면...
한자리에 태워달라고
우리 어머니는 어떠셔?
-왜 그래?
뭔가를 계속 훔쳐갔어, 소같은 걸...
한밤중에 몰래 와서는 목장을
-어머니께서 정말 힘드셨어
-올라 타!
(mipell@netsgo.com)
1871년 오스트레일리아
나를 내려다 보시던 아버지의 눈빛을
아, 날 뭐라고 부르셨지?
빛이 난다. 정말 좋아
레드 켈리의 아들?
-와일드 라이트의 것입니다
-아뇨, 와일드 라이트 껍니다
-너 거짓말장이구나, 켈리
-도난 신고 되었어
-말 도둑놈
-넌 체포되었어
-도망가려는 거잖아
네 피부 시커멓게 멍들게 해줄까?
-그럼 땅바닥에 눕혀주마
-누가 좀 도와줘요!
불쌍한 경관나리!
-잔인한 놈이 날 죽이려 해요!
-놔, 놓으란 말이야
알았어, 알았어
속도를 늦추세요, 제발
좀 태워달란 말이다, 이 나쁜 놈아
-거리 갱단죄로 메이 데이 힐즈로 갔어
거기 있다고 들었는데
딸 이름이 뭐더라?
-그래 사라, 맞아, 정말 예뻐
아론 쉐릿입니다
-우리같은 깡패 세명을 딸과...
늙은이를 설득하는건 힘들지
-경찰들이 어머니를 힘드시게 했어, 네드
유린하고 애들을 겁주곤 했어
-이리와!
-오, 저거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