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자 : 서유진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 보는 자막이라
날 거의 버리고 갈 뻔했어.
여긴 어디야?
특별한 장소야.
어렸을 적 가족여행 했을 때
들어가보자
진심이야?
따뜻한데
당연하지
앗 뜨거!
이 정도면 충분해?
글쎄, 니가 정말로
- 좋아, 뜨거워
우리가 노인이 될 때까지
닉?
자기야, 다쳤어?
다리아!
여기야!
닉!
괜찮아?
- 떨어진 거야?
뭐?
그러니까 아무 것도 모른단 말이야?
그는 입양 됐어, 너도 알잖아.
고마워, 토니, 신입생 때부터
멋진데, 맞지?
저 밖 어딘가에 있는
우리가 그의 가족이야
우리 오빠랑 친구들이 우리 뒤에 있는 이유기도 하지
이봐, 나한테 뭘 기대하는지 모르겠어.
난 거기 있는 사람들이 누군지 몰라
난 6번 모텔을 상속 받을지도 모를 뿐이야
아니면 메스 엠파이어겠지
난 그냥 아팔란치아 산맥을 말하는거야
고마워, 빅
그게 도움이 됐다면
- 네 일 아니니까 신경 꺼
난 그냥 탐정 타입이라서 말이야
홉 스프링, 1926년에
아마 너네 가족일 걸.
배틀 크릭 밖에 위치한
글쎄, 대부분의 사람들이 승낙했을걸
- 뭐를?
홉 스프링 호텔
아그네스 필즈
- 당신 물건을 찾아가야죠
이건 헬스 스파 이상이잖아.
스파는 아직이야
질리언, 2주만 참아, 알았어?
너도 알잖아
많은 유산이 현실이 된 걸 볼 수 있지
정말이야, 로드? 내가 타이어 고치는게
- 그냥 카메라 가지고 노는 것 뿐이라고
그리고 예전에 니 카메라가
하루에 조회수가 4000이나 올랐어
게다가, 이봐, 재밌다고
재미는 우리가 원하는 테라피에 있다고
- 특히 내 여동생과 대니한테 있지
사랑의 테라피야
치료를 시작해볼까?
샐리?
아침에 6번이나 모습을 점검했잖아
- 그가 곧 올 거야
시간이 좀 걸릴거야
다음 겨울은 안 돼
난 그게 필요해
우리가 필요해
당장 시작할거야
샐리, 그는 널 막을 수 없을거야
주인님은 내가 할 수 없다고 하셔
저기봐, 엄청 커
- 네가 이걸 물려받는다고?
우리들의 작은 요새지
글쎄, 이건 6번 모텔이 아닌 거 같은데
커플 코트를 입고 있잖아
존나 멋있네
뭔가 이상해
빅, 차에서 내려
내 남자친구랑 잠시 혼자 있고 싶어
좋아
결정 할 시간이야
뭘 하길 원해?
내가 가장 힘들었을 때
내가 뭔가에 속해있다는 편지를 받았어
내가 1년 전에 포기한 게 있어
원하는 걸 말해, 자기야
저 사람들을 만나서
- 정말 크네
홉 스프링에 온 걸 환영한다
- 대니
네 눈과 대화하고 싶구나
2014.10.28일 제작
배포, 수정은 자유지만 제작자 이름은 지우지 말아주세요.
부족하지만 노력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
발견한 장소야
이건 온천이니까, 바보야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 매년 여길 오도록 약속할게
- 아니, 어떤 새끼가 날 쐈어.
그를 알아왔지
너희 가족을 찾아보자고
그게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고
난 땅을 팠을테지
- 물론 아니지
알 수 없는 가족에 의해 세워지다.
미국 최초의 요양소
- 내가 요양소에 가는 걸
- 당신을 꽉잡고 있을게, 잭슨 씨.
건물 밖에 있다고, 브라이언.
대니가 밖으로 나가면
정말 놀라워?
- 그래
내 엉덩이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지
- 맞아
-나도 알아
- 아마도
이건 마치
나에 관련된 모든 걸 알고 싶어
- 나도 알아
-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