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by kumamamama
*오역, 생략 많음.
그냥 공부삼아서 덤벼봤는데
효고현 - 셋쓰광산
1878년 (메이지 11년)
정말 녀석이 여기 있는 건가
3개월 전부터 감시하고 있었습니다
확실합니다
완전히 박살낸다
옙!
방심하지마라
예,옙!
여기다!
누구냐!
멈추지 않으면 쏜다!
쏴라!
쏴라, 쏴!
자네
지옥이 있다고 믿는가
수라(*악귀)가 꿈틀거리는 이 현세야말로
지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네 놈이 시시오 마코토 인가
그렇다면 어쩔텐가
물으나마나겠지
어이
거기에서 움직이지마라
좋은 목소리다
네 녀석!
어째서 네가 여기에 온다는 것을 알았다고 생각하는가?
신선조 3번대 조장이었던
사이토 하지메
배신인가
너도 나도 막부의 끝을 살아 온 자들이다.
이런 시시한 세상에 만족할 리 없지 않은가
그런 제복따윈 벗어버리고,
어떤가, 이 쪽으로 오지 않겠는가?
그 때의 동란의 시대로 시계바늘을 돌려야하지 않겠는가
나는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는다
과연, 그것도 좋겠지
시시오!!!
인간의 본성은 수라(*악귀)!
이 현세야말로 지옥!
시시오!!!
루로우니 켄신 (바람의 검심)
(가부키 부분 오역주의, 의미파악용)
오늘도 나는 낌새가 좋지 않구나
미부녀석들(신선조)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러게나말입니다
우리들의 방해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 가자
저것은!
나타났다!
네 놈은 누구냐!
그 상처!
오야?
스스로 언급하기 부끄럽지만
(...)
존왕양이를 가슴에 품고
새 시대의 꿈을 꾸며 오늘을 사는
그 이름하야
그것이 나를 말함이다!
만일 죽더라도 원수를 갚고 베어버리겠다
어째서 발도재가 악당인거야
발도재가 아닌,
발구재...?
제대로 해!
도쿄 – 아사쿠사
이젠 과거의 전설이 되어버렸네
카미야활심류
야히코, 좀 더 집요하게!
더 날카롭게!
상대를 잘 보고,
다녀왔습니다
어서오세요
선생님!!
선생님은 어째서 지도해주시지 않는 겁니까?
저희들은 선생님의 소문을 듣고 이 도장에...
잠깐 기다려주십시오
오해입니다
*코믹스 대사와 똑같은게 많음.
*싫은 자는 능력자자막 기다리시오.
일어보다도 싱크가 힘든...T㉦T
교토대화재 편
칼잡이 발구(?)재 다! (상처모양이 九)
발구재입니다.
칼잡이 발도재는.
좀 더 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