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블랙이글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1795년 겨울
어느 미친 과학자가
영혼 없이 되살아난 시체
피조물의 끔찍함에 놀란
나는 죽지 않았고
엘리자베스!
죽음은 죽음으로
나는 그가 사랑하는
그는 먼 북쪽까지
난 추위 따위는
그는 달랐다
나는 그를
그에겐 분에 넘치는
그것으로 모든 게
시작에 불과했다
프랑켄슈타인
널 기다리고 있었다
같이 가줘야겠어
나베리우스님께서
그게 마지막 놈이었어
- 저 놈은 뭐지?
인간이 저렇게 엄청난
처음 봤어
이 북쪽 지역에서 악마를
나베리우스가
뭔가 특별한 게
빅터 프랑켄슈타인
소문이 사실이었어!
살아있어
숨을 쉬어!
여왕 폐하
이놈은 그저 야수일 뿐입니다
바로 제거하셔야 합니다
넌 이유를 알고 있지?
여긴 어디야?
널 공격한 것들이
- 나도 모른다!
- 산 채로 잡아오라 했답니다
이것을 없애야만 합니다
기드온
이것이 아니라
난 가고일의 여왕
여긴 내 가장 충실한 무사
어둠의 왕자 나베리우스의
다행히 오빌과 케지어가
너를 알아보고
우리의 안식처로
대천사장 미카엘님께서
악마의 무리와 싸우는 것이
사탄이 천상에서 쫓겨난 후
666개 부대의 악마들이
인간들은 우릴 그저
자신들 주변에서
(I, Frankenstein, 2014)
난 세상에 던져졌다
거칠게 꿰매고 짜맞춰
나는 그렇게 태어났다
그는 나를 없애려 했지만
그에게 돌아갔다
갚아주고 싶었기에
신부의 목숨을 빼앗았다
나를 쫓아왔다
느끼지 않았지만
가족 묘지에 묻어 주었다
호의였다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산 채로 데려 오라셨다!
- 몰 라
힘으로 악마를 죽이는 건
본 것도 오랜만이지만
원한 걸 보면
있는 건 분명해
내가 왜 여기 있지?
네게서 원하는 게 뭐냐?
- 나베리우스가 저 놈을
- 그렇다면 더욱 더
사람이다
레오노르다
기드온이고
악마들이 널 공격했다
감시하고 있다가
여기로 데려왔지
가고일 세계를 만드셨고
우리의 성스러운 임무다
지옥에서 풀려났다
성당의 장식으로 생각하지
매일 벌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