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번째
"어둠의 여왕이 깨어날 때
"오늘 밤
"대가를 치르게 될 테니..."
- 스티리아 동요, 1826
헝가리 국경 검문소
여권
서류 미비예요
비자는 여권 안에
승인 받고
딸은 허가 못합니다
무슨 말인지 몰라요
딸이 문제 있어요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거면...
괜찮아
이게 최선이
벅슨 박사님과 내가
받아내는 데
그 성을 보면 너도
1917년에 폐쇄된 후로
자연 그대로야
이스반, 야노!
힐 박사님
어서오세요
저녁 만들어놨으니
들어가서 드세요
패스토 부인이다
만나서 반갑구나
라라
제일 좋아하는
라라는 거의 모든 과목
쉽게 주의가 분산돼요
마지막 학교에선 거기에
라라
여긴 내 예상보다
- 여기 있기 싫으면...
여행은 괜찮았지?
애나와 애나 아빠 오면
내일쯤 올 거야
- 너와 애나도...
학교가 한 말은...
난 걔 안 밀었어요
그래, 네가 안 했어
좀 쉬거라
엄마
엄마
조용
그들이 널 해치게
널 집에 데려갈게
널 집에 데려갈게
널 집에 데려갈게!
널 집에 데려갈게
카밀라
나와
카밀라
카밀라
라라, 나 바쁘다
패스토 부인
안녕히 주무셨어요
안녕하세요
멋진 방이군요
네, 여기가 요양원의
부자들이 스티리아의
11/16/2015
넌 공포에 떨게 될 거야"
멍청한 왕의 멍청한 짓이"
- 1989 -
못 지나가요
있어요
도장 받았어요
아닌 건 안다
그 벽화 복원 허가를
10년 걸렸어
좋아할 거야
그대로 보존돼있거든
도착했어!
저는 이바 패스토예요
차에서 짐 내리는 동안
네 선생님이야
과목이 뭐니?
성적이 좋지만
어려움이 있었죠
더 외진 곳이구나
- 괜찮아요
괜찮아질 거다
- 내가 안 했어요
두지 않아
왜 숨어있어?
나와!
찾아줄래?
힐 박사님
중심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