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번째
이 영화나 이 영화에서 제기된
스탠리 큐브릭의 가족,
혹은 '샤이닝' 영화 제작자들과
이 다큐멘터리에서 표현된 의견이나
스탠리 큐브릭이나 '샤이닝' 제작자들의
유럽
영화가 유럽에 개봉하기 전
유럽에 나왔던 포스터에는,
'미 전역을 휩쓴 공포'였죠
큐브릭은 포스터를 굉장히
이제...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당시 저는 ABC 뉴스의
포스터를 보면서
'무슨 소리지?'
'샤이닝'이란 책의
얘기하는 거라
어쩌면...
미국에서 막 개봉한
어쩌면...
딱 맞아떨어지진 않았어요
미국 서부에서부터
전부다 쓸어버리고
도끼를 든 백인과
다른 좋은 일들도
그게 미국을 휩쓴
당연히 인디언들을
ROOM 237
9개 파트의
인터뷰한 사람들
빌 블랙모어
상당히 생생하게
앉았던 자리까지
그 극장에 다시 가면
뒤쪽이었고
헬리콥터에서 찍은
저는 소름이 끼쳤어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내 왼손으로 벨트 버클을
왼손이 맞았던 것 같아요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고
그렇게 했었죠
영화를 보면서
책도 읽지 않았고
포스터도 거의 못 봤어요
영화가 끝났을 때 굉장히
극장을 나와서 차를 타려고
주차장 밖으로
저는 뒷좌석에
저는 생각했어요
'그건 뭐였을까?'
제 머릿속에
햘로렌이 대니와 얘기할 때
Calumet 베이킹 소다
Calumet뜻을 알고 있었어요
저는 생각했어요
'평화의 담뱃대,
'세상에,
진 사람이 미국을
난 갑자기 친구에게 말했죠
"그 영화는 인디언의
친구들은 말했어요
2/2/2015
의견들, 사용된 영상과 이미지들은
워너 브라더스사,
아무 상관 없습니다
관점은 오로지 해설자들의 것이고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최소한 영국에서 포스터 카피는
조심스럽게 만들었어요
포스터였어요
로마지국장이었는데
'미 전역을 휩쓴 공포?'
생각했죠
임팩트에 대해서
생각할 수도 있어요
영화의 임팩트 얘긴가?
동부까지를 휩쓴 공포는
채굴산업을 들여온
대학살 군인들이었죠
많았지만
공포였죠
공포에 떨게 만든 공포요
'샤이닝'에 대한 연구
런던의 레세스터 극장으로
이 영화를 보러 갔었습니다
기억이 나요
기억납니다
그 자리를 찾을 수 있어요
왼쪽편이었죠
경탄스러운 오프닝부터
전혀 몰랐죠
앞쪽 끝에 앉았던 게 기억나요
쥐고 있었던 것도요
공포심을 조절하기 위해
무슨 얘기가 나올지 몰랐어요
멍했던 게 기억납니다
지하 주차장으로 갔는데
운전해서 나올 때
앉아 있었어요
'뭐였지? 그건 뭐였지?'
떠오른 이미지는
뒤에 보였던
캔이었어요
평화의 담뱃대죠
인디언들...'
영화 곳곳에 있었어'
깨끗하게 지켜야 해
집단학살에 대한 영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