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최초공유는 씨네스트
대사 시작시 입이 안보이는 경우
의역 오역 난무, 수정 배포 자유
익명의
베를린 여인
바르샤바, 브뤼셀
러시아는
재정비될 때까지
모스크바에 있을거야
전쟁이잖아
외투 벗는걸
무슨일이 닥칠지
소르본느로 떠났죠
금발머리의
다음 단계는 생략했죠
그리고는 그가
"아, 총통 따님이군"
그게 다예요 망신이죠
한 가지! 음악없이..
우리가 할 게 있어요
유럽에 흩어진 사람을
이 저녁을 그들과
뛰어!
나가!
후퇴!
이리와!
들어가!
빨리!
군복 무기 버려
필릭스, 어딨니?
내 아들 못봤어요?
소식도 지시도 없어
아무것도!
렌첸?
어딨어?
cineast.co.kr
이탤릭체입니다(청각장애우에게)
상업 용도 불가 - 黑香
독백 : 믿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1945년 4월 26일
러시아 군대는
베를린을 포위했고
독일 의회당까지
거리 곳곳에 있었다
구름에 가린 태양을
당신이 봤을 그 날은
버려진 정원에서는
라일락 향기가 퍼졌겠지
어디부터 시작할까?
적절한 단어는 뭘까?
난 기자이고
12개국을 여행했다
모스크바, 파리와
런던에서 살았었고
파리와 런던이 즐거웠다
그러나 돌아왔다
이곳에 있고 싶었다
내 이름은 중요치 않다
조국의 운명을 믿었던
많은 사람중 하나일 뿐
의심은
나약하게 만든다
파리, 끝없는 승리야
지도력이 없어
방해해서 미안해
게르드는 떠났고
구두소리는
집안을 울렸다
옳다는 걸 확신했고
모두 같은 공기를 숨쉬며
우리는 취해갔다
도와주더군요..
러시아인은 몰라
프랑스는 북적이더군요
스웨덴인으로 생각했는지
멈추며 말하길
잠시 생각함으로서
같이 하는거죠
우리를 죽일거야
아무도 우리를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