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녀의 말은
예언이지
스파르타는
그리스 전체가
페르시아의 불에
돌, 나무, 천, 먼지로
세워진 도시는
먼지가 되어
아테네인들만이
그들에게 이 세계의
아테네인들만이
오직 견고한 목선만이
목선과
영웅들의 피로
300: 제국의 부활
나의 남편, 레오니다스
그대들의 왕, 레오니다스
레오니다스와
그리스인들이
대신 복수해야 할
그들은 전쟁을
그럼에도 우리의 왕은
그리스의 미래를 위해…
우릴 전쟁으로
우리 땅을 침략한 건
10년 전, 우리 눈에
이 전쟁이 아이들을
10년 전, 이 전쟁은
여느 전쟁과 마찬가지로
비통함으로 시작됐다
마라톤 전투
페르시아 왕 다리우스는
그리스의 자유라는
우릴 굴복시키기 위해
그가 마라톤 평야에
이끌고 온 군사는
세 배나 되는 숫자였다
절망에 빠진 그리스군은
공격을 한 것이다
한 달간의 항해로 지쳐서
상륙하는 적들을
막사를 치고
먼저 친 것이다
이 터무니없는
전략을 계획한 자?
한 무명의
아테네 군인이었다
그의 동료들은 그를
테미스토클레스라
아테네는 페르시아에
페르시아의 야망을
수천 명이 죽었다
수백 명의
그 모든 희생은
민주주의라는
그럴 만한 가치가
그 모든 희생을
그것은 다리우스 왕이
그리고 혼란 속에서
역사적인 순간이 왔고
테미스토클레스는
수백 년에 걸친
파장을 남길 순간
경고와도 같다
무너질 것이다
무너질 것이다
아테네는 잿더미가 된다
바람 속으로 사라지고
살아남을 것이다
운명이 달려 있다
살아남는다
그들을 구할 수 있다
이루어진 해일만이…
용맹한 3백 전사는 죽었다
의무는 없다
원하지 않는다
목숨을 내놓았지
몰아넣은 것은 적들
다리우스 왕이었다
젊음이 타오르고
어른으로 만들기 전
개념을 못마땅해했고
그리스에 왔다
그리스 군사력의
새벽에 대담한 시도를 했다
먼저 공격했다
무기 공급이 되기 전
불렀다
쓴맛을 제대로 보여줬고
무너뜨렸다
아테네 병사도…
자유로운 그리스와
실험을 위해서였다
있었을까?
치를 만한 가치가?
직접 판단할 것이었다
놓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