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번째
잘자라 내 아기
내 귀여운 아기
아름다운 장미꽃
너를 둘러 피었네
잘 자라 내 아기
밤새 곤히 쉬고
아침이 창 앞에
찾아올 때까지
굿나잇
너 술래!
1, 2, 3, 4
5
루카스?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루카스?
루카스?
엄마?
엄마?
대단한 환영인사네
옷 꼴 좀 봐라
지저분하니
여기서 말고!
세탁실 가서 벗고
어서
마셔라
고맙습니다
루카스도 달래요
직접 말하라고 해
저녁도 제 것만
왠지 알잖아
잘못했다고 해
- 사람인가요?
- 물건인가요?
- 핸드폰인가요?
- 바지인가요?
- 입을 수 있나요?
- 먹을 수 있어요?
- 매일 쓰는 건가요?
- 머리카락?
물건이라니까
일상생활에
거의 매일 사용하지
저도요?
넌 아니지만...
- 자동차
잘 맞췄어
엄마
- 동물이야?
- 물건이야?
사람이니?
네
- 남자?
- 여자?
- 어른?
아직 살아있는 사람?
네
TV에 나오니?
네
그럼...
9/20/2015
당장 벗어
샤워하도록 해
만들었잖아요
- 아니
- 응
- 아니
- 아니
- 아니
- 아니
- 응
- 아니
꼭 필요한 거야
- 그래, 맞았어
- 아뇨
- 아뇨
- 아뇨
- 네
-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