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오역,오타 많습니다
언브로큰 (Unbroken, 2014)
실화
우린 거의 도착했다
2438 미터 접근했다
보이나 샘?
너가 잡으면
난 너랑 술집 안가
넌 여자들한테 홀리잖아
카메라좀 볼게 얘들아
폭격기,지휘해
폭격기를 조종합니다
승무원
폭탄 셔터가 열였어
망할 대공포
제발
힘내,잼프
여깄구나
폭탄 투하했어
조종사,넌 명령할수 있어
우리가 간다
크리스마스 같네
폭탄 셔터가 고장났어
제로,우릴 위해 항공기가 왔어
저기 온다
문좀 닫아봐,잼프
망할,미챔
9시 방향
세대가 온다
그걸 꺼,미첼
가운데에 있다
적들이 우리 뒤에 있어
그가 낮게 날아
부룩스,적들이 우리사이에 있어
글래스맨
괜찮아 괜찮아
넌 용감해 져야해
넌 여전히 멋있는 녀석이야
알았어
나 여깄어 잡아
넌 집에 가고있어,해리
이거 받아
잘했어,얘들아
뒷부분이 총에맞아 조각났어
우린 가치가 없어
기지는 얼마나 멀어?
활주로는 1829미터야
신은 두개의 거대한 빛을 만들었습니다
거대한 빛은 낮을 통제하고
빛을 줄입니다.
빛과 어둠...
낮과 밤은 분리되었습니다.
신은 모두를 놓았습니다.
신은 낮과 밤 사이에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밤을 통해 살아야 합니다...
싸우지말고
신은 말했습니다
그는 그의 아들 예수를 보냈고,
사람의 죄를 상대로
그러나 그들을 용서했습니다
죄인을 위해 웃었습니다
짱깨타운(제작자는 수정하지 말아주세요)
수정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즐감하셔요
-보인다
내가 술 사줄게
멋쟁아
내가 크리스마스처럼 해볼게
폭탄 셔터 연다
-알겠다
알겠어
넌 저기 가야해
너 질려
-나 집에 가고싶어
집을 생각해
-유압 시스템이 고장났는데 비행할 수 있어
그래서 우린 멈추지 않아야 해
-거리로 치자면 5시간 걸려
우린 3048미터를 멈추지 않고 가야해
밤을 지배하는...
전쟁이 없기를 원했습니다.
"나는 낮과 밤 둘다 창조했다"
"밤은 또한 자신의 것이다"
쐐기를 밖았습니다
전쟁을 하지 않기로
그들의 죄를 용서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