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함
팀 버튼 감독 작품
에이미 아담스
크리스토프 왈츠
빅 아이즈
ⓒ 킨
'킨의 작품은 훌륭하다
'아니면 그 많은 사람들이
'북부 캘리포니아
50년대는 황금시대였다
내 이름은 딕 놀란
즉, 기자다
내가 다룬 사건 중
어느 날 마거릿 얼브릭이
남편의 구속에서
그런 행동이 유행하기
가자, 제인
감독/ 팀 버튼
'샌프란시스코, 노스 비치'
얘, 드디어 왔구나!
여기가 노스 비치란다!
너 맞아? 디어드레!
- '디앤'이라니까!
좀 그렇다만
엄마나 부를 법한
이곳 완전 죽이지?
제인은 잘 지내
아빠가 없어서
- 이대로 과연...
잘 갈라선 거야
결혼식 때
맞아, 그래서
이젠 또 실수할 것 같으면
지금은 좀 즐기자
재즈를 원하면
이탈리아 음식은
구원받고 싶으면
예술은
- 거긴 현대미술 전시해?
지하층에
에스프레소? 그게 뭔데?
한참 배워야겠네
그 당시 여자들은
직업이나 믿는 데가
그녀가 가진 건
뒷좌석의 딸뿐이었다
힘내요!
여자 지원자는 드물죠
남편분도 동의하셨나요?
남편이랑은 헤어졌어요
헤어졌다고요?
직장 경력은
꼭 취직해야 해요
제 자랑은 잘 못하지만
제 포트폴리오를 보세요
내쉬빌에서
뉴욕에서도
이게 제가 그린
그리고
이건 목탄 초상화
여기가 가구회사란 건
마음에 드는 거 있어?
저 그림 맘에 든다
- 진짜 멋있다
반드시 그럴 것이다'
좋아했을 리가' 앤디 워홀
1958년'
남자라면 말이다
지어낸 말로 먹고사는
가장 기이하고 특별했던 건
탈출하며 시작된다
한참 전 일이다
- 맞다, 디앤
노스 비치에 와서
이름을 쓸 순 없어
집은 찾았어? 제인은 어때?
곧 학교에 갈 거야
무척 힘들어해
- 그만 좀 해
솔직히 난 프랭크 별로였어
들러리였으면서!
말 못 했잖아
꼭 말해줄게
헝그리 아이
바네시
절에
식스 갤러리
- 요샌 다 현대미술만 해
에스프레소가 있어
마리화나 같은 거야?
집을 나오지 않았다
없으면
차 트렁크의 그림과
전혀 없지만
딸을 키워야 하거든요
그림 하나는 잘 그려요
미술학교를 다녔고
삽화를 공부했어요
파스텔화고요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