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eJohn입니다.
오타나 오역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DoeJohn 2012년 4월 17일 번역

 

안녕하세요 DoeJohn입니다.
배포는 자유이지만 원작자 표시는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DoeJohn
ftp.anonymous.org@gmail.com

 

저는 여러분이 보고 계신 헐리우드 익스트림의
로비 바클리입니다.

 

네버랜드(마이클 잭슨의 집)을 방문하다
마이클 잭슨에게 성희롱을 당한
또다른 한 소년이 마이클 잭슨에 대한

 

고소를 진행 중입니다.
소년의 부모는 잭슨의 노래가 너무 좋다는 이유로
비밀로 덮자고 하였습니다.

 

그냥 놔두면 안되냐! 마이클 잭슨은 그냥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했다구!
/그건 니 생각이고

 

잭슨이랑 그 애들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거기에 없던 까들이 열폭하고 까기 바쁘다니깐?

 

난 잭슨 까는 애들이 싫단 말야

 

/나는 까들 자체가 진짜 싫어!
/나는 내 이웃이 싫다.

 

옆방에서 쉬지않고 흘러나오는 지랄풍년은

 

확실히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야 내가 그새끼 눈깔 옆에다가 병신이라고 쓴 다음에
아구창을 날렸거든

 

내가 얘네들에게 얼마나 정중하게
상식적으로 행동해 달라고 말하는지는 소용없다.

 

얘들은 자기들이 한 짓이 남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따위는 모른다.

 

얘내들은 남 생각 같은 건 안중에도 없다.

 

게다가 특권의식도 쩐다.

 

얘들은 체면도 없고, 염치도 없고

 

내가 편두통과 불면증에 시달리는지 신경도 안 쓴다.

 

얘네들은 내가 출근해야 되는지 또는
내가 죽여버리고 싶어하는지 모른다.

 

나도 쟤내들을 죽이고 싶어하는 게
정상이 아닌 것은 안다.

 

그러나 나는 더이상 정상이 아니다.
난 저 애새끼가 싫다.

 

난 저 애새끼의 병신같은 쌍판이 싫다.

 

이봐요, 뭐 잘못된 일이라도 있습니까?

 

존나 많이.

 

형님, 진정해요
/난 니 형 아냐

 

쏘지 말아요! 난 아이가 있단 말이에요!

 

이건 진짜 희안한 벨소리네요
문자로 됒....

 

논란의 목사님 A. 고런씨가
신도들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암 사망자의 장례식 시위현장입니다.

 

신은 호모를 싫어한다! 신은 호모를 싫어한다!

 

벨로시티아
상대를 떡으로.

 

터프 걸즈 예고

 

잘 들어 시발년아, 너 이 시발

 

시발 내 음식에 장난쳤냐?

 

뭐? 뭐?

 

이런 썅년아!

 

제 생각에 그 여자는 반역자입니다.
반역을 시도한 것 같아요.

 

자! 전쟁에서 아들을 잃었다고 해서
현재 국방의 의무를 명예롭고 성실히 수행중인

 

우리의 용맹한 아들 딸들에게 무례하게
행동할 권리는 없는 것입니다.

 

솔직히, 그 여자 아들은
잘 죽었어요.

 

왜냐하면 자기 엄마가 등신인 게
드러난 걸 안 봐도 되니까요.

 

그리고, 알아요~압니다~
지금 내가 매정한 인간이라고 손가락질 하기 전에

 

나도 세 가지를 사랑하는 사람이란 말입니다.
우리 엄마, 우리 조국, 그리고 우리 대신 싸우는 사람들.

 

이것으로 풀러 토크쇼를 마치겠습니다.

 

말 끝나기 전에 풀러 티셔츠를 주문하세요
티셔츠가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면 아래 800- 전화번호

 

노숙자한테 방화한 뒤 비디오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린

 

소년들이 검거된 후 인터넷에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망할.

 

야 괜찮냐?

 

그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자유이용권을 주라는 매체가 있습니다.

 

그건 그는 준법시민인 우리처럼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됩니다.

 

이게 우리 사는 세상입니다.

 

이름이 뭡니까?
/스티븐 클락이요

 

무슨 노래를 해 줄건가요? 클락씨?

 

안돼 그만, 그만!! 그만 하라고!!!

 

그만! 알겠으니까 그만 하세요.

 

지금 장난해요?

 

당신은 우리 시간을 낭비시켰어요.

 

지금 뭐해요? 그만해요!
동작그만! 내 말좀 들읍시다.

 

정신질환이 있나요?
/아니오

 

가서 정신과 의사를 만나봐요.
/할리우드에서 봐요
/아..음..이런건 용서가 안돼

 

그는 또한 그의 아내와 어머니도 살해했습니다.

 

끔찍한 하룻밤만에
총 16명 사망, 33명 부상시켰습니다.

 

평범한 성가대원에 보이스카웃 일원인 그는

 

1966년 텍사스 대학교의 시계탑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과거 해병대 훈련과 강력한 소총으로 무장하여

 

미국 최초의 대량 학살자가 되었습니다.

 

어젯밤 아메리카 슈퍼 스타의 핫 아이콘
스티븐 클락씨를 만나 보시죠

 

방송을 못 보셨다면,
이번 건 별로 듣고 싶지 않으실 겁니다.

 

아, 아, 그만해요!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이번 회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골 때리는 걸로요

 

알아요, 웃어서 죄책감이 들긴 하는데
너무 웃겨요.

 

안녕하슈.
예.

 

그 쪽이 내 차를 또 막았어요.
/그건 형씨가 차를 잘못 세운거에요

 

알았어요. 차 좀 옮겨주실래요?
제가 좀 늦어서요.

 

지금요?
/네

 

/우리 쪽에 주차하지 마세요

 

좋아요, 형씨, 차 좀 땡겨놔요.

 

40%의 미국인이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글을 읽지 못합니다.

 

고등학생들에게 미국인으로서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물었더니

 

대부분의 여자 아이들은
킴 카다샨,

 

남자 아이들은 '저지 쇼어(드라마) 의
아무 남자 캐릭터나' 라고 답했습니다.
우리는 청취자의 의견을...

 

에드, 난 진짜 늦었어요

 

시발 주차를 할 줄은 아냐

 

이봐요... 그가 이걸 한쪽 불알에 대고 놀면
팀 전체가 암 걸릴겁니다.(농담)

 

여기 E-man에게
항의 메일과 카드를 보내세요.

 

하하, 뭘요 내가 나쁜놈 할게요.
난 그냥 당신이 하는 생각을 말해준 겁니다.

 

이 채널은 당신 아버지의 스포츠 쇼가 아닙니다.

 

이게 제가 아메리칸 슈퍼스타에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저능아가 나왔어요

 

당신에게 비하인드 신을 보러 가도록 해 드리죠
당신이 할 일은 젖꼭지를 만져주고 가능하면 팬티도 좀

 

망할, 여기서 얼마나 일했길래
음란한 여자들 골라낼 줄도 몰라요?

 

우리는 피 튀기고, 질질 짜고
걸래 같은 애들이 떡실신 하는 걸 원한다구요.

 

그 년 약점인 젖꼭지를 갈겨

 

여보세요
/무슨 일이에요? 전화했잖아요.

 

내일 언제 이브를 데리러 가야 되는지 궁금해서

 

이브가 당신 보고싶지 않데요.
/그 애가 그럴리가

 

프랭크, 내가 안 시켰어요
/아냐 당신은 어른이니까 시킬수있어

 

애 한테 전화 바꿔
/알았어요

 

이브, 아가야 니 아빠다.
/난 지금 중요한 일 하고 있어

 

일시정지 누르면 되잖아?
/거의 다음 단계까지 했단 말이야!

 

그만하고 받아.

 

아빠 안녕.
/딸! 내일 아빠 만나러 가니까 신나지 않니?

 

그냥 엄마랑 같이 있을래.

 

왜?
/아빠 집에서 할 게 없으니까!

 

뭔 소리야? 할 거 많아
공원에서 놀고, 동물원 가고, 그림 그리고...

 

아빠 집구석은 지루해!!!
/넌 나를 만나야 되

 

나한테 줄 선물 있어?
/아니

 

여보세요
/애는?

 

그냥 전화 넘겼어요

 

당신도 알겠지만, 애를 보내는게 아니었어
/프랭크, 우리가 근처에 살았어도 안 가고 싶어할 거에요

 

아..알겠어 애 달랠 방법 있나 찾아봐
/잘가요.

 

우리 할 말 다했나?
/아뇨 들어봐요

 

제가 말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저랑 브레드랑 결혼해요.

 

음.. 브레드한테 걸리면 죽는다고 그래

 

프랭크가 안녕하냐구 그러네요
/내 안부도 전해줘요

 

알리슨 애 데려와! 애는 내 전부라구

 

아 진짜... 프랭크, 노력은 해 볼게요 됐죠?
근데 당신 너무 오버하는 거 알아요?

 

오버쟁이, 오버쟁이
아빠는 오버쟁이.

 

그래.

 

캐런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거.. 저번에 말했던 책이에요
/고마워요

 

그가 이걸 한쪽 불알에 대고 놀면
팀 전체가 암 걸릴겁니다.(아까 그 농담)

 

웃기네요 ㅋㅋㅋㅋ

 

자네가 생각했던 걸 말하는거야

 

아... 불쌍하네
이거 진짜에요?

 

네 진짜에요
아침 팻보이(tv 프로그램)에 나왔더라니까요

 

네 진짜 진짜 못났어요
/당신 너무 못됐어요

 

잘 하는 것 같은데요?

 

...아니네
/아, 놀랬잖아요

 

프랭크, 어제밤 아메리칸 슈퍼스타에
나온 똘아이 봤어요?

 

뭐?

 

어젯밤요, 아메리칸 슈퍼스타에서

 

아니... 음 그러니까 봤어..
근데 아메리칸 슈퍼스타는 안 봤어

 

안 봤는데 봤다?
혼자 착한척 하는 거에요?

 

그래, 난 재능없는 사람 스타로 포장하는
프로그램 같은거 못 봐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되죠
진짜 재능있는 애들도 있어요

 

아니, 안그래 음정좋고 목소리도 맑은 편이지만
여자아이나 할머니들이 소름돋아 하지는 않잖아

 

그들은 극단적으로 맛이 간 청중들 앞에 서는
능력이 있을 뿐이라구

 

확실히 말하는데 걔내들은 재능이 없어

 

네, 3천2백만명이나 되는 다른 사람들은
거기 동의 안 할껄요

 

그정도가 어제 결승전에서 전화 투표 했거든요

 

난 내가 개 천재 발명가라서
아메리카 슈퍼스타 전화번호를 누르면

 

폭발하는 전화기를 발명할 수 있었으면 싶다.

 

배터리가 폭발해서 얼굴에 자국을 남기는거지

 

그걸로 말 걸기도 전에 피해야 되는 놈인지
알 수 있게.

 

자국 보고 이렇게 말할거야:
"넌 아무말도 하면 안돼 넌 나한테 참견할 수 없어"

 

네, 근데 재미있잖아요.
스티븐 클락이 골때린다는건 인정합시다.

 

뒤에서 쪼개는 건 치사한 거야

 

그건 나라가 망할때 관심 돌릴려구 틀어주는 병신 예능이나 마찬가지라구

 

아메리카 슈퍼스타는 새로운 콜로세움 같은 거야

 

그리고 나는 남 약점잡고 갈갈이 찢어놓는
예능프로 같은건 안 본다

 

진심 질렸어
모두들 너무 잔인해

 

다들 그만 했으면 좋겠다

 

봐봐 다른 얘기 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

 

쟤들 그냥 TV나 라디오, 인터넷에서 본 거 반복할 뿐이야

 

문자나 채팅같은거 빼고 진짜 대화를 한 게 도대체 언제냐?

 

유명인사, 가십거리, 스포츠, 정치현안 이런거 말고

 

중요한 거 말고
개인적인 그런 거

 

있잖아요, 테이트랑 제프가 오늘 아침에 그런 얘기합디다

 

발언의 자유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가 말이에요
내 얘기도 안 듣습니까?

 

아니 들어
/그럼 뭐 케이티 같은 개막장에 신경써요?

 

걔네들 완전 개년들이에요
테이트와 제프한테서 전부 다 쎄볐다니까요

 

난 걔네들 다 싫어.

 

무슨 그런 말을 해요? 프랭크 "정치적으로 바른건" 아니지만 웃기잖아요?

 

뭐, 나는 외국인이나 여자 생식기 달린 사람들한테 안 쫄아서

 

그냥 그 방송 타겟 시청자가 아닌갑지
/이해를 못했군요, 이해하면 기분 안 상하는데

 

이해했고 기분 상했다
자기가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불평하거나

 

유명인사 붙잡고 투덜대는 징징이 디제이 갑부들을 신경써서가 아니라

 

나는 공습 경보처럼 시끄러운 원시인과 빽빽 쳐 우는 애기 옆

 

그냥 종잇장처럼 벽이 얇은 아파트에 살면서

 

애새끼가 매일 밤마다 진주만 공습때처럼 쳐 운단 말이지

 

자기네들이 노새처럼 약한 남의 약점을 긁을 권리를 내가 지켜줘야 된다는 것이

 

당연히 내 책임이라는 듯 행동하는 것 때문에 기분 상한게 아니고

 

또는 걔네들의 우리 발언의 자유를 개 좆같이 생각해도 우리는 걔네들 건 지지해야 된다는 것 때문도 아냐.

 

뭐 그럼 발언의 자유에 반대하시는 건가요?
이건 '권리 선언'에 있는 거라구요

 

걔네들 발언의 자유는 그게 위험한 말 이라도 난 지지할 거다

 

그게 남 보기에 사까시, 동성애자 학대, 인종차별, 인종 모독, 소수자 뭐 이런걸 생각나게 만드는 말을 하는

 

"용감"하고 싶은 새끼들 말이라고 해도 지지할 건데, 그건 "용감"한게 아닌데 팔린다고!

 

광고계 주류라면 더 심각하게 이용해 먹을수도 있다고

 

왜냐 하면 요즘 세대가
"니가 그 말 안했거든?" 세대거든

 

쇼킹한 말 한 마디를 진실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니까

 

부끄러운 줄 아는 인간이 없어
존나 축하할 일이지

 

어젯밤에 TV에서 상대방에 탐폰(삽입형 생리대) 던진 여자가 나왔는데

 

지네가 '요즘 여성 채널'이라고 하는 케이블 채널 말이다

 

애새끼들은 눈가리고 맞짱 뜬 다음에 그걸 유투브에 올려

 

생존왕 프로에서 쥐랑 벌레 먹는게 도대체 언제부터 징그러웠는지 기억은 나냐?

 

요즘엔 그냥 무감각하잖아

 

2 girls 1 cup(컵에 똥싸고 나눠먹는 동영상으로 알려짐)에 나온 애들이랑 요즘

VH1에서 데이트 시켜주는 프로도 있다니깐?

 

 

그러니까, 왜 '더 문명화 되는 데에 관심따윈 없는' '문명 사회'가 있느냐 말이지

 

프랭크!

 

사무실에서 좀 볼까?
/네

 

들어와서 앉아

 

인사과 로날드 알지?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슈

 

프랭크, 이런 얘기를 꺼내기가 쉽지는 않아

 

그러니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구

 

안내원 캐런과 어떤 관계입니까?
/안내원 캐런과 무슨 사이냐?

 

음, 그냥 요즘 말만 조금 텄는데요?

 

아주 착해요, 점심도 같이 먹고..
무슨 문제라도?

 

여자가 뭘로 고소를 당했나요?
회사에 나쁜짓은 한 게 없을텐데

 

알아

 

카렌 집에 꽃 보냈냐?

 

 

왜죠?

 

요즘 일진이 안 좋다 그래서 기분 좀 풀어줄 수 있을것 같아서요

 

주소는 어떻게 알아냈는데요?
/찾아봤어요

 

개인정보를 열람했어요
/회사 정책을 정면으로 위반한 건 아시죠?

 

네, 뭐 근데 사무실로 보내고 싶지 않았고 놀래킬 생각도 없었다구요

 

프랭크, 난 널 잘라야 해

 

장난이죠?
/프랭크, 장난이 아니라구

 

이 회사 정책은 직무유기를 용서하지 않는단 말야

 

그리고 캐런도 니가 여기 있으면 불안할거라 말이지

 

나한테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내가 가서 얘기좀 해보면 안될까요

 

프랭크, 잘 들어

 

니가 사무실 다른 사람들에게 폐 끼치지 말고 쥐도 새도 모르게 나갔으면 좋겠다.

 

퇴직금은 우편으로 붙여줄게

 

말도 안 되요! 여기서 11년이나 일했잖아요
/말 안 되는거 나도 알아, 근데 내가 자르는 거 아냐.

 

상부 지시다.
추천서 필요하면 알려 줘라.

 

내 책좀 돌려달라고 말해줘요

 

책 돌려달래요

 

대니, 고마워요

 

이 정도 크기의 종양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수술로 제거하는것도 놔두는 거 만큼 위험해요

 

가족과 상의 해 보시길 바랍니다.

 

미안해요, 이건 꼭 받아야 됩니다.

 

여보세요

 

뭐? 난 선루프 달린거 타고싶은데

 

말고, 시승할 때 탔던거 있잖아

 

시발놈아 죽는다

 

쳐 맞을줄 알아라, 가게로 찾아가서 똥꼬에 쳐 넣을거야 알아 쳐먹어?

 

니 거시기를 뜯어서 털을 밀고, 응?

 

시발 니 겁나 큰 보라색 고릴라 거시기를 뜯어서 니 똥꼬에 쑤셔 박아 버릴거라고!

 

어, 옵션으로 선루프 단 걸로 찾아봐. 그게 좋지

 

쌩유

 

가족은 있나요?

 

아뇨, 뭐

 

죄송합니다만, 여기 있으시면 안 되요

 

화요일!
볼링에 대해 알고 있던건 잊어라!

 

이게 스테로이드(tv쇼)에서 나오는 볼링입니다.

 

볼링, 까부수기, 쌩으로

 

볼링 좀 친다굽쇼?
지랄 마세요.

 

그래 날 좀 만족시켜봐, 뭐 재미있는 거 없냐?

 

아메리카 슈퍼 스타에 나온 스티브 클락이 있지요

 

확실히 똘아이잖아? 그지?
말도 안 되 ㅋㅋㅋ 정말 웃겨

 

엄마랑 같이 산데요
/우와, ㅋㅋㅋ대박ㅋㅋㅋ와

 

스티븐, 당신이 지금 우리 시간을 낭비시키고 있어요

 

지금 뭐합니까?
인사 그만해요, 동작그만!

 

완전 똘아이라니깐
/이 저능아를 위해 할 일이 있나 가능한 전부 찾아봐

 

안녕하세요, 저는 버지니아 비치에 살고있는 클로이구요 그리고 내가 홀리 크로스(학교)를 지배합니다.

 

난 클로이가 좋아요, 완전 베프입니다. 내 반쪽이에요. 뭘 해줄지 고민되요.

 

걔는 내 베프같아요. 완전 예쁘고, 완전 예쁘고 완전 부자!!

 

파티도 쌔끈할 거라서 완전 사랑해요.
이얏~호, 앗싸

 

버지니아 온 후로는 파티에 입을 옷이 없어서 레이블만 입고 다녔어요.

 

그래서 아빠한테 파리에 꼭 가야 된다고 말했죠

 

우리 쌍둥이 같다!!
/엄마 완전 창녀 같아

 

이건 내 일이야, 진짜 싫다...
니가 다 망쳤어

 

조심히 타렴.

 

생일 축하한다!!
/뒤에 남자 태우지 마라!

 

얘야 뭐라고 말 좀 해봐
카메라 돌아간다

 

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원했어!
/니가 저번에...

 

에스컬레이드 타고 싶다고!
저리 가!

 

부모로써 아이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게 할 일이지만 이번에는 완전 말아먹었네요

 

애가 안 행복해 하는 거 보면
내가 망쳤네요.

 

그럼 클로이의 모든 것에 대해서 말해봐요~

 

클로이는 그냥 내 딸이 아니에요
내 베프입니다.

 

엄마! 나한테 묻잖아!

 

나는 완전 유명해요, 우리집이 부자고 내가 예쁘기 때문에 모두들 나를 사랑해요.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날인데 니가 시발 완전 망쳤어

 

장난까? 넌 존나 멍청하고 존나 노닥거리고 내가 다 했잔아.

 

아빠, 시발 이게 뭐냐고?
응? 시발 이게 뭐야?

 

..음 그거 그냥 빼고 하자
/됐어 그냥 여기 있어, 몰라

 

여보세요
/난 엄마가 싫어!!!! 엄마 싫다구!!

 

뭔소리야?
/엄마가 아이폰 대신 블랙베리 사줬어

 

알았으니까 엄마좀 바꿔봐.

 

여보세요
/블랙베리 사줬다고?

 

프랭크, 듣고 싶지 않아요
나도 기분 나쁘다구요, 그거 갖고싶다는 줄 알았는데

 

아니, 내 말은 왜 애가 핸드폰을 받는거냐구

 

지금 이런 애기 할 필요 없어요
/애한테 내가 데리러 가는 건 말했어?

 

이브, 공주님~
아빠 보러 가고싶니?

 

아이폰 갖고 싶어! 아빠 필요 없어!
아빠 다시 보고 싶지 않아!

 

아이폰 갖고 싶어!
아이폰 갖고 싶다구!!!

 

프랭크, 끊어야겠어요

 

됐어, 그냥 여기 있든가. 몰라
난 내 파티가 제일 중요해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날인데 니가 시발 완전 망쳤어

 

장난까? 넌 존나 멍청하고 존나 노닥거리고 내가 다 했잔아.

 

아빠, 시발 이게 뭐냐고?
응? 시발 이게 뭐야?

 

응? 시발 이게 뭐냐고!

 

아빠 시발 말좀 쳐 들어
아빠는 맨날 카메라만 보고 말하잖아!!!!

 

가든말든 신경 안 써

 

이봐 변태!

 

여자 애들 노는거 보고 있냐?

 

엄마! 운전중에 전화하는거 불법이라고!
가고 있어! 끊어!

 

닥치고 가만히 있어!
/차가 필요하면 가지세요

 

우리 부모님이 잘못 사준거에요.
/그래 열라 비극이네

 

뭐하는거에요!!!

 

도움!

 

도움! 도움!

 

클로이?

 

아저씨가 방금 클로이 죽인거 맞아요?

 

쩐다!

 

이봐요!

 

이상한 떠돌이 아저씨

 

거기 있는거 알아요

 

안녕하세요
뭐해요?

 

아무것도.
/나도요

 

난 록시에요, 이름이 뭐죠?

 

프랭크
/만나서 완전 레알 반가워요

 

전부다 얘기좀 해봐요
/뭘?

 

썅년이 울든가요?

 

 

와 완전 대박!
가까이서 봤으면 좋았을걸!

 

야...쫌
그거 누가 만든거잖아

 

대박 프랭크. 즐겨요
내 인생 최고의 날이야 완전

 

다음에 누굴 죽이죠?
시켜도 되나?

 

뭐 킴 카다샨이라든가

 

우리 체육교사나,
하이파이브 하는 인간들이나

 

아무 쓰레기나 뭐,

 

트와일라잇 사가 팬들이나,
펑크 락 얘기 하는 애들이요

 

또 누가 짱나더라..
/침대에서 내려 와라

 

모르몬교나 기타 동성 결혼식 반대하는 종교계 병신들

 

그리고 여자 어른들이 자기 젖을 여자 애...

 

그만 해!

 

제발, 좀 조용히 해라.

 

침대에서 내려와, 알겠니?

 

여기서 좀 나가줘라, 지금 좀 바쁘다구

 

쩐다!

 

그거 조심해라

 

잠깐만.
/안돼, 그거 보면 안 돼

 

이브에게, 내가 없으면 니가 살기 좋을거야. 미안하다 - 사랑하는 아빠가

 

유서네?
시발 지금 장난해요?

 

여서 쩌는 일이 일어났는데
아저씨는 고작 찔찔이 똥자루에요? 망할!

 

그럼 해보든가.
구경 좀 해봅시다.

 

시작합시다!

 

내가 널 안 죽일거라는 걸 어떻게 아냐?

 

몰라요, 프랭크
시발 신경 안 씀

 

프랭크

 

뭐?

 

뭐 좀 하구요.

 

좋아요, 계속해요.

 

진짜 준비됐냐?
네, 모든 시스템 정상!

 

잠깐, 한번만 ㅈㅅ

 

미안한데, 뭐 좀 얘기해도 될까요?

 

말해봐

 

아저씨도 알다시피 여기서 대단한 일 할 기회가 생겼는데

 

프랭크, 근데 그냥 터춰 버리면

 

그러면, 변태 쭈그렁 스토커 할아범이 TV에 나오는 어린 개년하고 사랑에 빠진 걸로 기억되겠죠.

 

그 개년을 죽인 변태 노인네가 자살 했는데

 

그년을 가질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걸로... 어쩔..

 

그 여자를 가질 수 없어서 죽인 게 아니라니깐

 

애가 상냥하지 않아서 죽였어

 

쩌는 스타트를 끊었네요
아저씨 직감이 맞아요, 그 년은 A급 썅년이에요

 

그런데 세상에는 뒤질 짓을 하는 불쾌한 인간들이 있단 말이에요

 

왜 그만둬요?

 

프랭크, 자살을 하면 엄한 사람을 죽이는 건데

 

뒤질 짓을 하는 수 많은 다른 클로이들로 가득한

 

세상이 창피할 거에요.

 

예를 들면?

 

나스카 레이싱 팬, 컨츄리 팬
자기 애 옷 입는 어른들

 

아니, 죽을 짓을 한 애들.

 

아까 전부 죽을 짓 한 애들이에요.

 

클로이의 부모!

 

누구든 나타나면 클락션을 울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차 밖으로 나오지 마 알았니?

 

여부가 있겠습니까요 선장님.

 

장난 아니다

 

프랭크!
왜?

 

이게 자살하는 것 보다 확실히 재미있죠?

 

잘 모르겠어.
뭐, 그런 것 같긴 하다.

 

프랭크!

 

네~
/시발 닥치고 집 안으로 들어가!

 

저리 가, 가라고!

 

저기 쇼파 옆에 서!
/시키는 대로 해.

 

뭘 원하죠? 돈을 드릴 수 있어요
/이봐요, 나는 정말 부자에요.

 

우리가 누군지 몰라요?
우리는 TV에 나오는클로이의 부모에요

 

음, 정확히 알고 있어.
내가 니 딸을 죽였다.

 

시발!

 

앗싸!
/야!! 야 그만 해!

 

차에 있으라고 했잖아!
/프랭크, 저 여자 토끼고 있었잖아요.

 

고맙단 소린가?
/가자

 

시발 완전 개 쩔지 않았어요?
/응

 

느낌이...

 

느낌이...
/좋았어요?

 

어, 좋았어
이상하네

 

감사해요

 

냅킨 좀 더 드릴까요..

 

미안, 이거 잘 될 줄 알았어

 

음, 이번엔 내 차례군

 

확실히 옷이 좀 필요하겠군요.
그럼 이제 우리 어디로 가죠?

 

우리라니?
우리 같은 건 없어.

 

프랭크, 날 데려가야 해요.
/안돼.

 

제발요,
/너네 가족은 어쩌구?

 

가족이요?

 

음, 우리 엄마는 말하자면 '퇴물급 창녀'고
트레일러에서 엄마랑 엄마 남자친구랑 나랑

 

사는데 매일 밤 엄마가 뻗으면 내 방으로 와서 나를 강간해요.

 

뭐라고 해야 될 지 모르겠구나.

 

그것들 죽여버리자
/좋아요

 

잠깐, 안돼요 아는 사람들을 자꾸 죽이면 안돼요 그러니까 잡히지

 

랜덤으로 죽여야 되요.
/좋은 생각이다

 

이거 봐요! 내가 벌써 도움이 되네
제발 데려가 줘요

 

친구들은 어쩌구? 넌 친구도 없냐?

 

프랭크, 난 친구가 없어요.

 

알았다 뭐,
/진짜요? 고맙습니다.

 

야, 들어봐 내가 뭐 하라고 하면

 

혼자 나대지 말란 말이야.
/알았어요 고마워요.

 

세탁기 고장이다. 뭐

 

뭐 좀 알아냈어?
/뉴스에 우리가 한 살인사건이 있나 보고 있어요

 

떴어?
/네, 살인사건인데 우리 얘기는 없어요.

 

"리얼 버라이어티쇼 스타 가족이 살해당한 것으로....."
/보자

 

잘 가라~
/아이고!!!ㅋㅋㅋ

 

나 이 옷 있어.
여전히 못났구만

 

어때요?
/배 쪽이 좀 작은 것 같다.

 

근데 여자 친구 있어요?
/대답 안 할 거야

 

왜요?

 

넌 애잖아, 난 너랑 부적절하고 덜 성숙한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구 알겠냐?

 

난 그냥 아저씨가 게이인 줄 알고 물어 본 거에요.

 

난 게이 아냐
/게이 같아요.

 

레알?
/네

 

그러니까 여자친구 있어요?
/아니

 

마누라는요?
/아니,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

 

나한테 반했죠?
/헛소리 하지 마라

 

내가 못생겨서 싫은거에요?

 

너한테 안 반한 이유는 니가 애라서 그런거야

 

그리고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하죠?
/대답 안 할거야.

 

그럼 만약 우리가 동갑이었다면?
/그것도 대답 안 할거야

 

그럼 십대 여자애를 죽이긴 해도 따먹지는 않는다?

 

응.

 

그래도, 내가 내 나이보다는 성숙한 것 같죠?

 

아니 별로.

 

그럼 여자친구로 봐도 진짜 나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다는 거에요?

 

무슨 개소리야? 난 로리가 아냐.
/그럼 윤리적인 연쇄살인마인가?

 

그래, 그게 다지
/왜냐하면 내가 못생겼으니까?

 

거기에 대답을 하는 건 나한테 비 윤리적이야 나는 애들을 수단화 하는 거에 반대하니까

 

그게 엇나가는 모든 것의 일 부분이야
나는 애들 꼬드겨서

 

이것저것 막 팔아치우려는 인간이 아니라구.
/남자들은 전부 영계를 좋아해

 

그게 사회가 너한테 팔아먹으려는 수작이지
근데, 어른들이 애들 건드리는 것 보다

 

목표를 좀 더 높게 잡아야 될 때라고
시발 개같은 R. 켈리

 

시발 엿같은 블라드미러 노바코프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있는 마리 케이 리털 너도 엿 먹으라 그래

 

우디 앨런도 지랄말고 "더 하트 원츠 왓 잇 원츠"같은 개소리 집어 치우라고 그래

 

분명, 거기 존나 양심적인 천재새끼들이 원하는 게 로리들이 원하는거랑 똑같아

 

털도 안 난 어린 아시아인....

 

아무도 그들이 다른 사람을 상처주는지 따위는 신경 안 써

 

나는 그냥 아저씨가 나를 이쁘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했어요.

 

난 십대들이 자존심 세울라고 하는 데에 대답 안 할 거야

 

그거 별로면 빼.
/시발 프랭크 엿먹어!

 

프랭크!
/왔냐

 

간 줄 알았어요.
/그럴까 했어

 

뭐 좀 사왔어요

 

알겠다, 보니 앤 클라이드(브랜드)지?
/꼭 쓸 필요 없어요

 

난 모자 잘 안 쓰는데 쓰면 이상해 보이거든

 

근데 이건 꽤 괜찮네, 고맙다.

 

너도 괜찮네.
패티 헐츠(브랜드)지?

 

야 이년아! 나 영화보러 왔어

 

영화 보러 왔다고!

 

어...보자.. 완전 귀엽지? 그지?
/쉬!!!조용히 좀...

 

알았어 엄마.

 

여보세요? 우리 중간에 앉아 있어
중간에 앉아 있다고!

 

이거 실화야?

 

앉으쇼!

 

아, 안돼! 못 가. 업무중이야.

 

안 돼, 니가 가질러 와라 나 일 한다고.

 

그럼 뭐라 그럴까?

 

할아버지 뭘 보슈?

 

프랭크, 안 돼요.
/모자 벗어봐

 

내가 할게요.

 

시발, 내놔

 

찍고있어요.

 

영화 보면서 안 떠들어 줘서 고마워요.
핸드폰 꺼 줘서 고맙구요.

 

뭘요....

 

여기, 이거 베라

 

프랭크, 잘 자요

 

이봐요들, 여기서 주무시면 안 됩니다.
여행 등록증이랑 면허 좀 봅시다.

 

당근이죠, 경관님
아빠가 여기에 다 넣어둬요.

 

나는 얘 삼촌이에요. 이게 우리 형 로스 컬크이고, 얘 데려다가 대학 구경좀 시키려구요

 

청팀 화이팅!

 

민증 있어요?
/네

 

알았다. 금방 가겠다.

 

길가에서 잠들지 마슈.
/제 민증 보셔야되요?

 

아니 괜찮다. 그냥 조심해서 다니렴.
세상에 미친 놈들이 많아.

 

그렇죠
감사합니다.

 

왜 그런 얘기를 했어?
/난 최소한 차를 훔치지는 않아요.

 

도난 차량이잖아.

 

그래 내가 훔쳤다.
...등신한테서

 

이게 뭐에요?
/너무 정들지 마.

 

니 차례다.

 

내가 너보다 좀 크니까
너한테 썩은 경찰관 역할은 아직이다.

 

맞은 편 손을 이렇게 좀 더 안정적으로 감싸고

 

지금 해 봐.

 

잘 하네.
먼 쪽에 집중해봐

 

곰을 조준한 거 맞아?
반동은 걱정하지 말고 그냥 눌러, 쏴버려.

 

곰이 어디갔지? 저기 있네.

 

좀 우쭐해도 돼.

 

잘하네
/고마워요.

 

3시

 

6시

 

12시

 

9시

 

좋아?
/네

 

편두통?
/어

 

그럼 그만 쏴요
/그래 고맙구나

 

잘 했어
/잘 가르쳐 줘서요

 

타겟을 글리(드라마)에 캐릭터라고 생각했어요

 

글리는 왜?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이 있어서...

 

락키 호러 쇼(tv쇼)를 망하게 했거든요
/그건 그래

 

티파티 당원들은 파킨슨 환자가 넘어진 후에 그를 계속 괴롭혔습니다.

 

완전 기분 따운되요, 우리 얘기가 하나도 안 나오다니 이럴 수가...

 

그게 너네 세대의 한 문제다.

 

녹화 안 된 건 아무것도 즐길 수가 없다구

 

넌 거기 있었고 거기서 살았잖아.
그걸로 충분한 경험 아니냐?

 

그러니 다음번에 기억을 하려거든 폰카 말고 니 머릿속에 저장하란 말이지.

 

내가 니 나이때에는 아무도 트위터를 안 했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러 가지를 경험해 왔다구

 

그땐 전화기가 집 안 벽에 붙어있었고 카메라 기능도 없었어.

 

아저씨가 무슨 제프 팍스월디라도 되요?

 

'그 때 핸드폰은 당신이 탈옥하는 걸 돕는 전화기였습니다'. 두두두~

 

다큐멘터리 영화가 너무 잔인해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는 견해 도 있습니다.

 

저게 믿겨지냐?
/알아요 우리가 뉴스에 나왔어요!ㅋㅋㅋ

 

아니, 쟤들이 하는 소리 말야. 아무도 개인적인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아

 

그래서 요점이 뭐야?

 

"우리가 너무 무례하게 굴어서 그 사람들이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 저거지
믿겨지지 않네, 저 채널에서 진실이 나오다니

 

용의자는 50대 중후반 남성으로..
/50대 중후반이라고?

 

여성 용의자는 20대 초중반 백인입니다. 이들은 무장했고 굉장히 위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봐요! 쟤들 보기에도 내가 내 나이보다 성숙해 보인다잖아요.

 

우리 유명하네요 ㅋㅋ
/하이 파이브

 

나 팔 무안해
/난 하이파이브 안 해요

 

정신적 하이 파이브?

 

네, 그거

 

스티븐 클락은 아메리칸 슈퍼스타의 수상자는 아니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그가 디지털 싱글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트윗 해 주시기 바랍니다.

 

쟤내들은 정신 지체 장애인을 놀리고 있는거야

 

미국 짱.

 

준비 됐어요?
/니 차례다

 

대가리 터지는 것 만 생각해.

 

준비됐어요?

 

완전 랜덤이야.
언제든 쏴 질 수 있다구

 

준비됐어요? /응
/나부터 해요?/응 너부터

 

넘어갔군

 

내가 뭐 싫어하는 지 알아?
/뭐요?

 

매 번 '진짜' 라고 말하는 애들

 

너 머리에 진짜 총 갖다 댔어! 같은 거

 

넘어갔군
아직 넌 살아있어

 

내가 싫어하는 건 뭔 줄 알아요?
'글씨 그대로' 라는 표현을 잘못 쓰는 거요

 

글쟁이들 같은데?

 

거의 걸릴 때 됐어요

 

나는 십만 달러짜리 차 사서 거의 한계속도까지 밟는 애들이 싫어. 으악!

 

여자 바지 입는 남자 싫어요.
/여자 바지..

 

난 수학자는 아닌데
거의 끝나가는구만

 

피타고라스, 이제 죽을 때인것 같네?

 

기분 어때요?
/괜찮아, 죽기 좋은 밤이구만

 

벨로시티아 에너지 드링크
상대방을 떡으로!

 

프랭크, 내가 의자에서 잘게요
/아냐 난 괜찮아

 

어서요. 침대에서 자요
머리 아픈 건 아저씨잖아요

 

아냐 여기도 괜찮아

 

여리고의 성벽을 보아라~~

 

난 괜찮아

 

프랭크, 침대에서 안 자면 내가 바닥에서 잘 거에요

 

바닥에서 잡니다.
잘거에요.

 

보여요? 내려감~
프랭크, 아...냄새나요

 

나는 바닥에서 안 잘거야

 

프랭크 어서요

 

이제 뭐 하지?

 

음, 우리 최우선 목표가 뭐였죠?

 

니가 스타 트랙 팬인지는 몰랐네

 

무슨 소리에요?

 

몰라, "뉴 배틀 스타 갈락티카" 따라하는 줄 알았어

 

시각적 명작, 폴아웃 보이나 그린데이 같은 음악쪽..

 

참 나, 프랭크 엿 먹어요
난 그냥 스타트랙 오리지널이랑 넥스트 제너레이션을 좋아하게 됐을 뿐이에요.

 

그리고 그림같은 거 없어도 읽을 줄 안다구요.

 

그리고 고전음악을 더 좋아해요, 그렇다고 해서 해리 포터 읽는 걸 부끄러워 하지도 않구요

 

폴아웃 보이랑 그린데이는 존나 개병신같아요

 

음악적으로 보면, 저는 앨리스 쿠퍼가 완전 좋아요.

 

나도 앨리스 쿠퍼 좋아.

 

아저씨는 앨리스 쿠퍼 안 좋아하잖아요.

 

그건 이슬람교도들이 무하마드 좋아한다는 소리랑 같은 거에요

 

뭐, 앨리스 쿠퍼는 빼구요

 

앨리스가 내려와 우리에게 락을 주셨고 그게 권위자들을 빡치게 만들었다는 건 누구나 알아요

 

그리고 다른 모든 추방자들이 더 이상 외롭지 않게 되었다구요.

 

아저씨도 동의하잖아요. 앨리스가 가스 메탈 만든 거 안 그랬으면

 

레즈터 트렌트도 없고,
매를린 맨슨도 없고

 

포이즌이나 본 조비같은 애기 좆만한 락커들도 없어요

 

왜냐하면 그 중 아무도 마카브나 호러 락 장르를 무대에 올린 적 없거든요

 

그리고 앨리스는 파워 발라드도 만들었어요 '온리 위먼 블리드'라는 노래와 함께

 

그래, 알겠다.
앨리스 쿠퍼는 안 죽일게

 

그런 말은 장난으로라도 하지 마요

 

그가 최초로 화장을 한 락커라는건 아나요?

 

게다가 그가 보위가 따라하기 한참 전부터 여자 옷을 입었고

 

그리고 펑크 락커들 훨씬 이전부터 죽음과 절망에 대해서 노래했다구요

 

따라서, 앨리스 쿠퍼가 그것도 발명했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되요.

 

너 쥬노(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아니냐?

 

네 ADHD 있어요 그리고 시발 나한테 쥬노라고 다시는 부르지 마요

 

미안해

 

그걸 다음에 누굴 죽여야 되겠네요
/허구의 인물?

 

디아블로 코디요, 시발 그 영화 시나리오 작가

 

혼자 유일하게 자존심 존나 세서 고생하는 스트리퍼에요

 

니가 싫어하는 영화 제작자라고 해서 사람을 죽이고 싶지는 않구나

 

왜 안되나요?
그 여자가 십대 임신을 부추기고 있어요.

 

스토리랑 캐릭터 전부 병신같고 지가 들어봤던 웃긴 얘기는 전부 끼워 넣는데 신나서

 

내 나이 또래의 애들이 전부 더러운 수스벅 박사의 책에 나오는 귀여운 찐따처럼 보이게 만들었다구요.

 

'코트니가 스타 밸리 절벽에서 라~ 소리를 듣는다'

 

나는 그냥 죽을 짓을 한 애들을 죽이고 싶어.

 

누구를 죽여야 되는지 알아요?

 

락 스타라는 수식어 쓰는 애들

 

'락 스타 파킹(좋은 주차 자리)' 같은 거

 

또는 하루 종일 에너지 드링크 마시는 애들?

 

또는 "끝내줌", "떡으로", "극한의" 같은 표현을 쓰는 사람들요

 

아냐..아냐, 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칠루파(멕시코 음식) 만드는 애들도 없어질거야

 

자기가 성스럽다거나 크리스탈 목걸이 걸고 다니는 사람들

 

나마스떼 라고 말하는 사람들

 

그게 뭔데요?
/히피들이 훔쳐간 인도 인사말이야

 

아...히피!!

 

무정부주의 티셔츠 사는 애들

 

좋은 의미나 나쁜 의미로 "그 사람"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

 

"그 사람"이라는 말은 우리들 사이에 너무 만연해 있어. 니가 딱 그 사람이다~

 

지나치게 흥분한 적 있는 애들.
/극도로 흥분했다든가

 

물리적으로 하이파이브를 주거나 받은 사람
/동의한다

 

그래서, 당신이 이 생방송 프로에서 발언의 자유를 요구 한 건가요? 설명을 해 드리죠

 

나는 내 발언의 자유를 잃는 한이 있어도 댁이 내 발언의 자유를 지켜주는 꼴은 못 봐요

 

멍청한 양반아,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당신이 운영하는 ACO라는 단체가 알 카에다보다 미국에 더 위험하단 말입니다.

 

저런 것들이 인간들에게 공포감을 퍼트리는 매체인데..

 

또는 그냥 못된 척 하는 걸수도 있어

 

그럼 우리 최우선 목표는 기존 문명 사회를 문화적 혁명으로 교란시키는 거네요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자야겠다

 

그만 해라

 

두통에 도움이 되는 지압을 하려던 거에요. 들러 붙는게 아니에요.

 

그래, 들러붙는다 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들

 

역겨워요.
/니가 말한거야

 

프랭크 있잖아요.

 

같이 가게 해 줘서 고마워요

 

잘 자라 쥬노
/꺼져요 프랭크

 

할 거에요? 말 거에요?

 

무슨 생각 해요?

 

괜찮아.

 

와 진짜 아저씨 지금 존나 보리게떡 같아요.

 

저기 있네요

 

아가씨 안녕~

 

저걸로 연습 좀 해야겠다

 

잡았냐?
/아뇨 빗맞은듯?

 

숨을 쉬나요?

 

모르겠다.

 

가만히 안 있으면 저 여자를 쏘겠다.
/넌 그럴 깡이 없어

 

레알? 없다고?
/엿이나 쳐먹어라 이 생색 쩌는 또라이야

 

왜 항상 무례하게 하는거냐?

 

고작 그게 이러는 이유야?

 

내 프로그램?

 

내 정치 성향을 정말 싫어하는가 보구만?

 

니가 날 죽이면 넌 날 순교자로 만들 뿐이야

 

난 니 정치 성향 안 싫어해
사실 몇 가지는 동의한다고

 

그래요?
/응

 

그럼 왜 이러는데?

 

그럼 왜 그렇게 못되게 구는거냐?

 

그럼 진짜로 내가 안 착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죽으려고 이러는 거냐?
/그럼 풀러 너는 뭐가 더 필요한지 알기나 하냐?

 

실제로 누굴 쏴야만 되었을 때가 얼마나 지났냐?

 

아니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어

 

내가 잠깐 까먹었지, 왜냐하면 넌 군대를 안 갔다 왔거든. 니네 부모가 면제시켜줬으니까.

 

외국인 공포증으로 먹고 사는, 다른 부유한 뻥쟁이들 처럼?

 

비극적인 이야기를 이용해서 거대 석유 회사들이 지구를 뎁히는 권리를 보호하려는

 

너희들 예정안 대로 밀고 나가려고 하는 거잖아

 

그저 코드 꼽힌 촌뜨기 대통령이 예수나

 

이스터 버니나 기타 지가 만들어 낸 상상의 친구들로부터 명령을 받는다 이거지

 

제발 쫌! 넌 완전 꼴펨 나치 좌빨 마인드야

 

꼴펨 나치라니...
한번 더 묻자, 왜 이렇게 못됐냐?

 

아저씨는 그냥 누구든 착하게 행동했으면 해서 이러는 거에요 물론 나는 니 정치색이 개떡같다고 생각하지만

 

너 이 씨발년!

 

 

도대체 어떤 정치적 의견을 지지하나요?
/당연히 총기 소지 완화지

 

근데 그러면, 웬만한 병신들이 다 총 들고 다닐텐데...

 

우와

 

이 사람들 좀 봐요

 

그래, 나한테 AK-47이 있었으면...

 

마이클 풀러를 영웅이라고 부르는 그의 지지자들은, 그가 전쟁을 지지하자 테러리스트에 의해 살해당을 가능성이 있다고..

 

풀러가 맞았어요.
완전 순교자 됐네 시발 순교자.

 

시발 개 잡놈 새끼.

 

괜찮아, 난 그냥 걔가 죽어서 기뻐

 

전 부인이에요?
/응

 

예쁘네요

 

 

늦든지 말든지. 학교 가기 싫어.

 

프랭크, 당신인 줄 알았어요
/브래드 안녕.

 

새로 샀어요?
/응

 

와서 인사 좀 하실래요?

 

아니, 바빠 보여서

 

옆에 앉은 사람은 누구에요?

 

응 그냥 친구야.

 

이 근처로 놀러올 때 연락하세요. 애랑 엄마가 보고 싶어 할 겁니다.

 

그래 고마워.

 

우리 여기 왔었다고 말하지마
/알았어요

 

집에서 이브 책가방좀 찾아줄수 있어요?

 

당근이지!

 

죽일건가요?

 

저거 싫어!!!!저거 말고 내 꺼 다른거!!!!

 

아니, 난 쟤가 고생 좀 했으면 좋겠어

 

맥주 마시긴 좀 이르지 않나요?

 

꼬냑을 안 팔길래

 

의사한테 가봤어요?

 

응, 난 괜찮아

 

손 좀 줘봐요
/안 통할텐데

 

뉴에이지 푸닥거리의 한 종류인..그..아아..

 

신기하네, 효과가 있어
/입 다물고 다른 손도 줘봐요

 

아저씨한테 뭐가 필요한지 알아요?
/빨대?

 

휴식이요

 

너넨 전부 공산당이야!!

 

자, 내 돈 다 가져가라.
이게 뭐냐? 여기가 러시아야? 이걸 할려고 여기 왔어?

 

꼭 두 자리를 다 써야 되나요?
/응 꺼져

 

엿먹어!!

 

안으로 들어와

 

아름답네요
/신의 나라니까

 

아저씨, 같이 춤춰요!
/난 춤 안춰

 

제가 리드할게요
/못 믿겠는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래 멈추고! 감사해요.

 

언제나 감사드려요.

 

다음 노래는 여러분들이 좋아할 만한 "뻑 더 폴리스"라는 랩송을 불러 드릴게요

 

아뇨 장난이에요 ㅋㅋㅋㅋ 안 부를겁니다. 감사드립니다.

 

생각을 해 봤는데요

 

비행기 타요!

 

뭔 소리야? 경찰에 자수하자고?

 

아뇨, 프랑스나 뭐 미국 싫어하는 다른 나라로 이민가요

 

나중에 프랑스에서 잡히면 송환 안 당하겠지

 

그리고 우리는 귀여운 작은 프랑스식 농장도 하고 작고 귀여운 염소도 기르고 작고 귀여운 염소 치즈도 만들고 사랑스러운 여러 프랑스 가축들을 키우는 거에요

 

괜츈하네

 

손 좀 줘봐요

 

아직도 효과가 있는게 신기해

 

♬당신이 어디 가는 지 알고 게신가요♪ 반면에 저희 프로그램은 스티븐 클락이 어디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아메리카 슈퍼스타 연기자는 저번 주 그의 자살시도 실패 후

 

그에게 프로그램 피날레에 나타나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저기 인간들을 다 죽여야 되.

 

그가 자살하게 놀린 애들 말야

 

그리고는 쇼에 나오게 만들어서 모두들 처음에 비웃은 것 때문에

 

기분 찝찝하지 않게 하는 애들.

 

난 이 나라가 싫어

 

그래서 프랑스로 가자는 거에요

 

여보세요

 

아 여보세요, 프랭크 머독입니다. 저한테 메시지 남기셨죠?

 

네 그랬죠.

 

나쁜 뉴스가 있습니다.

 

당신은 뇌종양 환자가 아니에요.
/네?

 

안 죽는다구요

 

뭔 소리에요? 뇌종양 사진으로 봤잖아요!

 

그 MRI 사진에 있었지만 그건 '프랭크 버독'씨 꺼에요 B로 시작하는

 

M으로 시작하는 프랭크 머독씨 말구요.

 

어..그럼 나쁜 뉴스는 뭔가요?

 

그 시발 버독이 저를 고소할 거니까요.

 

그럼 내 두통이 계속되는 이유는요?

 

시발 나도 몰라요, 컴퓨터에 너무 가까이 앉았든가, 고혈압이나

 

운동부족이라든가 폭식이나 비아그라 또는 카페인 복용같은건데 내가 어떻게 알겠어요?

 

근데, 그 쪽은 나를 고소할 건가요?

 

아뇨, 안 그럴거에요

 

아, 안심이 되는군요
/좋은 뉴스에 감사드려요

 

네, 이제 저는 버독 씹새끼한테 전화해서 나쁜 뉴스를 전해야 되는군요. 안녕히 계세요

 

차를 팔고 프랑스로 가자.

 

레알?
/거기 성모의 찬가도 있을껄

 

나 프랑스에 대해서 쫌 많이 알아. 와인도 많이 알고 도서관이 어디있나 물어 볼 줄도 알아

 

담배 빌릴 줄도 알고?
/난 울랄라가 뭔지 알아요, 근데 그게 다지만...

 

난 '위'가 뭔지 알아
뭐가 더 필요하지?

 

필요한걸 말하는 방법이요, 화장실좀 다녀올 게요

 

재치있군 ㅋㅋ

 

형씨, 저 애랑 뭔 사이지?
/네?

 

아따 내가 여기서 니 쌍판이 다 보인다구! 니가 저 애랑 있으면 실실 쪼개드라고!
딸래미 아닌거지?

 

내 조카에요.
/나도 조카 겁나 많어

 

하루에 얼마 줘?

 

완전히 잘못 짚으신 것 같은데요.
/그래 거짓말로 밀어 부치라구

 

귀신은 속여도 나는 못속인다구!!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니는 재미 좀 보것구만, 잘 가거라고!

 

뜨거운 물 다 쓰지마!
/안 써요

 

프랑스에서는 그렇게 쪼지 말라구요

 

프랑스에서는 샤워 안 해도 돼.

 

록시를 찾는 걸 도와주신 여러분 께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우리는 아이가 살아서 집에 돌아오길 기도하고 있어요.
/록시, 우리는 니가 그립고 널 사랑한단다.

 

이 아이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계신 분은...

 

씨발!!!!!!

 

프랭크? 아저씨에요?

 

무슨 일 있었어요?

 

니네 부모님 말이다
/네?

 

방금 TV에 나왔어 니가 거짓말 했잖아!

 

내가 일반 가정집에 산다고 그랬으면 안 데려왔을 거잖아요

 

평범한 부모와 사는 거요, 물론 날 학대 하지는 않았지만 근데 나를 이해하고 싶어하지도 않았고 시도도 안 했다구요!

 

매일 계속되는 평범한 삶이 백만년처럼 길게 느껴졌단 말이에요!

 

그리고 매일매일 뭐 하라는 소리, 뭘 생각하란 소리만

 

나보다 백만배는 멍청한 사람들로부터 듣는데 시간을 보냈어요

 

근데 듣는 척만 했다는 걸 인정하는 건 무례한 거니까

 

매일 아침 일어나서 제발 뭔가 평범하지 않은 일이 일어나기만을 그저 바랬어요

 

여기 차 키 받아라

 

어디를 가라고요?
/몰라! 니네 집으로 가든가. 내 인생에서 사라져

 

너랑 있을 시간 없어. 너도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아.

 

거짓말쟁이랑 보낼 시간이 없다고!
/시발 아저씨 꺼져

 

당신은 그냥 불쌍한 얼간이일 뿐이야

 

이 망할 자식아!!

 

모든 걸 겪고 나니, 최고로 기쁩니다.

 

다시 가족이 상봉했어요.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랜드에 갈 거에요!!

 

당신이 프랭크요?

 

프랭크 당신은 정확히 자기가 뭘 찾고 있는지 자세하게 말 안 해 줬어요, 그래서 무개념 총기수집가인줄 알았습니다.

 

.357 구경 매그넘이에요

 

니켈 도금, 6연사, 8인치 총열... .357 구경이니 파워는 아실거에요

 

이걸 어떤 씹새끼든 뒷골에 대고 쏘면 핑크색 고기 쪼가리밖에 안 남아요

 

뭐, 당신이 쓸 것 같지는 않네요.

 

구식이에요

 

월터 p38, 독일제 9mm이고 제2차 세계대전 때 만들어 졌어요

 

내 말은, 누가 독일 사람보다 사람을 더 잘 죽이겠습니까 ㅋㅋㅋ

 

잘 동작할 거에요,
근데 유태인은 아니죠?

 

아니 그러니까 나는 독일제 총이라 그냥 물어 본 거에요.

 

아니면 뭐...
좀 큰 총으로 찾으시나?

 

좀 더 화력 좋은걸로... 여기 이걸 한 번 봅시다 그럼

 

안 예뻐요? 네?

 

ak47, 실내에 있는 시발 종자들을 다 죽여버려야 할 때에 이만한 게 없죠.

 

당신이 확실히 마음에 들어하는군요.

 

7.62mm x 39mm 돌격 소총이지만 경량이고

 

내구성을 보자면, 프랭크 난 이걸 옥상에서 아래로 던질 수도 있어요

 

차로 치고 지나가도 되고

 

땅에 묻었다가 파도 여전히 동작합니다.

 

내구도 쩔지 않나요?

 

사상 최고의 대량 생산 무기입니다.

 

어디 봅시다, 잘 어울리네~
람보 같아요! 존나 멋있어 ㅋㅋ

 

조준을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총알을 쏟아붇는 무기에요

 

완전 최고 아닙니까?
단점이 딱 하나 있는데 비싸요

 

소총이라 2천 달러정도는 받아야 합니다.

 

자금사정이 되실지 모르겠는데, 지금 2천달러 주시면

 

30발 꽉 찬 탄창 3개를 같이 드립니다 완전 거저 드리는 거에요.

 

이정도 품질의 무기에 말이죠
더 사고싶은 거 있나요?

 

케이스도 주세요
/대박

 

총 얘기하다가 또 더 필요한 거 있어요? 코카인? 암페타민?

 

아메리칸 슈퍼스타 결승 생방송

 

신사 숙녀 여러분 오랫동안 기다리던 순간이 왔습니다.

 

내 친구 스티븐 클락을 무대로 환영합니다!!!

 

그래, 그냥 돌아가라

 

날 봐.
나는 사람을 많이 죽였고 너도 죽일거야.

 

문제는 니가 이 좆같은 TV 프로그램 때문에 뒤질거냐는 거지.

 

저..저는 그냥 먹고 살려는 거에요. 방송도 안 봐요

 

정답.
5초 준다.

 

1...2...3...4...

 

다른 뉴스에서는, 린지 로한이 여전히

 

침착하고 행복해 한다고 합니다.
네 그럼요

 

그래도 보석류가 참 잘 어울리죠?
그리고 정글같은 할리우드의 생존기도

 

저게 수영장에 빠진 설인인가요?
아..아니네요 로빈 윌리암스네요

 

이봐요, 여기 들어오면 안 돼요.

 

귀 먹었어?

 

부우!!!
/무대에서 내려와!

 

너 존나 못해!

 

존나 못한다고! 부우!!

 

아무도 움직이지 마!!! 앉아!

 

움직이지 말라고 했다!

 

한 놈만 움직여봐..
지붕 뚫는 거 구경시켜 준다.

 

나는 가도 되요?
/안 돼, 여기 있어

 

기상

 

일어나라 했다!!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거기 너네 두 명 기상!
/아저씨 제발요..제발..

 

원래 이러려던 거 아니잖아요.
내가 뭘 하려는지 니가 어떻게 아냐?

 

진정하세요.
/어서, 너네 둘 다 일어나서 이리 와

 

거기 경찰! 가만히 있어
안 그러면 여자 머리 뚫어버린다!!

 

스티븐이 웃기냐?

 

웃는 거 봤어, 한번 더 물어본다. 스티븐이 웃기냐?

 

 

그럼 춤 춰, 노래 틀어.

 

빨리 춤 춰!

 

춤 추라고! 빨리!

 

노래도 불러!

 

부르라고!

 

너도! 너도 옛날에 노래 불렀잖아.

 

그리고 니네들 전부!
이전에 했던 고대로 야유 보내고 쪼개!

 

그거보다 더 크게!
/아저씨!

 

9시!

 

웬 수작이냐?

 

한번만 더 헛짓거리 하면 맹세코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 시켜준다!

 

넌 여기서 뭐하냐?
/미안해요 아저씨, 거짓말 해서...

 

요구조건이 뭔가?

 

너네들 총 내려
/그건 곤란하다

 

그럼 그럴 때 까지 계속 죽이지 뭐.

 

아까 뒤에서 몰래 나왔던 사람은 경찰이 아니다! 그냥 경비원이니까 일단 진정해라!

 

당신이 누군지 말해줄 수 있나?

 

나? 그러지.

 

카메라 돌아가나?

 

내 이름은 프랭크다, 별로 중요한 건 아니고

 

중요한 질문은:
넌 누구냐?

 

미국은 잔인하고 토나오는 곳이 되었다.

 

우리는 제일 가식적이고, 멍청하고, 못되고, 시끄러운 것들에게 상을 준다고

 

더 이상 누구에게도 상식, 체면같은 게 없어
염치가 없어, 맞고 틀리는지도 무감각해

 

사람들이 우러러 보고 축하해 주는 애들은
죄다 최악이야

 

니네들이 돈을 버는 한 거짓말 하고 공포감 조성하는건 괜찮아

 

근데 우리 나라가 '선동하는 놈들을 뼈 속까지 증오하라!' 라는 슬로건을 갖는 나라가 되었다고

 

우리는 친절함을 잃었어

 

우리는 영혼이 없다고

 

우리가 뭐가 된 거냐? 사회적 약자들을 조롱하고 비웃는데 멈춰있잖아

 

스포츠 오락 프로그램을 보고 쪼개라고

 

글자 그대로 그들이 우리들과 '죽느니 살지' 싶어하는 점에 대해서 웃으라고

 

프랭크?
/응?

 

난 사람들이 나를 비웃어서 자살하려고 한 게 아니에요.

 

내가 TV에 더 나오지 않을 거라서 그랬어요

 

넌 정말 예뻐.

 

고마워요 아저씨.

 

DoeJohn 2012 1st
한글 자막이 없어서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