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
샤론 스톤
제임스 우즈
스 페 셜 리 스 트
보고타, 콜롬비아
경치 좋군
정확하군
- 잠깐! 혼자 탄 게 아냐
중지해, 네트
마약상이 탄 차야
중지하라니까!
넌 설치 담당이고
앉아서 쇼나 구경해, 알았나?
중지하라니까,
잘 봐, 중지 못해
해봐, 어서!
성공 못할걸
넌 건방져, 레이몬드
내가 널 가르쳤는데
나도 죽일 건가, 대령?
넌 전문가니까 죽어야 돼
편지 쓰는 거 잊지 마
사람 죽는 것
내가 널 처치해 주지
네 정보부 생활도 끝이야
우리 둘 다 죽은 자들처럼
마이애미 해변
주말의 전사-B.B.S.
외로워요, 전화주세요
일을 맡기로 했나요?
오늘 당신 광고를 봤소
- 늦은 건 알지만...
제게 새 인생을
- 언제?
우쭐해지는군
다른 사람을 찾아보시오
목소리가 맘에 드네요
이런 일에는
필요해요!
당신이 유일한 희망이죠
소송을 거시오
법도 그들 편이죠
그럼 총알을 써요
총알은... 부정확해요
당신은 제한 폭파를 한다죠?
그건 당신이
당신이 최고라고
누가?
우리가 만난다면...
난 안 만날 거고
그럼 왜 계속 전화하죠?
왜냐고?
당신 목소리가
내 향수가 좋냐?
감독 : 루이스 로사
좋게 말하자면
난 좋은 말이란 건 모르오
잊혀질 줄 알았는데
갈수록 심해져요
그날의 일들을 기억하면서
아버지는 날 옷장에 숨겼지만
난 다 봤어요
엄마는 고문을 당했어요
1984년
- 슬픈 소식이군
차에 애가 있어
애가 운이 나쁜 거라구
누르는 건 내 담당이야
이 미치광이야!
감히 날 거역해?
보는 게 좋으냐?
더 이상은 안돼
끝장난 거야
현재
555-4211
- 늦지 않았어요
주실 거니까
- 그 세 놈을 죽이는 날
폭파 전문가가 필요 없소
목표만 노린다고요
알 바 아니오
말하는 거예요
마이애미에서 일하지도 않소
맘에 드니까
그들은 살인자예요
왜 여태 기다렸소?
살아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