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바우
폭발이 멈추지 않습니다
그들이 나타났던 밤
외계로부터의 전면 공격입니다
외계인들, 통칭 미믹은
유럽을 중심으로
수백만의 피해자가 생겼고
저명한 인사들은
유럽은 이미
프랑스에서 그들을 막지 못하면
다음은 뉴욕이나
- 온 세상이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프랑스 베르됭에서
놀라운 소식입니다
오늘 베르됭에서
이 승리의 결정적 요인은
이번 외계인 침공으로 인해
새로운 기술의 전투수트로
그 결과 최정예 군인이
리타 브라타스키,
베르됭의 천사라고
이 전쟁에 이제
새로운 기술의 전투수트,
- 리타 브라타스키가 해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 혁신적인 기술로...
그녀는 외계인을 수백명 죽였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영국 해협에서
얼마나 갈까요?
계속되는 외계인들의 습격에
70개 국가가 연합하여
저는 확신합니다
이 유례없는 거대한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런던
윌리엄 케이지 소령입니다
- 미국 육군 소속이죠
연합 방위군 본부
장군님께서 기다리십니다
고마워요
다운폴 작전
적이 적게 포진된 프랑스에 상륙하여
동부 전선의
러시아와 중국까지
그럼 승리는 시간 문제야
내일 많은 용감한 군인은
그 시체들이 관에 실려
사람들은 모두
다른 선택지가 있었으면
앉게
자서전 쓰실 때
정계에 진출하셔도 되겠어요
그러니까 제 말은
군 홍보에 장군님같은 인물은
말단 이병에서
인류를 구원한 영웅
뭘 잘 모르는군, 소령
날 홍보할 필요 없네
- 알겠습니다
전선에 부대가 대기 중이지
- 죄송합니다만, 상륙작전이라면...프랑스?
정찰 결과 적의 움직임이
저항도 별로 없을 거고
- 손주들한테 해 줄 좋은 얘깃거리가 될 걸세
저는 전투를 안 하려고
대학에서 ROTC를 나오고
전쟁이 나서
어쩌다 입대를 하게 된 거죠
장군님께는
하지만 전
그거야 당연하지
하지만 그래서 내가
전투가 체질인 병사 수천을
영광입니다만 저는 못합니다
피만 보면 혼비백산하는 걸요
생각해 보니까
저 대신 추천해드릴 만한
부탁하는 게 아닐세, 소령
저는 미 육군 장교입니다
자네 상관과는
자네는 이제
물론 계급과 권한은 그대로지,
실망시키지 말게나, 소령!
장군님
저는 수백만 명에게
하지만 곧 그들의 시체가 가족들에게 돌아가고
장군님을 비난의 대상으로 만드는 게
제가 장군님이라면 그 사태만큼은
- 지금 협박하는 겐가?
내일 상륙작전을 촬영하러
하늘에 밝은 섬광이 나타났습니다
5년전 지구를 침략하여
침공해왔습니다
모두 대피했습니다
점령 당했습니다
우리는 런던에서 그들과 싸워야만 합니다
도쿄가 되겠죠
- 5년만에 들려오는 첫 승전보입니다
전송된 영상입니다
일부 국지전투에서 승리 했다는 소식입니다
엄청난 승리를 거두었는데요
무엇인가요?
저희가 새로 개발한
전투의 적응기간을 줄였습니다
탄생되었습니다
일명 베르됭의 천사
부르더군요
희망이 생겼습니다
신속한 적응능력
- 각각의 전투수트는 최고의 기술로 만들어졌습니다
군인이 필요합니다
- 지금 필요한 유일한 것은 당신입니다
그것도 바로 전투의 첫 날 말이죠
리타 브라타스키의 군대
저지선을 설정하고 있습니다만
시민들의 피해는 치솟고...
연합 방위군을 창설해...
이 신기술이 승리를 안겨줄 것입니다
외계인의 침공에 맞서
우리가 있는 것이니까요
- 런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소령님!
지중해, 스칸디나비아를 포함한
부담을 덜어주고
적을 밀어낸다
죽을 것이다
집으로 돌아가게 되면
나를 비난하게 되겠지
좋았을 텐데
그 대사 넣으면 좋겠는데요
매우 매력적이다 이거죠
장군까지 자수성가
사람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죠
자네가 홍보할 건 이번 작전이지
- 자넨 한시간 뒤 최전선에 도착할 걸세
자네와 함께 상륙작전에 참가할 거야
- 프랑스
제일 적은 해안을 특정했네
- 신뢰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이 일을 하는 겁니다
다니던 광고 회사가 망해버려서
제겐 제 역할이 있고
장군님의 역할이 있죠
전투 체질은 아니에요
옆에 붙여준다는 거 아닌가
장군님
종이에 베이는 것도 못 참아요
장교들이 몇 명 떠오르네요
이건 명령이야
장군님께는 제게 명령할 권한이...
얘기가 끝났네
내 직속 부하야
내 비서가 세부 사항들을 알려줄걸세
행운을 비네, 이제 가 봐!
군입대를 독려해왔습니다
그 가족들이 누군가를 비난하려 할 때
과연 제게 어려운 일일까요?
피하고 싶을 겁니다
- 저는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