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 대로
윌리엄 홀덴(조 길리스역)
http://sig.megapass.net/gomovie/
번역:손&솜씨(ehcpek@hanmail.net)
감독:빌리 와이더
이곳은 캘리포니아주
지금은 오전 5시경
저기 달려오는 건 살인 전담 수사반...
강력반이다, 형사들과
한 거대한 저택에서 살인 사건이
만 평이나 되는 저택에서...
여러분은 조간신문에서나
또한 라디오와 TV에서도
한때 이름을 날리던 여배우가
하지만 왜곡되고 균형이 깨져
그리고 할리우드 편집자들의
아마도 진실을 알고 싶을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진실을 알 수 있는
벌써 여러분은 찾았을 겁니다
그녀 저택의 풀장에
등에 두 발의 총을 맞았고
아무 명성도 없는 작자다
B급으로 혹평받은 영화의
불쌍하게도 멍청이였다
그래서 좋아하는 풀장에서
유명인의 집에서 죽었으니
모든 일이 시작된 6개월 전의
난 프랭클린가와 아이바가
그땐 모든 게 어려운 때였고
오랫동안 스튜디오에서
그곳에서 일주일에 두 편씩
난 감각을 잃은 것 같았다
그것들은 독창적이지 못했다
너무 독창적이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팔리지 않는다는
네?
-조셉 C. 가일리 씨?
우린 차 때문에 왔소
무슨 차요?
46년형 플리머스 컨더터블
차 키는 어디 있소?
왜 차키를 줘야 하죠?
회사도 참을 만큼 참았소
세 번이나 할부금을 안 냈고
열쇠나 주시지
우리가 법정으로 끌고
진정하시오
오, 없다?
친구한테 빌려 줬는데
건강 관리 때문에 갔겠지
못믿겠으면 차고를 보시오
좋아요, 믿어줄 테니
내일 정오까지 차를 여기에
-말을 험하게 하는군
290달러가 필요하다
어물쩍거리다가는
차는 팜스프링스에도
나는 보험회사보다도 빨랐다
그들이 오면 나한테 기회가
차는 루디의 구두 닦는
루디는 재정 상태에 대해
구두 굽을 보기만 하면
내겐 파라마운트를 흔들만한
내 대리인은 완전히
글로리아 스완슨(노마 데스몬드역)
에릭 폰 스트로하임(맥스역)
사람사랑 영화사랑 - 메가무비 동호회
LA의 선셋대로이다
기자들도 동행하고
발생했다고 신고되었다
이 소식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연루되어 있으니까 말이다
부풀려진 보도에 앞서서...
손을 거치기 전에...
진정한 사실을 말이다
파티에 여러분은 초대된 것이다
한 젊은 남자의 시체를...
떠있는 시체를...
한 발은 복부에 맞았다
사실이다
시나리오를 두 편 쓴 작가다
그는 늘 풀장을 좋아했다
인생도 끝났다 보다...
단지 가치가 좀 올랐을 뿐이다
어느 날로 돌아가 보자
위쪽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일하지 않고 있었다
독창적인 스토리를 짜냈다
것만은 알았다
-그런대요
캘리포니아 면허 40-R-116
우린 집행장을 받아왔으니까
가길 바라는 건가?
차는 여기 없소
팜스프링스에 갔어요
우리 말도 믿어주시지
갖다놓지 않으면 불꽃이 튈 거야
-흥
차를 빼앗길 판이었다
주차장에도 없었다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가게 뒤 주차장에 있었다
묻는 법이 없었다
훤히 알 수 있으니까
독창적인 스토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