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등장인물·
Opening Theme
Vocal by
이니셜 D
그랬나…
이래서야
좌측 코너에서
오오미야 씨…
별수 없지,
오늘 난
하여간
역시 고갯길 뿐이라고
서킷 레이스에선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진짜 승부를
평생
이것 참…
그래도 그렇지,
그 오오미야가
아무리 봐도 저건
타임 트라이얼을
이곳 기록을 알면 단번에
저 꼬마가 지닌
파악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놈들도
타카하시 료우스케란 남자를
코스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는
우리도 철수한다
들었나,
어느 쪽이 이겼는지
물론 들었습니다
반길 일이 아닙니까?
우리에게
그렇다고도 볼 수 있겠군
전 프로젝트 D의
이로하자카에서 진 빚은
Act. 4
이야!
에이스 행차시오!
아니…
그럼 저,
경사스럽게도
프로젝트 D의
됐어,
그럼 후지와라 씨,
고급유 가득.
현금으로.
짜샤!
늘 의욕 없이
그야 나
뭘 어쩌라고?
하여간 참-
그래서야
타쿠미,
한 주 쉬고
이번 원정부터 매번 일정에
그럼
뭐,
멀긴 해도 한 번쯤은
아니지,
오,
기왕이면 하룻밤 자고 올 예정으로
낮엔 하코네 관광지도 둘러보고
온천 말인가요,
온천이라면 혼욕이지!!
크으-!!
가면 다
사나이의 꿈이라고요,
저기…
응?
오시려면
지면 그 시점에서
이거 보셔,
계속 이겨야지 무슨 소리야?
하여간-
네,
무슨 일이시죠,
실은…
네 실력을 믿고서
말씀만 하세요
86에
아냐
그쪽이 아니고…
네?
FC요?
그래
어째서
지금은 아직
그게 좀
네…
이 일은 프로젝트 D와는
당분간
부탁한다
알겠습니다
사이드와인더란 팀에
언젠가 반드시
내겐 느껴진다
그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도망칠 수야 없겠지…
프로젝트 D의 리더가 아닌…
한 사람의 레이서…
매듭을 지어야 할
카오리 씨…
타쿠미,
응
지명·단체명은 모두 가상의 것입니다.
차량을 운전할 땐 교통법규를 지키며,
안전운전을 할 것을 명심하도록 합시다.
Raise Up
m.o.v.e
Fifth Stage
Sub.Machine Alvarez #461
왼쪽 리어가 밀릴 만도 하겠군
버티질 못하고 휙 돌아가버렸으니…
승패야 그때그때 운에 달린 거고
나름대로 건투했다고 본다
내가 달릴 곳은-
더더욱 깨닫게 되더군
아마 맛볼 수 없을 테지
그 짜릿한 느낌은…
할 수 있었다는 게 기쁘군
흔치 않은 기회였을 테니까…
86 꼬마한테 질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꺼림직한 존재라니까요
하지 않는 게 아쉽군요
차량의 전투력을 분석할 수 있는 데다-
드라이버로서의 포텐셜도
바보는 아니란 거지
우습게 보지 말라고
녀석들에게도 연락하도록 해
코가시와?
차례가 돌아왔으니 말이죠
후지와라 타쿠미에게 빚이 좀 있거든요
하코네에서 갚을 겁니다
「인연의 리벤지 배틀」
드디어 납시었군요!
웬…
이츠키 리포터가-
카나가와 첫 배틀을 승리로 장식한
후지와라 타쿠미 선수에게 물어보겠습니다
그런 건…
지금 솔직한 심정을 들려주시죠
장단도 못 맞추냐!?
구는 꼴 보기도 지긋지긋한데-
기름 넣으러 왔다니까
다음 배틀은 괜찮겠어?
카나가와 2차전은 언제냐?
그 다음 주예요
어느 정도 간격을 두기로 했거든요
이번 주말엔 꽤 여유가 있잖아?
그렇지…
프로젝트 D…
타쿠미 응원하러 가봐야겠는걸?
그거 괜찮네-
전날 연습주행 하는 것까지 보고 싶은걸
온천도 들어가고-
이케타니 선배!?
혼욕할 수 있는 줄 아냐?
꿈!
일찍 오셔야 할 거예요
바로 끝날 테니까요
불길한 소리 말라고!
마츠모토입니다
료우스케 씨?
부탁할 게 좀 있거든
슈퍼차저라도 얹을까요?
그 차를…?
말할 때가 아니야
걸리는 일이 있어서 말이지
별개의 일이니까
우리 둘만 아는 일로 해뒀으면 해
호죠 고우가 있는 한…
그 자가 나타나겠지
타카하시 료우스케로서…
때일지도 모르겠군…
요번 일요일에 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