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막 : 눈 찢어진 아이
이 자막을 뼈속까지 친미인 가카께 바칩니다
다소 노골적이고 거침없는 표현들이 등장하니
산
썰렁한 도로
더욱 썰렁한 도로
트랙터가 다니는 썰렁한 도로
우체통
위성접시 달린 집
청소년 센터 뒷뜰
멍청한 양들
멍청하게 트램펄린하는 소녀들
스코데하이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너무 밝히는 소녀 알마
오, 할레루야!
내 자지가 얼마나 크고 딱딱한지
크고, 따뜻하고, 강하고...
찬란하지 네안에 들어가 전에도 이렇게 딱딱한 적은 없었어
- 거기 있는거야? - 좋아
난 싸기 직전이야
아무도 없어?
- 알마?
- 안녕, 학교는 어땠니?
- 엄마는?
지역 뉴스팀이 우릴 보러 왔었단다
사장이 순무 농장에서
왜 전화기가 바닥에 있지?
- 안녕, 알마
- 좋은 개네
같이 걸어도 될까?
어젯밤, 아르투가 창문으로 넘어오는 꿈을 꿨다
그는 나를 상냥하게 바라봤다
그리고 침대로 나를 이끌었다
나를 조심스레 눕히고는
내 잠옷을 올리고
내 옆에 누워서
아침이 될때까지
- 난 이쪽으로 가
파티에 갈거니?
- 응
- 미안
그래, 몸에 안좋지
- 우리 하루종일 이럴순 없어
- 저 사람은 어때?
- 실례합니다, 안녕하세요 맥주를 사려하는데
안됐군요
- 저 사람 착하다
서둘러
- 매번 그래야 돼?
- 와일드 웻 드림의 스티그입니다
알마? 갑자기 끊어서 걱정했었어
- 엄마가 집에 와서요
- 걸리진 않았어요
- 그냥 알려주려고요, 나중에 전화할게요
- 어때?
- 조깅은 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줘
문제가 될수도 있지
어쨌든 몸매를 유지하는건 좋은 거란다
그럼
- 안녕하세요, 마그다 부인
아르투는 파티에 올 것이다
살까 고민하고 있는데
섹시해 보인다
19세이하 미성년자들의 적극적인 관람을 바랍니다
멍청한 건초더미
(2011)
봤어야 하는데
네안에 집어넣어도 될까?
가버리고 싶어
- 네
넌 어때?
- 부엌에
- 평소랑 같애
- 평소완 좀 달랐지
멋지게 그들을 사로잡았지
- 아르투
- "빙고"야
따뜻한 손으로 부드럽게 나를 애무했다
나를 꼭 껴안아 주었다
- 그래
- 그래
- 담배는 몸에 안좋아
하지만 나를 차분하게 해줘
- 맞아
- 완벽해
- 안녕하세요
신분증을 집에 놔두고 와서요
- 그래
버스 온다
- 응 - 응
(Wild Wet Dream : 폰섹스 업체)
- 안녕, 알마에요
무슨일 있었어?
- 그랬구나
- 다행이다
- 그러자, 알마
- 멋져
- 그게 문제야?
아무도 모르는거란다
- 안녕하세요
그래서 난 새 드레스를 샀다
마리아가 들어와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