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ob(uncut)Unique

자막 제작 pebiman@hotmail.com

제작 안드레 블레이

감독 척 러샐

35야드에서 허스키의 볼

터치다운입니다. 폴 테일러가 테리 스톡스에게 17야드 지점에서 패스받은 공...!!

폴, 쟤 좀 봐. 야! 쟤 좀 보란 말야

내 생각엔 너한테 관심 있는거 같은데...

폴! 그녀에게 한번 가봐

펄버랑 사귀는 거 아냐?

맞아. 하지만 그녀가 여기있잖아...크리스티가의 명예를 위하여 한번 해봐!

이봐. 쟤 한테 고백할꺼야.

헛소리마..

- 언제?언제?언제? - 때가 되면...

타이밍이 중요해

-몰아부쳐! 몰아부쳐 -그래..그거야..

 

7야드 에서 폴 테일러에게 완벽한 패스..

 

메그, 오늘 저녁 무슨 계획이라도 있니?

 

- 당신은 마치 게임에 미친 사람 같아. - 걱정말아요. 아이스 티 더 드실래요?

이 마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은 좋아. 사람들의 근심거리를 덜어 주거든.

-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에게 비수기였잖아. - 스키 시즌이 시작되고, 사람들이 찾아 올거야.

- 알다시피, 오늘 밤 "틴 팔라스"에 새로운 밴드 연주가 있어. - 아마 멋질거야.

- 당신 컨트리 음악 좋아해? - 허브..날 지금 꼬시는 거야?

음..글쎄..아마도 그런거 같아

난 모르겠어.. 지금 까지 난 사는 법을 배워왔어.

그래. 뭔가 얻기란 힘들지..

- 죠지. 그들이 왔어. - 이거 내 계산서야?

-시간나면.... 이건 내 전화번호야. - 좋아

 

- 플랙.! 축하해! - 뭐가요? - 생일이 다 되간다며?

소년원은 이젠 더이상 안돼. 알았지?

그래요 알았어요.

넌 엉망이야. 그게 니 문제야.. 나중에 봐 플랙

- 모스. 무슨 일이야? - 너 정말 엿 같아 보여. - 이건 새로운 패션이야.

그 패션이 "난 엿같이 보여요" 라고 말하는 것 같아.

내 오토마이가 엘킨의 과수원에서 망가졌어. 그래서말인데.. 정비소에 공구 좀 쓸수 있을까?

-서밋이 월요일까지 망할 6개 설상스키를 수리하라고 맡겼어. -뭘 그리 서둘러? 밖은 지금 25도나 된다구.

인디언 썸머야..곧 겨울이 올거야. 준비는 미리미리 해놔야지

- 이봐..나도 그건 안다구 - 이 마을 전체가 겨울을 준비하고 있어

- 올해는 조금 다를거야? - 그래? - 그래...

그래서, 장비는 빌려 줄꺼야? 좋아..그럼. 이번주만 두세시간만 쓸께.

박스안에 12개가 있어. 12개만이야. 내가 장비를 찾을때, 갖다 놓는게 좋을거야

- 알았어? - 고마워 모스. 너에게 하나 빚졌군. - 넌 나에게 빚을 너무 많이 빚졌다구..

- 5달러만 빌려줘. 내일 줄께.. - 왜? - 알다시피, 오늘밤 너만 데이트 하는건 아니야.

- 오늘 밤, 빅키랑 결판을 낼거야. 후원차원에서 투자 좀 해라. 어서... - 가자..가게 문 닫을 시간이야...

- 알았어...자 여기 - 아저씨, "트로이야" 하나랑 "비나카" 스프레이 하나 주세요 (트로이야 : 콘돔의 일종)

- 스캇 재스키 - 목사님?

- 오늘 시합 정말 멋졌다. - 고마워요 신부님..

-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 뭐..열이 좀 있긴 하지만.괜찮아

- 최근에 교회에 간적 있니? - 특수용으로 줄까? 일반용으로 줄까?

- 특수용으로 주세요... 제것이 아니에요. 아시면서..

저 친구 거에요. 이건, 남자들이 기대하는 순진한 여자들을 위한거에요 아시잖아요...

전 항상 조심하라고 그러죠.

- 그런데 니 친구가 계산을 안하지? - 제가 저 녀석을 여기로 데려와야 했어요. 좀 무책임한 녀석이거든요

- 이봐 스캇! 뭘 그리 꾸물거려? 그녀를 더 기다리게 할 순 없어.

저 녀석은 콘돔이 필요없어. 저녀석은 재갈이 필요해

 

- 캐빈, 깨끗이 좀 먹거라. - 엄마. 우리 바빠요. 엔소니와 볼링치기로 했거든요

- 영화도 보기로 했어요 - 무슨 영화?

- 공포영화요. - 뭐라고?

- 하키마스크를 쓰고, 십대들을 죽이는 영화에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섹스나 나쁜 내용은 없어요

극장에서 너희들을 들여보내지 않을텐데?

걱정마세요. 제형이 극장에서 일해요

- 절대로 안돼.. - 엄마..제발..

-케빈, 엄마가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그런 쓰레기 같은걸 보게 두지 않을거야. 알아들었니?

알았어요 엄마.

엄마 혹시 제 핑크 스웨터 보셨어요?

광주리에 들었단다.

영화보러 간단 말 왜 했어?

-옷이..왜이래요? -내가 물빨래를 해버렸네

-우스꽝 스럽죠? -내 스웨터를 입지 그래?

-정말요? -그럼

이런..그가 왔어요,,

-뭐하러 왔어? -안녕? 메그보러 왔는데.. 집에 있니?

- 기다려봐

- 정말 미안하구나. 너 폴이지? 난 메그엄마란다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와요.

-들어오렴. 메그가 곧 내려올거야

-너희들 어디가니? -에디네 집에서 자고 올거에요. 기억나시죠?

-오..그래..하지만 자켓 없이 아무데나 돌아다니지마

엄마 밖은 더워요.

- 10월 밤이라 추울거야. 자켓 입으렴. - 바보같은 코트..

- 안녕 아가야. 즐겁게 놀아 - 네 엄마.

- 좀 앉을래? 잠시만, 전화가 왔네.

- 안녕 폴? 우리 가족에게서 아직도 살아남았네? - 그러게.. 너 정말 이뻐 보인다.

- 나갈까? - 아빠 좀 금방 보고올께..

-특수용 콘돔..(아까 가게에서..)

아빠 때문에 정말 미안해. 아빠가 저러는거 전엔 한번도 본적이 없어

-좀더 좋은 인상을 남겼으면 좋았을 텐데.. -모두가 괜찮을거야. 내생각에는

- 아니야...틀렸어. 내가 지금 죽어가고 있어.

-폴 조심해.... -오 맙소사..무슨 짓을 한거야?

-이봐 내가 차에 뛰어 들게 하지 않았어! -하지만 니가 도로로 그를 쫓아 왔잖아.

-그만해! 병원으로 데려가자 -조심해. 빌어먹을 그 사람의 손을 좀먹는 뭔가가 있어.

- 진정해요. 아저씨. 도와드릴께요. 알았죠?

- 하늘...하늘에서 뭔가가 떨어졌어. - 뭐라고 말하는 거야?

- 쇼크상태야..빨리가자. - 야..차에타!

- ]내가 왜? - 설명할 일이 많아..

니가 탈래? 아니면 내가 타게 만들게 할래?

나에게 다 뒤짚어 씌울 작정이야?

-너희들 끝났어? -준비됐어 가자구

-간호사? -잠시만요.

 

-어떻게 도와 드릴까요? -사고가 있었어요. 의사가 필요해요

-저 아저씨 손에 뭔가가 있어요.

- 녹십자 소속이에요?.- - 모르겠어요

- 의료보험같은건 있나요?

- 젠장 믿을 수가 없군.. - 이봐요. 우린 이사람이 누군지도 몰라요

- 지금 박사님은 다른 환자를 보고있어요.

- 저 환자를 3호실에 데려다 드리겠어요? 이 서류를 작성해 주세요

- 자 아저씨..천천히..

- 아저씨..이분들이 치료해 드릴거에요.

- 어디로 가는거야? - 이사람들에게 엿같은 설명을 할 필요는 없어

- 내가 필요하면, 날 찾아와

 

-멋진 데이트가 되길 바랬는데.. -괜찮아..

-뭐 마실래? -그래 좋아..

 

-의사 선생님..빨리 와주세요. -지금 환자랑 같이 있잖아.

-지금 환자가 죽어가요..어서요 빨리. -잠시만요..

 

- 이손이 손상부위야? - 이건뭐야?

- 손에 있던 그게.... - 간호사!!!

 

- 보안관 사무실입니다. -보안관을 바꿔주세요. 긴급사태에요.

- "겔러" 입니다.. - 보안관님, 저 폴이에요

-폴...무슨 일이니? -지금 "아보빌 병원"에 있어요. 한 노인이 방금 살해 당했어요

-지금 "살해"라고 말했니? -네..

-거기 그대로 있거라. 내가 금방가마. 또 누가 있니? -메그와 같이 있어요. 그리고 플랙은 먼저 갔어요

- 플랙? 플랙은 어디갔어?

- 폴...!??

- 전 봤어요 아빠. 뭔가가 폴을 죽었여요.

- 보안관? - 좀 어때? 메그를 데려가도 될까?

- 그러는게 좋을 것 같아. 집에서 잠 좀 재워요

오늘밤 메그를 어디 나가게 하지 말아.예민해져 있으니까..

지금 폴의 가족들에게 전화를 해야겠어요. 가족은 아무 것도 모를거에요

그래야지.

시체를 "새크라맨토"로 바로 가져가서 부검을해야해..지금 당장

 

-빌어먹을.... -괜찮아요?

-폴은 좋은 아이였어. 이렇게 만든 새끼를 가만두지 않을거야.

제 생각에는 벌써 잡은 거 같아요...

 

- 스캇. 그만해 내가 말했잖아.

- 빅키. 넌 내 귀걸이를 하고있어. 그 귀걸이는 너를 내 여자로 만들거야.

- 아마도 무슨 광고장치를 했나보지. 편도선 수술을 공짜로 해주잖아.

- 내 생각엔 니가 내 유명한 칵테일을 더 마시고 싶어 할 것 같은데?

- 충분히 마셨어...

- 말도 안돼..넌 더 마셔야 해..

- 내 특제술.... 됐어....

 

자..욕탕에 있는 것처럼 편하게 해줄거야. 마셔봐 빅키

빅키?

오늘 밤 덥지?

 

저기..비키..정말 좋은 블라우스군.. 더워보여..

단추 좀 풀어줄께..

훨씬 낫지? 그치?

아직도 더워?

그럼..다른 단추도 풀어줄께.

 

목소리 좀 낮춰요..그 불쌍한 애가 죽었다구요 난 오늘밤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알고 싶어요

플랙인가 뭔가 하는 놈이 거기 있었어. 그 정신병자 놈을 채포 했을때 말이야 그놈 엉덩이를 튀겨 버리겠어. 정말이야.

 

-자..이거 먹어 -난 이거 필요없어요

자..넌 잠 좀 자야돼.내 착한딸...

 

그냥..혼자 있게 해주세요

경찰이 이 모든걸 다 밝혀 낼꺼야.

\.

엄마? 엄마도 날 안믿죠? 그렇죠?

넞 지금 집에 있잖니 넌 안전해..

 

저 녀석을 봐. 저녀석은 자기가 얼마나 곤란한지 모를 정도로 멍청해

좀 똑똑하게 구는게 어때?

다 말했잖아요.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요

우린 한가한 사람이 아니야.

제가 체포 된건가요? 체포된거면, 변호사를 대줘요

저 녀석이 변호사를 원하는 군요

그래요. 내가 체포된게 아니면, 난 여길 나가겠어요

오..그래?

나 여기 있어. 어떻게 할건데

어서 날 쳐봐..

저 녀석 엄마 찾았어?..

아뇨.. 못찾았어요.

별일이군. 저녀석 엄마는 술에 찌들어 살아.아무데서나 찾을 수 있을텐데

저 녀석 아빠라도 불러야지

정신과 의사를 불러요. 난 미친 놈이니깐.

넌 그게 농담이라고 하는 거냐?

 

저 녀석 석방해.

현장에서 저 자식을 봤다는 목격자도 있어요.

살해동기도, 증거도 없어. 옷에 피 한 방울도 안 묻어 있잖아.

-저 녀석은 양아치지만 살인자는 아냐. -실수하시는 거에요

불만 있는 거 알아. 그냥 풀어주고 일이나 하세

나가!

 

브라이언, 할말이 있어.

-도대체 여기서 뭐하는 거야? -널 보석으로 꺼내주려고 왔었어

넌 경찰서가 백화점으로 보이냐? 경찰은 신용카드는 취급안해

이봐. 아무튼 고마워...이제 집에 가야겠어

미안하지만 , 별로 할이야기가 없어. 난 지친데다가 배도 고파. 지금 이야기할 기분이 아니란 말야. 알았어

 

죠지...잘 지냈어요?

뺀질이 왔어? 지금 가게 문 닫을 거야.

아씨..오늘 정말 최악이었단 말이에요. 음식 좀 줘요

무슨일이야? 힘든하루였나보지?

흠..지금 요리는 할 수 없어..샌드위치라도 먹을래?

좋죠...

-넌 포기를 안하는 구나.. -니 도움이 필요해

학교 다닐때, 넌 한번도 말도 안걸었잖아. 갑자기 나타나서, 내 도움이 필요하고, 우린 최고의 친구라고 말하려고 그래?

아무도 오늘 밤 일을 믿지 않아.

무슨 일이 있었는데?

너도 거기 있었잖아..너도 봤어.

내가 본건 노인 팔에 붙은, 이상한 물체 뿐이야. 그것 뿐이야..

-고마워요. -뭐 좀 갖다 줄까?

아뇨 괜찮아요.

그 노인 팔에 있던 게 노인과 폴을 죽였어.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커지고 있어.

왜 경찰에게 말하지 않았어?

개인적인 질문 해도 괜찮아?

내가 알기로 넌 공주타입이야...근데... 너 약이라도 먹은거야? 그게 말이돼?

너도 똑같애.

뭐라고?

넌 지금까지 남들하고 다른 것처럼 행동했어.

그런데, 이 마을 사람들하고 다를게 하나도 없어. 이 양아치 개자식아

 

잠깐만.. 진정해....미안해...

 

자.좀 앉아

 

괜찮니?

뭐 좀 먹을래?

자..이거 먹어. 기분이 좀 나아질거야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 니가 욕하는걸 처음 들었어

도대체 뭣 때문이야?

 

여긴 아무것도 없다. 산기슭을 한 번 살펴봐도 되겠는가?

그럴필요 없다. 계속 순찰하라 104호, 주경찰이 투입되면, 산 기슭을 수색 할 것이다

지쳐보여요

밤이 길게만 느껴지는군..

아마 더 길어질 거에요..

그렇겠지...

내가 바보처럼 느껴져

허브. 당신은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당신 답지 않아요.

- 뭐가 잘못됐어요? - 아니, 단지 친구들이 걱정돼

오늘 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야 되는데

-후식이야.. -또 샌드위치야?

마지막 두조각이야. 버리기엔 아깝잖아

 

제길..

 

내가 해볼께

그래. 좀 뚫어줘

 

이건 뭐지?

 

만지지마!!

 

- 프랜. 이리와! - 냉장고로 들어가!

 

- 제발..

 

- 무슨 소리 들려? - 아니

안 추워 괜찮아

 

무사히 나가게 해줄께. 약속할께

제발 걸려라 제발..

"지금 거신 전화는 잘못된 번호이니..."

 

- 보안관 사무실입니다 - 도와주세요! 보완관님 바꿔주세요

지금 식사하러 가셨는데요

 

- 준비됐어? - 그래.

 

- 이런, 딸기쨈을 죽였군...

어서 나가자

정문이 잠겼어

괜찮어. 열쇠를 찾았어

 

맙소사..

 

여보세요? 누구 다쳤어요?

 

- 보안관은요? -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

-보안관 사무실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브릭은요? 브릭은 어딨어요 -지금 너무 정신이 없어.

보안관 사무실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브릭은 엘킨네 과수원에 순찰 나갔어.

-엘킨네 과수원이야 -그 곳이 그 노인을 본 곳이야

가자

 

급히 어디론가 간 거 같은데?

 

여기 어딘가에 있을텐데

숲속에 있겠지. 어두운 숲속에.

그래, 여기서 기다리자.

 

내가 경찰을 찾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

 

아무도 없어요?

마치 빌어먹을 "헨델과 그레텔"이 된거 같아. 빵조각이라 가져왔어야 했는데

잠깐! 무슨 소리를 들은거 같아

 

도대체 저건 또 뭐야?

 

무기 치워.

너희를 도와주러 온거야

-이름이 뭐야? -메그에요

- 이 마을에 사니, 메그? - 네

-혹시, 구토나 메쓰꺼운적 있었니? -그거 저리 치워!

이봐. 당신들 도대체 정체가 뭐야?

난 메도우스 박사라고 해. 정부 소속의 생물방제 팀이지.

생물 방제말이에요?

우리들은 미생물 사냥꾼이야

플랙? 너 여기서 뭐하는 거야?

저기 있는 저 사람들이 음식찌거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고 있어

이건 심각한 일이야. 헛소리나 들을 시간 없어 알아?

콜로넬, 간단히 브리핑 좀 해줘

전 지금 마을로 돌아가겠어요

이 들이 너희를 보호해 줄거야

도대체 무슨 일이에요?

-골치덩이가 우주에서 떨어졌어 -뭐라구요?

-운석이 떨어졌어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마. 여긴 오염지역이니까

-이해가 안가요 -그럼 이야기를 해주지

수백만년 동안 공룡이 지구에 살았지, 하지만, 몰살 당했어

왜요?

외계 박테리아가 운석에 묻어 지구에 떨어졌지.

전염병이요? 이 모든게 전염병 때문이라는 거에요?

-예방이야.. -그렇다면, 운석이 살인 세균이라도 싣고 왔다는 거에요?

확실하지 않지만,그럴거라 생각돼

운석이 뭔가를 가져왔다고 쳐요. 하지만..

그게 세균이라면, 당신이 한번도 본적도 없는 가장 큰 세균일거에요

 

-무슨일이지? -나무베기엔 너무 늦은 시간아냐?

아마도 훔쳐보기를 좋아하는 놈일거야

그럼, 엿볼거리를 주자..

 

잠시만, 하키시즌은 몇 달전에 끝났잖아?

 

저 살인마가 저 남자를 죽일거야.하지만 여자는 도망가버리지

저여자는 오두막으로 달려가서 숨을거야

하지만, 살인마는 저여자도 죽여버려.

- 좀 조용히 좀 해요 - 너나 닥쳐!

조용히 하는게 좋을꺼야.

니가 걸리는 날엔, 니 엄마가 날 죽일거라구..똑바로 앉아서 봐.

 

- 멍청이 - 하이고, 무서워라~~

저기 동강난 시체좀 봐.

 

빌어먹을

 

나 홉스야. 여기 너무 더워.에어컨은 킨거야?

최고로 틀었어

-아무 문제도 없어 -그럼 여기와서 좀 봐줘

 

홉스? 여기 있어?

 

너희 들 때문에, 일도 시작 못했어

이건 믿을 없을 정도록 큰 가치가 있어

자, 어서 타

-우린 어디로 가는 거죠? -마을로 돌아가

우리가 그 생명체를 고립시킬때까지 마을은 격리될거야.

우린 당신들 포로가 된거군요

-그게 그 소리죠 -나도 동감이야

젊은이, 어서 차에타

도움 주신거 고마워요.박사님..

하지만 제 오토바이가 저기 있어서 우리끼리 갈 수 있을 거에요

어쨋튼, 당신들 옷이 마음에 들어요.나도 한벌 얻어야 겠네요

차에타!

 

이상무

 

-문이 잠겼어 -그래서 뭐?

플랙, 너왜그래? 너 정말 바보처럼 행동하고 있잖아

지금 뭐하는 거야?

우린 여기서 나가야돼. 오토바이를 타고 이 마을을 떠날거야?

정말 지겨워, 안그래?

미친짓이야, 저 사람들은 우리를 도우려고 하는 거야

메그, 우린 저들이 누군지도 몰라

NASA? CIA? 아니면 캐나다 산악경찰?

내가 아는건, 이상하게 생긴 트럭을 봤다는 거야

이 모든게 역겨울 뿐이야.

그렇다고 도망갈 수는 없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걸 생각해 보라구

같이 갈래?

플랙, 난 마을로 돌아갈거야. 나의 가족과 내가 돌봐줄 사람이 있어

난 갈거야, 니가 영리하다면, 나랑 같이 가겠지

그럼 가, 몸조심해

도망가는 거야 니가 제일 잘하는 짓잖아

난 이일에 끼어들고 싶지 않아

 

예외는 없습니다. 반복합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이것은 잠재적인 생물학 위협에 따른 예방적 차원의 격리입니다

회관으로 질서있게 가 주십시오

 

메그.. 하나님 감사합니다

얘야, 키빈은 너와 같이 있지 않았니?

아뇨, 에디집에 있지 않아요?

에디네는 우리 집에 있을 거라 그러던데..

오, 이런, 케빈은 아마 몰래 영화를 보러 갔을 거야

무슨 영화? 영화이야기는 나한테 안 했잖소

저기요, 제 동생이 중심가에 있는 극장에 있어요

우린 색터별로 이동합니다. 곧 거기에 도착할 거에요

이해를 못 하시는 군요.

-우리가 알아서 할거에요, 선뒤로 물러서요 -내가 보기엔 당신은 하는 일이 전혀 없어.

-이봐요 아저씨 -날 아저씨라 부르지마, 난 세금을 내!

화나신거 압니다만 선뒤로 물러서세요 통제에 따라주세요

 

'십년 전에 이 집에서 끔찍한 살인이 있었던거 기억해?'

그럴리가...

저 여자들은 곧 죽을거야~~~

아저씨..제발 좀....

 

내 지퍼가 끼었어!!

 

어서! 서둘러!!

 

-다리 조심해 -안돼!

 

- 여기야!

어서 열어!

 

-알파팀. 들리나? -들린다

-현재 상황은? -31전 고속도로를 패쇄했다. 전화선도 모두 끊었다

이 마을을 완전히 고립시켰다

 

우주 공간에서 박테리아가 변이를 일으킨걸로 추정돼.. 하지만, 이건..

아직도 살아있어!

맞아! 이 바이러스는 살아있는 생명체의 진액을 빨아 먹지

포직자군, 이거 환상적인걸?

박사님, 그 생명체가 기하급수적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종합해보면, 그건 원래 크기에서 수천배나 커질것입니다

이걸로 러시아와 대항 할 수 있겠군

이해를 못하시는 군요.

속도로 볼때, 다음 주 쯤에는 크기가 미국 땅덩어리만 해질거에요

말도안돼! 우리는 그 놈을 고립시킬수 있어

여기 출입을 철저히 봉쇄해

 

박사님, 기록을 좀 보십시오,

전 동의하지 않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위험하다구요

이미 알고있어.하지만 이건 교과서적인 실습이 아닐세 제닝스

이건 생물무기 실험이야, 내가 말하지 않았나?

저 생명체는 무기 연구에 혁신을 가져다 줄거야

그리고 세계 힘의 균형을 재 편성할거야

물론, 마을 사람들이 위험하지.사실은 전 나라가 위험할지도몰라

하지만, 저건 소수의 이마을 사람들 보다 더 중요해

제닝스, 이제 명령을 수행하도록..!

알겠습니다

 

박사님, 여기 좀 보세요

하기스 응답하라

한 목격자가 그 생물체가 하수구에서 민간들을 쫓고 있다고 합니다

케빈일거에요, 에그와 메그도 거기 있어요

-어떻게 좀 해봐 -좋았어! 하수구 지도가 필요해!

우린 하수구에서 놈을 포위 할 거야. 산채로 말이야

-민간인들은요? -....그들은 소모품일 뿐이야..

일어서!!

 

- 그를 잡아!! - 경고! 감염된 민간인이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

통제구역에 도착하기 전에 그를 체포하라!

 

정지. 그렇지 않으면 발포하겠다. 반복한다. 정지. 그렇지 않으면 발포한다

 

-이게 하수구 설계도 인가? -그렇습니다

하수관로 위에 마을 전체가 있습니다

그 생물체를 잡을 수 있겠나?

하수구에는 3군데의 교차점이 있습니다.여기,여기 그리고 여기.

그곳의 밸브를 모두 잠궈버린다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쫓아와? -그런거 같지 않아

맹세컨데, 착한 애가 될거야. 절대 영화는 안볼거야. 절대로

다 잘될거야, 빠져나갈 다른 길을 찾아보자

-이길이야. -베이커팀,2번 밸브 남쪽 80미터 지점으로 이동하라

 

-어서, 여기가 나가는 길이야 -쥐를 조심해

무슨 쥐?

 

뛰어! 뛰어!

뒤돌아 보지말고 움직여!

 

빨리 구해야돼!!!

 

-더 이상 못가겠어 -할수 있어 누나. 자 어서!

 

사격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어

 

뛰어 케빈, 회관으로 가!

-싫어 누나... -빨리가!!

 

- 뭐하려고? - 꽉잡아!

 

-괜찮어? -어..괜찮아.

 

오토바이는 그냥 둬..어서 가자. 잊어버리라니깐..

 

-대원들이 당했어.. -어떻게 나갈 수 있지?

그 놈 속에서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이것봐! 어떻게 하면 여기서 나갈 수 있냐니까?

브라이언.. 그 사람 다쳤어.

 

내 생각엔.. 지금 가는게 좋겠어.

 

베이커팀, 베이커팀,도대체 어떻게 된건가?

 

우리 여기 있어!!

 

맨홀을 닫아!

우리 대원이 저기 있습니다!

우린 저 괴물을 고립시켜야해, 지금 닫아버려, 이건 명령이야!

맨홀 닫아!

 

-안돼! 나쁜자식

 

콜로넬! 이럴 수 없어, 괴물이 여기 있단말이야!!

 

지금 듣고 있는 거야? 대답해!!

 

물이 차오르고 있어, 그 놈이 오고 있다구..

-난 니가 혼자 도망간 줄 알았어 -그럴 수 없었어

 

-미안해 메그..진심이야.

 

- 이거 작동돼? 이거 작동 하냔 말이야! - 소용없어! 저 놈에게 안 먹혀

- 좋아 메도우스, 내말을 듣지 않는다면.. 이걸 한번 들어봐!

- 젠장!!

 

섹터2에 화재 발생..찰리분대 섹터 2로..!

 

여러분, 자리에서 움직이지 마세요!

 

-무기를 버려! -물러서!

모두 거짓말이야. 모두가!!

무기를 버려, 널 날려버리기 전에, 꼬맹아

 

쏴버려!

-거기 꼼짝마! -좋아, 잠시만

모두들 무기를 내려놔

 

움직이지 마세요!

그는 감염됐어요.

이 지역에 세균을 퍼뜨리고 모두를 죽일거에요.

 

브릭스 내말 좀 들어봐, 저들이 운석 추락때문에 온 군인인것 같아?

쏴! 명령이다.

저 들이 이렇게 빨리 온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괴물이 있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 것 같애?

쏴! 빌어먹을 쏴버리란 말야!!

어떻게 된건지 말해주지! 운석은 저들이 만든거야

세균무기를 시험하는 거라구!!

움직이지맛!!

 

저 괴물새끼 목을 비틀어 버리자

 

폭탄 가져와!

 

산산조각 났군, 징그러운 놈

 

-이건 또 뭐야? -그 놈을 더 화나게 한 것 같아

 

-오..맙소사, 심판의 날이 왔어 -신부님 어서 피해요!

넌 이해 못해! 이건 모두 예언 되있던 거야!

 

-신부님! -메그, 조심해!!

 

추위야, 놈은 추위에 약해!!

 

모든 문을 막아!

 

"인공 눈 만드는 기계"

 

소화기 좀 더 가져와! 어서!

 

조심해...들어온다!

메그 소화기 다 썻어, 어서 물러서!

여기 가만 있어

 

하나님의 음성이 일곱천사에게 말하기를...

 

다 썼어!

좀 더 찾아봐!

 

도..도..도와줘...

 

덤벼..!! 그 것 밖에 안되냐? 어서 덤벼. 이 나쁜 색햐!!

 

우와~~

 

이것봐.. 눈이 올거라고 내가 말했지?

이걸 어떻게 처리하지?

데이브, 트럭을 가져오게 해뜨기 전에 얼어 붙은 이놈을 치워버리는게 낫겠어

 

신의 의지는 불의 손가락으로 하늘에 씌어져 있습니다.

종말론에 대해서 설교하는 중.... 어쩌구 저쩌구

 

종말이 언제죠? 신부님?

 

- 심판의 날이 언제일까요? - 곧..곧 닥칠거에요

하나님이 나에게 계시를 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