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조종사는 누구를 죽이려는거야?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베빌?
뭐야? 병력통제가 안되면, 파리에보고해
나도 사면초가지만, 밀고나가
보충병력인가요?
어릿광대 같은짓 그만 하지못해?
-저요? 제가 뭘했는데요?
공중제비 묘기를 하지마
민간인들 사기를 올릴줄 알았는데요
맙소사, 제이미,
하사, 즉시 연료를 보충하게!
알겠습니다
어쨌거나, 그자가 나를 치고
하사, 자네 피로 채우라는게 아니고
내가 그자에게 양말 한켤레를 주고...
그리고 재무장해
알았습니다!
안녕 하베이, 점보는 어디 있나?
어젯밤 실종 보고 되었어
자네가 부대를 지휘하나?
아, 그래. 근데 어떤 부대?
고작 다섯대의 사용 가능한 기체에다
우리가 여기 착륙하려할때 이미...
독일군이 우리를 덮칠거란걸 알았지
하지만 그래, 아주 잘 들려
어? 뭐야?
확실한가?
독일군이 세당까지 왔다고?
우리중에 배우지 못한자들을 위해...
내가 통역해야 겠군
이자는 세당이 함락된걸
아무 소용이 없어요, 독일군은 30분내에
즉시 떠나야만 하겠군요
그래, 지옥같은 이곳을 빠져 나가자고
어디로 가지요?
잠자코 나만 따라오면 알수 있잖아
아베빌
독일군이 먼저 점령하지만 않는다면요
저 버팀목을 치워!
그래 맞아
모든 가능한 수송수단을 확보해서
전 하사관은 나에게 즉시 보고하라
자네 고장난 기체들은
압니다
굄목을 치워
치운 굄목들은 이리로
그것들 실어
날개위에
엔진위로 많이 부어
많이 부어
잘했다, 모두 대피해
얼른
"종신 공군장관 귀하"
"장관님, 저는 최근 독일의 유럽대륙
전쟁 사령부에 매우 진지하게 요구하신...
안건들에 대하여 책임을 맡게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바라고 또 믿는 바로는 아직
잘 싸우고 있습니다만,
우리 군이 혹시라도 질수도 있는...
상황도 고려해야만 합니다
전 유럽대륙이 독일에
우리 영국은 이에 맞서
의심의 여지가 없는것으로...
-내 활주로에선 두번다시...
뭘 하기전에 먼저 생각을 하라고
난 코피를 흘리고...
예비도 없고, 연락도 안되고
못믿어 하는군요. 난 믿어요
여기로 들이 닥칠겁니다
빨리해, 이 또라이
그냥 있는 그대로 출발한다
개인 장비는 그냥둬, 가자
저자들을 데리고가
어떻할건지 알거야
트럭에 승차하라
시간이 별로 없어
침공을 막기위해...
우리 군은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이 경우에는,
점령될지라도...
싸워야만 한다는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