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블무에서 만든 101번째 자막입니다
만든 사람들
조남기(rumen@paran.com), 정승태(orthdoc68@yahoo.co.kr)
황학범(elika@hanmail.net), 김소현(givingtree83@empal.com)
홍동성(chroniccold@naver.com)
Copyright®Sapphire Blu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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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1994년
왜? 뭔가 좀 꺼림칙한가, 루크?
전혀요
그냥 좀 얘기를
좋아, 그럼 지어내 보라구
좋아요
음...
- 성관계에 문제가 있어요
루크군, 자네 몇 살이랬지?
여자랑 자도
나날이 성숙해가는 중이죠
성경험을 해본 적은 있고?
2년전에 배터리 공원에서
그런데 걘 40온스짜리
경찰이 와서 우릴
그럼...
30kg도 안 나가는 여자애가
'크레이지 호스' 40온스짜리를
- '크레이지 호스'라...
- 그냥 제프라고 부르게
스콰이어스 박사님...
양은 얼마나 필요하세요?
치료가 필요해서
- 얼마나 드려요?
1/8봉지 두 개 드릴게요
- 자네 상담치료 시간으로 환산하면...
48분이라... 지금 그냥 가면
오늘은 왠지 기분이 엿같아서요,
루크, 내일은 자네 인생에서
그런데 내가 보기엔
전혀 기쁘지가 않아 보이는데?
스테파니한테 안부 전해주세요
그러...지
기분이 엿같아 본 적은 없으세요?
어떻게 자기 딸한테 대마초를 파는
- 의붓딸이야
- 다음에 뵐게요, 스콰이어스씨
스콰이어스 선생님
내가 스콰이어스 박사를
처음엔 거래 상대로서
처음에 우린
솔직히 말해서, 계속 만나는
하지만 때로는 대화상대가
그냥 시시한 대화일지라도 말이다
박사 말로는 마약문제는 도와달란
내 이름은 루크 샤피로
내 외침을 들어보시라
이 장사를 하다보니 브루클린이나
내가 여름에 제일 좋을 때는
짧은 치마 입은 땀흘리는 여자의
그런 것들을
난 여자가 좋고, 탱크탑이 좋고
그리고 내 망상들을 즐긴다
♪ 네 꺼야 ♪
♪ 이 세상이 누구 꺼라 생각해? ♪
♪ 이 세상은 다 네 꺼야 ♪
김인하(para0812@gmail.com),문정환(ddasick2@hotmail.com)
이병식(heajukno5@korea.com),이영호(hydrolee1@freechal.com)
http://www.sbmsub.net/
Released Date 2009/01/07
지어내면 되는 거죠
- 흔히들 겪는 일이지
될 만큼은 먹었어요
케이티 렌들을 따먹었죠
두 병을 마신 상태였죠
떼어놓는 바람에...
여자는 취한 상태였단 말이지?
두 병이나 마셨으니까요
- 저기요, 스콰이어스 박사님
- 저기요, 제프 선생님...
다니는 사람은 자네잖나
- 1/4 봉지
양은 똑같으니까요
- 48분 받을 분량이죠
자네가 바가지 쓰는 셈이군
스콰이어스 박사님
아주 중요한 날일세
자넨 뭔가...
그런 놈한테 사요?
- 의붓딸, 참 그랬었죠
- 의사 선생님이라고 해야지, 루크
만난 것은 1994년 봄이었다
그 다음엔 환자로서
별로 대화가 없었다
이유를 나도 모르겠다
있어서 좋기도 하다
외침이란다,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마약거래상이다
퀸즈 같이 색다른 곳까지 흘러오게 되었다
주위엔 아무도 없이 나혼자 뿐이고
가슴과 팬티를 보고있을 때다
볼 수 있을 때가 좋다
미니 스커트가 좋다
이런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