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cinesam@empal.com
공포 영화 충전소
최근의 보고에 의하면
매년 5300만의 사람이 죽어간다고 한다
하루에 15만명이,
1분당 107명이 죽어나가는 셈이다
이제 시간이 없다
깨어난 좀비들은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다닌다
좀비들이 죽인 사람들은 또 다른 좀비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다닌다
수 많은 사람들이 자살, 살인, 대혼란 속에서 죽어갔지만...
우리 자신을 지키기에도 ...
역부족이었다
이젠 시체를 세는 일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
죽은자가 다시 깨어나는건
두렵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두려운건 우리가 아는 사람들을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이 됐다
자네가 저 친구를 저렇게 만들었어
자네 책임이야 그를 두 번 죽여야만 하지
자넨 멍청한 짓을 했어, 루
자 이제 모든걸 돌려놓는거야
자넨 옳은 일을 하는거지
난 못해요
그러지 마세요
그러지 마세요
미안하네 친구
저쪽이다 모두 저쪽으로
젠장
총성이 들렸다
신경 쓸 거 없어
우린 옳은 일을 한 것 뿐이니까
대체 무슨 일입니까?
누가 쐈죠?
우린 사람들을 괴롭힐때가 있다.
무장한 강도들 처럼...
지나가는 사람들을 세우곤...
안녕하쇼!
그들이 가진 걸 빼았기도 한다
이렇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젊은 녀석들이 그들 자신의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었다
- 그거 카메라요?
그렇군?
염병할 영화를 인터넷에 올릴 것이다
수백만이 보게 되겠지
스타 배우는 어딨는거야?
당연히 우리 같은 놈들을 좋아할 리 없다
그것 좀 끄지 그래, 젊은 친구?
우리에게 남겨진 행운이 있다면
젠장 카메라 끄란말야!
인간 대 좀비가 대결하는 세상이 끝나고
당장
더 이상 좀비들이 없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서바이벌 오브 더 데드
플럼 섬. 델러웨어 해변쪽
6일후, 좀비들 걷기 시작하다
자 이제 한 놈은 해치웠고
아멘
내가 이 세상이 끝날때에 아멘 하라고 그랬지?
네 대장이 시키는대로 합죠
- 다들 준비 됐어?
물어볼게 있는데
쟤도 같이 가는거야?
그런 완고한 남성우월주의는 버려야하는거 아닌가요?
우리 세대는 원래 그래
지금 때가 어느땐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죠?
내가 좀비가 되면 어쩔건가요?
아무 망설임 없이 내게 총을 겨누고 쏴버리겠죠
아빠가 죽으면요?
- 오 그럴 일은 없어야지
벌떡 일어나서 걸어다니면 누군가가 아빠를 쓰러뜨리지 않겠어요?
난 좀비가 되기 보단 차라리 내 머리에 총을 쏴버릴거야
생각을 좀 바꿔보세요
내 생각은 단호해. 니 얘긴 들을 필요없어
난 여기 저기서 어슬렁 거리는 좀비 놈들 외엔 관심없는 사람이야
넌 다음에 가
그들이 일을 시작했다는걸
나중에 알게 되었다
패트릭 오 플린, 나이 많은 그가 좀비들을 없애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고
사람들을 모아서 그 지역을 순찰하고 다닌다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의 편은 아니었다
자 가자
새로운 소식이라도 있나요?
아니
그냥 여기 앉아서 기다리는 수 밖에
뭐요? 기적을 바래요?
그럼 어쩌겠어
기적이 나길 바래는 수 밖에 다른 수가 없잖아
그럼 계속 저러고 있어야만 하는 거예요?
그러는 수 밖에
아무 짓도 않는데도요?
글쎄 다시 생각해 봅시다
- 패트릭 오 플린
자네도 우리가 뭐 하러 다니는지 알고있지?
애들은 어딨나?
윗층에 있어요
잠들었죠
포르투갈 자막을 바탕으로 만들어서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틀린 부분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club.ipop.co.kr/horror5
누구나 환영합니다
35th
- 영화를 찍고 있죠
- 네 대장님
- 그래요? 그걸 어떻게 장담하죠?
- 매튜 멀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