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의 증오가 걷잡을 수 없이
난 이 저택의 영광을 위해 싸우고
넌 도망치기 위해 싸우고 있지
하나가 되어 싸워라!
아니면 둘이 되어 죽겠지
챔피언 스파르타쿠스
깨어나 보니 내게는 개같은 세상..
내 마음은 너와 함께 있구나
네 시중을 들도록
내가 누군지 아니?
군단장 글라베르 옆에 있는 걸
나는 그의 부인이야
넌 더 이상 트래키아인이 아냐
신들의 안배를 받아 들여라
스파르타쿠스로써의 네 운명을
받아들이도록 해주마
나 - 는 - 스파르타쿠스!!!
Sync by honeybunny
- 형제의 상징(Mark of the Brotherhood) -
 
좋아!
스파르타쿠스~
또다시 승리했습니다~
친애하는 솔로니우스에게
모든 메인 경기에
바티아투스 가문에는
주목할 만한 검투사가 없을 겁니다
크릭서스의 영광스러운 복귀가
그러시겠지
환영할만 하겠군요
이 트래키아인이 계속 이기는 걸
무료함을 달래줄만한
내일 경매에서
사들이려고 합니다
노예들이 선보이는 자리에
함께 해 주시면 무척 영광이겠네요
어떤 야수들을
무척이나 흉폭한 놈들만
당신의 쾌락을 위해 나오게 될 겁니다
다음 경매가
행운이 우리편이군
물건도 좋고,
경쟁자가 저기 있군요
솔로니우스, 이렇게 뵙게 되니
스파르타쿠스에게 도살당할 놈들을
사시는 모습을 기대했었습니다
돈도 많고 매력적인 바티아투스~
행운의 여신은 축복의 대상을
사랑받던 오비디우스야 말로
맞는 말씀입니다
그가 살해당한 건 정말 비극입니다
그렇고 말고!
아무도 누가 그런 음모를
언제 실행하게 될지도 모를 겁니다
카푸아의 훌륭한 시민 여러분~
주인님, 경매가 시작됩니다
그럼 일좀 하자구
신선하고 튼튼한
고울 출신 세고백스가 쓸만합니다
독일인 형제, 듀로, 아곤도
다른 놈들은?
거의 쓸모가 없죠
켈트의 덕목을 갖춘
세고백스를 소개합니다
피부는 그의 갑옷이며
불 타오르는 것을 보라~
네비아를 보내주마
본 적이 있소
www.addic7ed.com
우리말 번역 : 물뚝심송
아직도 선수가 남았다는게 놀랍군요!
저 트래키아인만 나와야 되나요?
봐줄만한 검투사가 더 이상 없나보죠?
얼마 안남았어요
보는게 지겨워지던 참이에요
계획이 있을 수도..
검투사로 길러낼 싱싱한 노예들을
선보여주실 거가요?
시작될 예정입니다
사들일 돈도 충분하고..
정말 좋군요
정말 자주 바꾸시나 봅니다
그 사실을 갑자기 깨달았겠지요
(오비디우스는 바티아투스가 죽였음)
꾸몄는지 모를 겁니다. 아닌가요?
상품들을 보시라~
괜찮습니다
고울 출신으로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