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 : KDISASTER #22
정말 아름다워
이제 우리 체온이 같아졌구나
저기, 벨라
지금 너
이제 네가
사랑해
나도
르네즈미는?
우리 아이 굉장해
어디있어?
잠깐 기다려
먼저 피의 갈증을 제어해야 해
그래. 사냥 가자
눈을 감아
어떤 소리가 들려?
벨라, 안 돼!
벨라, 멈춰!
미안해. 이렇게 깊숙히
벗어나야겠어
그래
필요 없겠구나
정말 놀랐어
사냥 중에
성인 뱀파이어들조차도
아직 있었구나
너두 마찬가지네
하나도 변하지..
않았네
소름끼치는 눈만 빼고말야
당분간은 거리를 둬야겠어
나한테 힘조절 할 수 있으면
언제부터 르네즈미를
어쨌거나
냄새 한 번 맡아 봐
다들 왜 그랬는지
제이크, 너 정말
너희들
정말 잘 어울린다
이제 우리 딸 보러 갈까?
가족이 된 걸 환영한다
정말 아름다워 벨라
널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단다
로즈
예뻐..
지금 뭐한거니..?
너에 대한
보여줬다고..? 어떻게?
난 어떻게 생각을 읽을까?
앨리스는 어떻게 미래를 보겠어?
그 애의 능력이야
낳은지 이틀밖에 안 된 것 같은데?
성장 속도가 엄청나단다
자 이제 그만
제이콥
잘 하고 있잖아
알아. 그래도
왜 이래?
이런..
말해 제이콥
재밌어지겠는데
잠깐만
벨라
최초배포: 씨네스트 (http://cineast.co.kr)
나보다 훨씬 세거든
날 조심해서 다뤄줄 차례야
보고 싶어
사람이 들어올 줄은 몰랐어
도와줄...
인간 피의 갈증을 참아내다니
그렇게 하기 힘들거든
아이한테 더 안전할 거야
그렇게 걱정했어?
이제야 알겠다
냄새가 고약하구나
첫 기억을 보여준 거야
서둘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