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막 : 눈 찢어진 아이
측근에게 아낌없이 퍼다주는 가카께
런던 브러바드
어이
어때, 미첼?
감옥은 짜증나는 곳이야, 빌리
가자
세상이 바꼈어
이제 술집에서 담배도 못 펴
아일랜드서 그러더니만
씨발 여기도 그래
뉴욕, 온통 마찬가지야
재떨이 있는 곳이 없다고
아주 좆같지
뉴욕에 갔었어, 빌리?
웃기지, 안그래?
이 아파트에 살던 사람이 의사였는데
사채업자랑 문제가 생겼어
그래서 모두 두고 떠났지
- 너, 사채업자냐?
약간 관여하고 있지
그리고
난 생각없어, 빌리
일단 머물면서
어디 갈때도 없잖아, 그치?
런던에서 살라고 80파운드 준다며?
런던에서?
그 뭐냐?
여기선 일주일에 850파운드나 준다고
케닝튼에서 말야
받아
필요없어
필요할거야
그리고 나도 필요할거야
넌 친구가 필요해, 빌리
오늘밤, 파티가 있어
평소처럼 하노버에서
늦지마
거기서 다쳤냐, 미첼?
아뇨, 별로요
난 다쳤어, 미첼
알아요, 조
이럴 필요 없다
받아요
월드컵을 놓쳤군
꺼져
가봐
주위 좀 잘보고 다녀요
넌 전설이라구
조그만 성의야
이거 받아
잘 돌아왔어
이런데서 일 얘긴 할 수 없지, 미치
너한테 전할 말이 있어
여기서 안하면
여긴 좆같은 기자놈들이 널려있다고
무슨 말인지 알아?
좆같은 남동부 녀석들이
저기 좀 봐
그래, 저 여자는 책을 쓰고 있어
그리고 이 녀석들은 모두
모두 자신의 사진이 책에 들어가길 바란다고
네가 사는 아파트말야
구태여 공짜가 아니라곤
이 자막을 바칩니다
(2010)
나가야지
프랑스,
- 뭐...
너도 합류하면 좋고
천천히 생각해봐
취업수당은 일주일에 47파운드 나오지?
너를 위한거니까
지금은 괜찮아요, 여기요
괜찮은데 대한 답례에요
어디가서 하려구?
여기서 회합을 한다구
저기
자기 사진이 실리길 바래
찌질한 녀석들 같으니